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동안 랜챗으로 5명 정도랑 했어요ㅋㅋㅋ 생각보다 하자는 여자 은근 많아요
1살연하 4살연하 3살연하 4살연상 3살연하 등등 생각나네요
한두번 놀다 바로 하자는 여자도 있었고, 아무생각없이 여사친으로 지냈는데 갑자기 각 나와서 한적도 있고
연상은 자기 자취방에 초대까지 해서 돈도 안 들고 신나게 했었네요
자취방을 가든 본인집을 가든 모텔을가든 서로 잘해놓고 여자가 원해서 한게 아니다 거의 강제였다 머 이런씩으로 가버리면 그게 아닌증거를 남자가 대야하는 그런형태 아닌가요? 요즘 법행태가.. 거의여자의 말이 우선인? 한창때 한달에 한두번은 헌팅해서 홈런 잘치고 다녔는데 한 1~2년전부터 갑자기 먼가 확실하단 느낌안오면 조심하게되네요 실제로 강남 옥타땡클럽에서 그렇게 물린 지인도 있어서 더그런듯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