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접 진행하는 인턴쉽, 대학에서 추진해주는 인턴쉽, 교수님추천으로 받은 인턴쉽 등이아니면 단기알바는 사실상 의미없습니다.
현장에서도 거의 방문체험정도로 여깁니다.
단, 입사 계기, 취지 등을 얘기할때 두서정도로 쓰기에는 약간의 의미는 있을겁니다.
예를 들자면 대학시절부터 ~~에 관심이 있어, 현대자동차를 미리 경험하고자 단기 아르바이트로 현대자동차를 미리 경험하였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풀어나가시던지, 하면 딱 한줄정도 사용은 가능합니다.
실업무에서는 그닥 의미없습니다. 그리고 알바 이력으로 한거지만 한달하고 땡이라면 오히려 끈기없는걸로 보여질거같기도 합니다
이력으론 못 쓰지만 면접 때 할 말은 생기죠 이런 일을 하면서 이런 걸 느꼈고 공정에서 이런 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 같아서 건의했고 받아 들여져서 이렇게 개선되었다 받아 들여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이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잘못 생각했던 것 같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따로 공부를 조금 해봤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에요 이렇든 저렇든 생산 파트는 타 아르바이트에 비해 중노동임에 틀림없고 노느니 뭐라도 하는 친구가 더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