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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에 피해당하신 분들 보면 대게 자기 주제파악을 못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나이50넘어서 20대 여자를 끼고 사는등 당연히 문제가 생겨야 정상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국제결혼을 하는 여성에 대해서 이해를 하셔야 하는데 그들의 1순위는 당연히 돈 입니다. 타국에 잘 알지도 못하는 남편이랑 왜 살까요? 자국에 가족을 위한 희생때문이죠. 그 부분을 우선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뒤에 이제 가족들이 살만해지면 여성도 여유가 생기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겠죠. 알것도 다 아니까요. 이때부터 문제가 되는게 남편에 대한 만족도 입니다. 일단 나이차가 중요하고 남편의 외모 능력 등등 이건 여자 입장에선 당연히 따지는 부분이라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뒤에 이제 가족들이 살만해지면 여성도 여유가 생기다 보니 생각이 많아지겠죠. 알것도 다 아니까요. 이때부터 문제가 되는게 남편에 대한 만족도 입니다. 일단 나이차가 중요하고 남편의 외모 능력 등등 이건 여자 입장에선 당연히 따지는 부분이라 스스로 생각을 많이 하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업체 끼고 하는 국제결혼은 매매혼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분이 업체 통해 우즈벡 여성과 국제결혼을 했는데 절차가 웃깁니다. 업체에 돈 주고 현지로 날아가 여자 초이스하면, 말도 안 통하고 이름도 잘 모르는 여자와 후다닥 현지식으로 식 올리고 혼인신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고 여자는 현지 어학당에서 한국어 대충 배운 다음에 한국으로 넘어옵니다. 그제서야 한국에서 결혼생활 시작입니다.
결혼 계약서 쓸 때 매월 얼마씩 친정에 송금해줘야 한다는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한국 기준으로 큰 돈은 아니지만 그 나라 기준으로는 가산을 지탱하는 돈이라네요. 만약 그 돈을 낼 여력이 없어진다 싶으면 바로 집에서 돈 될 만한 것들 다 챙겨서 본국으로 튀는 여자들 많다고 합니다.
처음에야 내 나이 내 외모에는 상상도 못할 어리고 예쁜 여자를 취했다는 생각에 마냥 기분이 좋고,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남아있어 남편을 하늘 모시듯 하는 여자들 태도에 눈이 멀어 행복하겠죠. 그분도 그랬습니다. 가끔 만날 때마다 한국 여자들은~ 어쩌고저쩌고. 너희도 국제결혼 해라. 듣기 싫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그 분도 요즘은 시간이 지날 수록 이건 사랑이 아닌 돈과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라는 생각이 떨쳐지지가 않는다고 항상 푸념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라요,
결혼 계약서 쓸 때 매월 얼마씩 친정에 송금해줘야 한다는 조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한국 기준으로 큰 돈은 아니지만 그 나라 기준으로는 가산을 지탱하는 돈이라네요. 만약 그 돈을 낼 여력이 없어진다 싶으면 바로 집에서 돈 될 만한 것들 다 챙겨서 본국으로 튀는 여자들 많다고 합니다.
처음에야 내 나이 내 외모에는 상상도 못할 어리고 예쁜 여자를 취했다는 생각에 마냥 기분이 좋고,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남아있어 남편을 하늘 모시듯 하는 여자들 태도에 눈이 멀어 행복하겠죠. 그분도 그랬습니다. 가끔 만날 때마다 한국 여자들은~ 어쩌고저쩌고. 너희도 국제결혼 해라. 듣기 싫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그 분도 요즘은 시간이 지날 수록 이건 사랑이 아닌 돈과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라는 생각이 떨쳐지지가 않는다고 항상 푸념합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라요,

'외로울 것 같아서' 라는 '필요'로 하는 결혼의 대다수는 파국이었습니다. 이건 팩트입니다...
추가로 동남아쪽 국제결혼이 많은데 기본 골자는 매매혼입니다. 그들에게 있어 한국으로의 결혼은 가족들 먹여살리는 수단 중 하나이고 아울러 한국 국적 취득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몇년 간 잘 살다가 한순간에 날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구요.
믿었던 상대에 의해 재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생길수도 있다는 그 생각으로 인하여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사랑으로 시작한 결혼이 아닌 매매혼이라는걸 전제로 생각하셔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동남아쪽 국제결혼이 많은데 기본 골자는 매매혼입니다. 그들에게 있어 한국으로의 결혼은 가족들 먹여살리는 수단 중 하나이고 아울러 한국 국적 취득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몇년 간 잘 살다가 한순간에 날르는 경우도 상당히 많구요.
믿었던 상대에 의해 재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생길수도 있다는 그 생각으로 인하여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사랑으로 시작한 결혼이 아닌 매매혼이라는걸 전제로 생각하셔서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