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거 이전에 일단 동서양의 남다른 체형과 오픈마인드 차이라는 조건이 있어야할듯 싶네요
뭣보다 자극에는 더 강한 자극을 찾는다고 남다른 조건에서 뭔가 색다르고 더 강한걸 찾다보니 최종적으로 후장까지 가서 자연스레 자주 보이는게 아닐까도 싶고요
일반인도 보면 대물은 기본이고 심지어 무슨 자기 종아리 굵기만한 딜도같은거에 위에서 박아대는거보면 어후ㅋ
서양인들 체형과 꽈추형태가 애널삽입에 더 느끼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 꽈추의 크기도 중요하고요. 그러니까, 애널 삽입시에 들어가는 것들이 너무 딱딱하면 찢어진대요. 그래서 강직도가 너무 좋아도 힘들답니다.
동양 꽈추는 크기는 조금 작지만 강직도로 승부하는 스타일이라면, 서양은 좀 물렁한 대신 크기가 크니깐요. (물론 크기와 강직도 모두 챙긴 애들도 있겠지만..)
전문가가 나와서 이것저것 설명하는 걸 봤는데, 생각나는 건 요정도밖에 읎네요.
여성 체형도 서구형 체형 어쩌구 하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