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0년차에 결혼은 5년 됐구요,,
섹스는 아무리 못해도 3일에 한번씩은 꼭 합니다
매일 할때도 있고 (근데 와이프가 또 해?? 식으로
거절해서 스트레이트로 매일은 못함) 굳이 평균
내면 1.2 - 1.8번? 이라고 해야하나,, 30초에서 이제
중반 가는 나이인데도 남들에 비해 자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다른 부부들은 가족끼리
그런거 하는거 아니다 라면서 리스 되고 그런다는데
나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 좀 그래요;; 바꿔말하면
인생에서 한 여자하고만 10년동안 섹스했다는
말인데,, 뭐 그렇다고 다른 여자랑 하기 싫은건
아니에요 한국 여자들하고는 달라서 막 들이대는
여자도 많고, 싱글이었다면 참 많은게 달라져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자주 합니다 가끔은 섹스하고 다음날
에도 여기나 폰헙가서 딸도 또 치고 그러고요 평소에도
레딧같은데서 야짤도 매일 봅니다 ㅠㅠ
아직 비아그라 이런거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한번
맛들이면 마약중독자들 처럼 더 할까봐 기회 있어도
거절한 적도 있었어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까 무슨 섹미새 같기도하고
병인가 싶기도 하네요; 어차피 익명이라 여기서
저 아는 사람도 없을테니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심정으로 한번 써봅니다
성욕이란 건 평균은 없는 것 같아요. 그보다는 사람에 따라 상대적인 것이 아닐까요. 내가 별로 하고싶지 않은데 여친이 계속 하자고 하면 여친이 성욕이 많다고 생각되는거고, 그 반대인 경우에도 여친이 나를 성욕이 많다고 생각하게 되는거고.. 저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여친에게 성욕이 많다는 말을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요새는 제가 여친에게 성욕이 많다고 해요. 제 자위라던가 섹스 횟수는 연애하기 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른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