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연중에 지나가듯이 다른남자 얘기를 한다던가 약속을 잡았는데 파토내던가 연락이 뜸해지고 그리고 별거아닌거에 갑자기 짜증내고그럽니다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면 없는시간도 쪼개서 만날려고 하는데 진짜 이러이러해서 바빠서 시간이 안된다고 구체적으로말해서 설명을 미리해줍니다 근데 이유도 대뜸안말해주고 만나기힘들다고 하면 바람일 가능성이 있으니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저는 지금까지 다 바람펴서 헤어졌습니다.많이 만나본건아니지만 하나같이 전화가 안된다던가 만나더라도 휴대폰을 쓸데없이 많이봅니다.
알람을해놓다가 이제 진동으로 해놓거나 원래는 폰을 꺼내놓는데 가방이나 화면이 저에게 안보이게한다던가...
최근 작성자님이 잘못한일이 딱히 없다면 99%라고 봅니다
저는 일단 의심이들거나 못 믿는 순간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저는 군대 휴가나온 친구랑 술마신다고했는데, 집들어가서 전화하라고 하고 보내줬었습니다. ㅋㅋ 10분뒤에 다시 전화와서 받았는데, 주머니에 들어간 핸드폰이 잘못눌려서 전화걸린거였더라구요 ㅋㅋㅋ 걔가 떡치는 소리 전화로 다 들었습니다 ㅋㅋㅋ 그때는 충격때문에 몇년동안 여자 못만났었는데, 시간 지나면 다 잊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