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 있으신지요..??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0 5401 0 2018.11.01 01:51 자기가 맡은 일이 잘되지 않을 때... 너무나 버거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 상사는 그냥 하라고만 할 때.. 마감이 한참을 지났어도 손도 못대고 있는 오늘.. 에라 모르겠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완벽한 타인인가요..?? 영화나 한 편 보고 왔습니다.. 재미는 있더군요..ㅎㅎㅎㅎ.. 하긴 해야하는데 하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지만... 도무지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이 나이 먹도록 일에 대해 이렇게 무기력한 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