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8 13137 0 2022.07.05 00:33
안녕하세요
요근래 다니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신변에 위험을 느끼는 일이 생겨 글 남깁니다.
현 상황에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2년 초 신입사원이 입사했습니다. "A" 라고 칭하겠습니다.

A 는 입사 후 3개월의 인턴 기간 후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정직원 전환 후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 되었는데, 업무 능력이 동기들에 비해 떨어지고 이해력 및 습득력이 낮아 업무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팀리더와 잦은 면담을 가졌으며 이 와중에 팀리더와 고성이 오고 가면 여러 차례 싸움이 오고 갔다고 합니다.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팀리더이신 분이 훨씬 많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지켜보며 회사에서 그래도 저렇게 일 못한다고 혼내도 되나 ? 그냥 잘 가르치면 되지 않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타 부서이기 때문에 이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추후 알았지만 업무적으로 혼나는것 보다, 잦은 거짓말과 욕설 (동기에게 상사의 험담을 자주 하고 상사가 옆에 있어도 혼잣말로 욕을 함) 등으로 인한 마찰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상사는 이를 정식으로 보고 하여 회사는 권고 사직을 권했으며 A 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상사 및 동기들은 A 로 인해서 업무 마찰 및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퇴사 의사를 비췄으며 현재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퇴사하게 된다면 큰 영향이 있기에 회사 임원들은 A를 급히 타 부서로 이동 시키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2년 5월 부터 A 는 저와 근무하게 되었고 그 당시 상사와의 마찰이 거짓말과 욕설으로 인한 것을 몰랐기에 사정이 딱하다고 생각하여 A 를 잘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밥 몇번 사주고 잘 챙겨주니 A는 제가 편하다고 생각해졌는지 본인의 업무를 저에게 떠넘기기 시작했고, (업무를 잘 모른다며 사정하면서 부탁합니다. 처음 잘 알려주면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다음 날 또 물어보는 일이 되풀이 되었습니다. )
저희 팀 상사의 욕을 서스럼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직급과 경력은 제가 훨씬 더 높습니다..)

이를 불편하고 예의 없게 생각한 저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 사회 생활은 예의란게 있고 지켜야 할 선이 있는것이다라며 따끔하게 주의를 주었지만 전혀 듣지 않고, 본인이 팀 이동전에 당했던 것들을 다 녹취해두었고
노무사와 미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여겨, 저는 이것을 회사임원에게 알린 후 회사 측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업무적으로 저와 마찰이 생겼으며 본인의 업무능력 하락이 저의 탓이라고 말했고,  제 상사는 그걸 듣고 발끈하게 A와 크게 싸웠으며 이 과정을 A는 전부 녹취 하였습니다.
그 뒤 회사에서 징계의원회를 열고 A에게 확인서를 제출하니 A는 이것을 협박이라고 하며 회사 대표와 팀리더, 저와 팀원들 다수를 고소 한다고 하며 경찰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A를 데려갔으며, 회사 측은 그 뒤 대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

1.A가 업무적으로 불성실한 태도 및 상사의 험담을 하여 녹취하였으며 이를 회사측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추후 저에게 불이익이 될 수 있나요?

2. 회사가 전달한 진술서에는 실명이 모두 기입되어 있어, A가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잘 챙겨주면서 본인을 뒤통수쳤다고 생각하여 저에 대한 분노가 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특성 상 칼, 가위 등 흉기로 사용할 수 있는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사람이기에 신변의 위험을 느껴 극도로 불안함을 느끼며 업무를 진행 중에 있는데, 미리 진단서 (정신적인 문제) 를 준비해야 추후 소송시 유리할까요 ?

3.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소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나요 ?
제 기억에는 폭행 및 폭언은 없었습니다. 다만 회사의 좁은 복도를 지나치다 A를 살짝 밀쳤는데,  A 가 큰 소리로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저 아파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A가 평소 녹음기를 키고 다니기 때문에 추후 직장 내 괴롭힘, 폭행 이런식으로 엮어가려고 하는거 같아 무시하고 지나간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A가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고 다니는데 제 피부를 엄청 부러워했습니다. 저보고 어떻게 그렇게 피부가 좋냐면서 만지려고 하길래 손으로 탁 치니까,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이것 또한 무시 했는데 영 찜찜합니다.

4. A가 시덥지 않는 뻘소리를 매우 잘합니다. 저에게 자기 전신 성형 해서 여자에게 헌팅당할거다 라고 말해서 제가 "다른 의미로 헌팅당할 수도 있겠네요" 라고 하니, 엄청 웃으면서 이거 직장내 괴롭힘인거 아시죠 ? 라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의 말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 ? ㅡㅡ ;
프린트 신고
38 Comments
45 고인물짜내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35  
신고
네이버 지식인이 조금 더 나은 답변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2  
신고
감사합니다. 지식인에도 남겼는데 노무사 홍보글만 답변와서 여기에 남겨봤습니다.
0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39  
신고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상대가 정상이 아니네요..
일단 인사팀하고 면담 해보시고 정신과 진단도 받으셔서 최대한 님도 불안하다는 증거를 남겨놓은 뒤 변호사 찾아가서 자문을 구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3  
신고
모두가 A는 정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미 직장에서는 왕따인데, 그 모든것이 본인 탓이 아니라 타인이 자신을 그렇게 만들었다, 회사도 여기에 동조를 했다며 고소를 한다고 합니다.
0
30 로투스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40  
신고
와..저런놈을 뽑은 회사가 잘못이네요
참나 앗 폭행..그만해주세요?  골때리는놈이네요
0
37 올라운드딸치는한국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42  
신고
진짜 평소에 무슨 생각을하면 저런 말 이 입밖으로 나올까 싶네요.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8  
신고
평소에도 지나치게 이기적인 모습과 타인의 기분을 전혀 생각하지않는 모습, 상황판단에 대한 이해력 저하등 반 사회적 인격이 가지는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0
27 에르디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42  
신고
진찌 정신나간인간들 많네요 법적으로 문제 전혀 안되니 안심하세요~

본인의 만행에 대한 증인이 한두명이 아닐텐데 뭐가 당당한지 참 ㅋㅋㅋ
1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4  
신고
글에 빠진 내용이 있어 추가로 더 적습니다.
여성 직원에게 생리,창녀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 녹취는 못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진술이 될 수 있을까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27 Lucky Point!

0
52 땅땅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46  
신고
다른건 녹취햇는데 그것만 녹취안햇다고 해서 경찰이나 법쪽으로 문제 안됩니다. 걱정마세요 그럴말 하지도않앗다 하세요.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7  
신고
A가 여직원들에게 한 말입니다.
0
48 이수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5:57  
신고
대충보니 여혐있는 일베하는 사람일겁니다.
회사에서 벌레를 뽑으셨군요;;;
1
20 싸울아싸아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44  
신고
이말이 사실이라면 끔찍하다 정말...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0:46  
신고
거짓없는 사실입니다. 직원 한명 잘못 뽑아 해고도 못하고 다수가 정신적으로 너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
25 나도보고싶다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54  
신고
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면접볼때 저런 인성 걸러내지도 못하나요. 그리고 저정도면 인턴 3개월안에 업무 능력이 안되서 충분히 짤릴거 같은데 그걸 정직원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냥 무시가 답이고 상사분께 말해서 같이하는 프로젝트는 다 빼달라고 하세요. 조만간 짤리긴 하겠지만.. 저게 사실이라면 점심도 같이 안먹겠네요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1:21  
신고
면접을 총 두번 봤다는데, 그동안 이런 기질을 전혀 몰랐다고합니다.
인성검사도 문제 없이 통과했고요..
모두가 기피하고있는 대상이라, 저라면 회사 못나올거 같은데.. 전혀 신경 안쓰고 잘 다닙니다; ;
0
43 글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0:56  
신고
미리 대응하는 스타일이시면 노무사랑 상담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아니면 법률자문서비스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고거 같은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01:04  
신고
현재 노무사랑 상담하였습니다.
녹취 및 증거자료는 가지고 있습니다.
0
43 글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27  
신고
법률적이거나 그런 거는 잘모르지만 똥깨가 나대봐자 똥깨에요
그러니까 마음 놓으시고 평범하게 일상생활하셨으면 하네요
0
40 call3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00  
신고
소시오패스 타입임.. 절대 상종안하는 길을 찾으시길.. 상대하면할수록 힘들어짐..
3
36 이런췌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01  
신고
인성도 그렇고 일도 무진장 못하는놈을 부사수로 둔적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 앞에 절해야한다고 항상 이야기 했었죠..
0
43 꼰머들의수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15  
신고
네이버 지식인 엑스포트인가 그 전문가들이 답변해주는 걸 이용하거나 네이버 법률 관련 카페에 가입해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42 카레맛사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16  
신고
흠... 면접때랑 인턴기간동안 어떻게 숨겼을까요... 못걸러낸게정말 안타깝네요
1
30 ENFP사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21  
신고
어휴 어쩌다 저런 폭탄이 입사를 했대요 혹시 동종업계에서 보낸 스파이가아닌가 의심해 봅니다
2
48 cndl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32  
신고
지나가던 인사 전공자입니다. 제가 드리는 댓글이 정답은 아니지만 참고정도는 하세요
1. 불이익 올게 없죠 기본적으로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안은 회사에 보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애초에 첫단계에서 경찰에 신고하거나 고소장 접수하거나 하는 사안이 아닙니다. 이미 A씨 평판 바닥을 기고 있을테고, 둘간의 대화내용 녹음은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2. 법적인 부분 답변은 어렵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굳이 정신과 진료까지 받아야하나 싶습니다. 좀더 상황을 지켜보시죠
3. 걱정마세요 상해진단서 없으면 의미 없습니다. 주변 동료분들이 대부분 증언도 해줄거고요
4. 해당 안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전제 조건이 지위의 우위를 이용해 상대에게 신체적 정신적 가해를 하는것인데 설령 녹음본 갖고 있더라도 인정되지 않을것이 뻔합니다.
3
53 나이뚜2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42  
신고
그동안에 A에대한  인사고가 기록과, 회사내규에 의한 인사위원회 자료, 등이 인사과에 있슬거구요. 아마 선 조치된 내용에 의한 기록으로 경찰에 증빙자료로 제출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무시하세요. 평범한 사람이라면 평상시에 녹음기 들고다니지 않습니다.
0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1:58  
신고
부서이동 당했는데도 저 난리를 피우는거 보면 답이 없는 인간이네요ㅋㅋㅋ
0
30 으디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2:19  
신고
진짜 알에 딱밤마려운 사람이네요
0
34 조르지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2:55  
신고
글만 봐도 제정신 박힌 사람은 아니네요..에휴 참
0
32 에프띠바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4:40  
신고
참 답답한 사람 많네요,,, 얼른 사이다 후기도 올려주세요 힘내십쇼..!
2
42 fffff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6:17  
신고
경계선이 있는거같은데요
2
17 kierkegaa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7:54  
신고
저도 이 이견에 동의합니다
평소에 눈을 보고 깊은 대화를 한 번이라도 나눠봤으면...
평범한 사람이랑 너무 똑같아서
사무적인 대화가 주를 이루는 회사에서는 사실상 알아채기란 쉽지 않습니다 ㅠ
안타깝네요
그러나 천만 다행인게 그런 성격장애인들이 생각보다 똑똑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서만 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회가 만들어놓은 시스템과 상식 선에서 부딪히는 것들은 생각하지 못하지요...
2
42 산지직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06:47  
신고
전직장에서 업무능력이 떨어져 다시 처음부터 일 배울 생각이 없느냐 교대하는 다른조들에서 불만이 많다 자꾸 업무를 마무리 못 지어서 넘어간다 라고 했더니 반년 녹취한걸 악마의 편집으로 이상하게 만들어서 멀쩡한 사람 바람핀걸로 만들어버리고 퇴사한놈이 떠오르네요....
당한사람은 성별 안가리고 다 그렇게 부드럽게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여자한테 말한것만 편집해서 사장한테 찌르고 퇴사함;;
1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10:13  
신고
이미 선을 넘은 사람은 그 선을 잘 지켜서 상대를 해야 피해를 입지 않죠.

회사에 제출한 내용과 경찰에 제출한 진술서 등을 봐야지 정확한 정황이 파악이 가능할 것 같고
회사에서도 평소에 직원의 태도, 주변인 들의  평가 등을 고려해서 판단 할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말이나 행동등이 어떤 사람에게는 훈계로 들리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괴롭힘으로 느끼게
되지만
그걸 그 현장에서 말로 한다는 것은 느끼지 않는 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권위 조사 받을 수도 있으니 관련 자료를 잘 준비해서 대응 하세요.
0
23 인생의목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7.05 11:26  
신고
네 의견 감사합니다.
이미 전 직장에서 비슷한 사례로 소송 7개월만에 해고조치 된것을 확인 했습니다.

정직원이 된 후 업무적으로 혼나기 시작할때부터 녹음기를 키고 다닌것으로 확인되며 다른 사람에게 어떤식으로 혼났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의견을 들어보니 폭언이나 폭행은 한것이 없고 업무 능력으로 비하한것이 있다고 하네요.
예) 이런식으로 일하고 맨날 혼나면 자존심 안상하세요 ? 저라면 창피하고 자존심 상해서 관둘것 같아요
이런식의 말들이 상대에게 인격비하, 인성모독의 류로 들어간다고 하니 몇몇 인원과 회사에도 골치가 아플것 같습니다.
0
51 립진스키이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10:35  
신고
와....어떻게 저런사람이 있죠
제 밑으로 저런 사람이 오면 진짜 무섭고 아찔해요
0
46 이제야오늘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5 15:47  
신고
이미 문제가 있는 사람을 타부서 발령으로 조치한 회사측도 잘못입니다. 어줍짢게 글쓴분 몰아가면 이 부분 명시하세요.
0
23 뱅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1:40  
신고
저런 놈도 취업하는데.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차코멍 내가....누나????
  • 옴팡옴팡 가려도 존예
  • 닉네임엄슴니다 동중동중동중
  • Ededededdd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구나다 스샷 품번 검색
  • 이치shh 비밀댓글입니다.
  • 카스뿡 내용물이 이거 아닌 거 같아요
  • David323 23306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