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제가 여자친구를 속인걸까요? 제 잘못이 맞는가요?

34 허니하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1 12703 5 2022.06.16 15:42
사귄지 3달 가까히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m자형 탈모가 살짝 있어서 헤어라인 이식 수술을 수년전에 했었고 수술이  잘되서 지금은 수술한지 부모님밖에 모르십니다

며칠전부터 여자친구가 절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서 오늘 붙잡고 이야기를 좀 했는데 자기가 알아버렸다고 합니다.

뭘 알았단거지? 했는데 제 태블릿을 보다가 네이버 카페에 올린 제 모발이식 후기를 보게 되었단 것이었습니다.

본인은 내가 수술을했던 탈모건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왜 미리 이야기를안했던건지 그것이 너무 서운하고 배신감이 든다고 합니다.
언제까지 숨겼을거냐고. 이런걸 숨기는데 내가 너가 어떤사람인지 또 뭘 숨기고 있는지 어떻게 믿냐며...

저는 아무리 가까운 연인사이일지라도 자기가 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는거 아니냐. 우리가 사귄지 오래 되지 않았고 나중에 차차 이야기하려했다. 지금은 내가 말하기 싫어서 안했을 뿐이다. 내 약점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 라고 말했습니다

평소 여자친구는 자기약점이나 이러저러 사소한것들을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성격이긴합니다. 그에 비해 저는 제 약점이나 평소일들을 잘 이야기하지 않고 혼자 끌어앉는 스타일이구요. 이런 성격차를 이야기하면서 여자친구는 본인의 속 이야기를 다 이야기한게 후회가 된다고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말한 것들 다 안아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도 믿구요. 하지만 사람이 보여주기 싫은 모습이 있는것 아닌가요? 이걸로 배신감이 든다라며 이해하지 못하고 헤어지고 싶은것 마냥 토라져 있는 모습이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을 한것인지. 정말 여자친구는 제가 이야기를 안한것에 화가난건지, 아님 제가 탈모가 있다는것(심한 탈모도 아니었습니다. 병원에서 나중에 더 빠지면 하라할정도였거든요) 에 실망한것인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어떻게 화해를 해야할지도요
프린트 신고
31 Comments
69 rep2r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8:22  
신고
쌍수나 코수술하고 미리미리 솔직히 다 말하는 여자 별로 없을것 같아요.
솔직히 성형은 변신 개념이고, 모발이식은 원래 있던 머리 원상복구 개념이라 변신도 아니고, 성형보다도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암튼 관리가 잘돼서 완전 대머리 수준까지 안가면 큰 거짓말은 아닌것 같습니다만....(혹시나 여자분이 미래의 탈모남친때문에 걱정이라면)

여자분 성향이 모든걸 공유하는 성향이면 조금 서운할수 있을것 같긴합니다.
원상복구 개념이라고 잘 설명해 보세요. 혹시 너도 쌍수 필러 리프트 보톡스 이런 사소한 시술까지 단 한번도 안했냐고 조심스레 물어보고, 보통의 여자들이 그런거 다 굳이 먼저 얘기 안하듯이 같은 개념이라고 설명해 주세요.
0
66 마오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8:55  
신고
욕해도돼요? 내가 다 열받네
3
33 화이트머스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9:01  
신고
멘트 ; 내가 말을 하지않았던건 누군가 의도적으로 알아내려고 하지않는 이상 모르고 넘어갈수 있어서 그랬어. 내가 충치가 있어서 그걸 떼웠는데, 그 떼운것을 다른사람한테 구지 말해야하나 싶어. 머리도 그런거하고 같다고 생각해서 애초에 말을 하지않았던거고, 다른 경로를 통해 네가 알게되었다면 충분히 설명해줄수 있었어. 그러기에 난 숨김없이 다 말했잖아.

Congratulation! You win the 50 Lucky Point!

0
33 화이트머스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9:03  
신고
요런 뉘앙스어떠신가요?

그리고 탈모가 왜 약점이에요. 선청성이던 후천성이던 누구에게나 나타날수있는 현상이에요. 그걸 극복하기위해 글쓴이님은 노력과 자본을 투자하셨고 가족이외에 모를만큼 잘 되었는 걸요뭐. 약점이라 생각치 않고 당당하게 가셔도 좋아보여요
0
29 chacha50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9:11  
신고
다들 너무 과하게 반응하시는거 같아요. 글쓴이분 나이에 대한 언급이없어서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오래되지 않은 연인이다 보니 애정의 속도와 마음의 깊이가 서로 달라서 그런것 같네요. 상대적으로 여자친구분이 관계가 더 깊다고 인식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딱히 싸우자는 것 보다는 그냥 섭섭했다는 표현이 아닐까요. 물론 남자들 입장에서는 탈모라는게 굉장히 깊은 약점이긴 하지만요.

그냥 정리하자면 여자친구분이 더 좋아하는 상태이고 그래서 섭섭해했던거같습니다. 그냥 우쭈쭈해주고 넘어가면 되는 문제 같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요
1
18 꽈라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19:27  
신고
그냥 성격차인데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일 같습니다
0
46 페세베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20:14  
신고
그냥 꼬투리 잡힌 거 같네요

애정확인 하는 기회로 삼고 잘 풀던지 각자 갈 길 가면 될 듯 하네요
0
37 taee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20:17  
신고
'평소 여자친구는 자기약점이나 이러저러 사소한것들을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성격이긴합니다. 그에 비해 저는 제 약점이나 평소일들을 잘 이야기하지 않고 혼자 끌어앉는 스타일이구요. "
애초에 자기 약점을 전부 털어 놓는 사람은 반대로 상대방도 그렇게 해주길 원합니다. 너무 당연한 거고요.
저는 여자친구분이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위에 분들 말대로 성격차 맞습니다. 두 분중 이상한 분 한분도 안계시고 정말 그냥 평범하지만 다른 성격의 소유자세요.

이제 두 분중에 한분이 타협해 들어가야 하는데
1. 여자친구분 : 그래 그럼 너가 속으로 숨기면 내가 너무 섭섭함이 들겠지만 이해해볼게.
2. 남자친구분 : 아 그렇구나. 너가 섭섭해 할 줄은 생각 못했어. 그냥 나는 내 부끄러움이 더 앞서버렸던거 같아.  다음부터는 내 감정보다 너의 섭섭함을 좀 더 생각해볼게
 - 너무 쉽지 않나요?

다만, 지금 본인이 글쓴걸 보면, 애초에 여자친구분 같은 태도와 감정도 지극히 정상적이라는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있음이 보이네요.
진짜 너무나 별일 아닌데 조금 안타깝습니다..
2
39 Bom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21:10  
신고
'평소 여자친구는 자기약점이나 이러저러 사소한것들을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성격이긴합니다' 여기서 여친분의 성향을 알수 있는데 무슨 여친분이 헤어지려는 각을 잡는다느니..  제 생각엔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여친분이 탈모를 극혐해서 헤어지자거나 탈모로 꼬투리를 잡는게 아니고, 남친분의 사소한 고민이나 소소한 일상까지도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인것 같아요.
'난 모든걸 얘기하는데 넌 그렇지 않았어'라는 실망감? 인것 같네요.
여자친구분이 이기적이라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평생을 다르게 살아온 성인들인데 모든게 다 딱 맞아떨어질수는 없잖아요?
이정도 일정도는 약간의 대화로도 충분히 개선 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0
41 vcxz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6 22:54  
신고
3달만에 거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해야 할 거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3 Lucky Point!

0
42 양꼬치구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17 13:19  
신고
그냥 아쉬운 점이 있는게 싫고 부정하고 싶으면서 이해하는 착한 여자이고 싶기도 하고.. 나쁜년 되기 싫어서 배신감 운운하며 글쓴이님 몰아가는게 참 보기 안좋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12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9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9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44  09.29 6 FC2PPV-4740791
  • +52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91  09.27 8 FC2PPV-4980803
  • +27  09.25 9 HMN-904 사츠키 나오
  • +26  09.29 10 SVMGM-054
  • +32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2 SKMJ-790
  • +29  09.25 13 SKMJ-793
  • +28  09.27 14 FC2PPV-4982737
  • +24  09.25 15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6 NPJS-276
  • +29  09.25 17 HUNTC-623
  • +22  09.29 18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8  09.27 20 FC2PPV-4981844
+More New Post
  • 저도 조심스럽게 rehinf 공유부탁드려봅니다
  • +2 위례 퇴폐 있나요?
  • 요청) bj빙빙 영상요청드립니다!!
  • 배우 이름이 궁금합니다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More 새 댓글
  • Thnko 1 43 민소매 미침 1 56 가슴 표종 신음 지림 마지막신 스타킹만 신고 2 32 23 너무예쁨 4548 …
  • asdfleksdaf rnt
  • 김용태2 타사이트가 어딘가요???????
  • 제노모프 비밀댓글입니다.
  • 건강식 렙이 55렙이신데.. 유흥이야기에 올리십쇼
  • ffjejdiss 첫 촬영】한번쯤은 안아보고 싶은 화려한 여자。누구나 인정하는 미모지만 속은 솔직하고 순정。。。1년 반 동안 …
  • 익명25 비밀댓글입니다.
  • 김여눈 2026 소방착한명작 진정성 있는 펠라
  • 아롱자롱333 굿굿 갸루쓰리썸
  • bjh1465 레전드 고화질 예쁨 단발 앙기모씨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