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Comments

글쓴이 분은 의사의 말을 인용해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지만 권위에 의한 오류로 보입니다.
사전적으로 오줌에 대해서 정의하자면 방광에서 저장되오 배출되는 액체를 말합니다. 신장에서 여과되는 모든 물질을 아울러 오줌이라고 하고요. 신장에서 희석시켜서 오줌이 아니라는 주장과 성분이 다르기에 오줌이라고 주장하시는데.
성분으로 따지자면 땀과 오줌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렇다고 땀을 오줌이라 하지않습니다.
희석되었기 때문에 오줌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물을 많이 먹어서 과도하게 희석되었다 하더라도 그건 오줌입니다. 방광에서 요도를 통해나오는 액체라는 정의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무정자증을 앓고 있는 사람의 정액도 정액이듯 특정 신체기관에서 분비됨에 따라 정의된 것을 성분으로 정의하는 것은 독선적인 생각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성분이 다른 오줌이지 오줌이 아닌건 아닙니다.
사전적으로 오줌에 대해서 정의하자면 방광에서 저장되오 배출되는 액체를 말합니다. 신장에서 여과되는 모든 물질을 아울러 오줌이라고 하고요. 신장에서 희석시켜서 오줌이 아니라는 주장과 성분이 다르기에 오줌이라고 주장하시는데.
성분으로 따지자면 땀과 오줌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렇다고 땀을 오줌이라 하지않습니다.
희석되었기 때문에 오줌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물을 많이 먹어서 과도하게 희석되었다 하더라도 그건 오줌입니다. 방광에서 요도를 통해나오는 액체라는 정의를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무정자증을 앓고 있는 사람의 정액도 정액이듯 특정 신체기관에서 분비됨에 따라 정의된 것을 성분으로 정의하는 것은 독선적인 생각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성분이 다른 오줌이지 오줌이 아닌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