막연히 시작하면 100전 필패 어느 업으로 해야될지 몰라도 그 분야에 진입하면 최소한 내가 어떠한 경쟁력이 있어서 고정비 정도는 벌어먹고 늘리다보면 승부볼수 있겠다란게 생겼을때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실제로 될지 안될지는 결국 해봐야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시장에 인지도도 가지고 있고 뭔가 내 뒷 배경이 되거나 개척할 수 있는 레드오션이 아닌 부분에서 내가 다른 서비스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되서 시작했는데 3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아직 안망했네요?^^
보통 회사를 다니다보면 고객상담같은 직책이 아닌이상 거래처 인맥,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자기 인프라가 차곡차곡 쌓이기 마련인데, 어느순간 .. 어? 이거 그냥 내가 나가서 회사 차리면 지금 월급받고 일하는거보다 많이벌겠네? .. 라는 생각이 누구나 들기 마련입니다. 잘하고 못하고는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잘 사업하고있는 친구 옆에서 입만 살아 훈수 존나 두는 월급쟁이 녀석이 있는가 하면, 어렸을 때 부터 전혀 사업은 커녕 숫기도없던놈이 사업을 하고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