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야동보고 따라하는것같네요. 윗분이야기처럼 정복감과 마무리해달라는 바람도있겠지만..
아마 이미 입으로 마무리해달라거나 시간지나면 반드시 요구할거에요..(거의 1000프로 장담함)
습관되면 성생활 불편해질수있어요. 만약 본인이 불편하시면 단호하게 의사표현 하세요.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갈수록 그게 좀더좋은 관계에 도움이 될것같네요.
(섹스는 서로 만족해야되는겁니다. 한쪽만 일방적으로 좋은건 폭행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현실에서로 예를 들어보죠
입으로 빨아주는데 쌀것같으니까 뺴서 얼굴에 싸는건 전제가 남자가 서서 여자가 앉아서 빨아줄때인데
이때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투에 돌입해서 힘차게 흔드는데 쌀것같을때 콘돔을 빼고 얼굴에 싼다?
말이 쉽지 힘든과정입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그 몇초간의 멈춤으로인해 호기심을 채우는것보다 지금당장 싸고싶다라는 본능적인 욕구가 먼저 휩싸이거든요
물론 콘돔을 착용을 안했다면 아주 조금 빨라지겠지만 배에 싸는것조차 빠르게 하잖아요
얼굴에 싸려면 뒤로 확빠졌다가 가야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제경우엔 별로네요 그냥 배에 싸고말지 그걸 얼굴에 싸겠다고 억지로 하려다보면
다리에 걸려 넘어집니다 여성도 협조성이 필요한부분인데 둘다 얼굴에 싸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실제로 하는게 힘든
AV의 영상중 하나일뿐입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려고 합니다..
몇 가지 제약있는 주제가 있지만...
그런 이야기만 뺀다면 어떠한 이야기라도 자유롭게 토론하고자 하는데...
구운아몬드님의 댓글에서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경향이 많아서입니다..
딱 찝어서 너 나뻐!!!
라고는 안해도...
글쓰신 분들은 나름의 고민으로 쓰셨는데...
정론적인 이야기만 해서는 답이 안 나오죠..ㅎㅎㅎ..
세상에 정론적인 대답이 필요한 질문도 있지만..
정답이 없는 질문도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녀 차이도 상당부분 여기에 작용한다고 봅니다..
몇몇 안되는 여자분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도 이상하게 생각이 안들게..
저희도 여기를 유지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런 노력의 큰 얼개가 누구나 말할 수 있고..
말해도 괜찮다라는 그리고 남이 자신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그런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구운아몬드님 재차 말씀드리지만..
남녀가 그리고 사람이 사고관이 다르면 선입견도 있고...
그게 말과 글에서 살짝씩 들어납니다...
내가 몰라서 실수한거는..
아 몰랐어요 모르고 그랬네요.. 미안합니다..
아 잘못보고 그렇게 말했군요.. 죄송합니다..
이러고 넘어가면 됩니다..
기사님이 일부러, 제가 최근에 쓴 리플에 리플 단게 아니고, 반년전 글에다가 길게 설명을 해주시는걸 보고
이미 저를 배려해주시는거는 느꼈어요. 좋게 돌려서 말씀하시는 의도도 알았고요.
기사님이 그동안 다른 사람한테 쓰는 글을 봐도 대략 어떤 분인지도 알고요.
여기 회원들도 조화로운 분위기로 서로 자정능력 있는게 맘에 들어서 저도 안심하고 들어올수 있으니까요.
기사님 말처럼 이곳은 남이 자신을 판단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니까 솔직하게 올리는 곳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부분에 대해 구지 숨기지 않아서 다른 회원들이 여기서밖에 못하는 질문이나 답을 하는거에 대해서 제약이 걸리면
이 싸이트의 흐름과 어긋난다고 느껴서 저도.. 자제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동자승님께는 사과하도록 할께요.
근데 그건 이미 처음에 기사님 글 보고 이미 느낀거고
저정도 이야기 해주셨으면 저도 알아들었는데 ㅡㅡ;;
가비엔 제이님이 또 아래 나타나서 똑같은 의미인데 말만 강압적인 말투로 협박하듯 하시니까... 뭐.. 쫒겨나는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