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반적이지는 않네요. 저도 피치못할 상황이 아니면 싱크대에서 씻는 모습은 못봤습니다. 싱크대는 그릇을 씻는 곳이고 그릇은 음식을 담고 그 음식은 입으로 들어가죠. 세균 같은 것은 모르겠으나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기분이 별로입니다. 샤워하고 발 닦은 수건으로 얼굴을 닦지않는 것처럼요.
싱크대에 발 올릴정도면 키가 크신건가요 발올리기도 힘들것같아서요
씻는거야 글쓴이님 편한대로 생활하기시는거니 괜찮치만 다른사람들은 공감하기 힘들껏같네요
집환경이 그렇다고 하시니 싱크대 내부 세균 문제도 있으니 줄여나갓으면 좋겠습니다
바깥 사회적 시선은 무시할순없습니다. 편한건 혼자 집에서 하시면 됩니다. 머라할사람 없습니다
저라면 화장실 타일 위에서 씻기 불편하시면 발판을 놓고 사용하셔도 되고 간이 의자 구해서 앉아서 씻는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볼것같습니다
요즘 실리콘재질 발만 문질하면 씻을수있는 좋은 물건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식당을 갓는데 그식당 설거지하는곳에서 발을 씻는 상황을 본 상황에서 그냥 음식을 드실껀가요?? 아마 힘들꺼라 봅니다. 사회적인 시선이 이렇습니다
전 만약 제 아이가 싱크대에서 발 올리고 씻는 모습을 보면 그 다리를 싱크대에 두번다시 올리지 못하게 부술것같아요.
이상한 건 아닙니다. 그럴수도 있는거죠. 근데 모든 사물에는 용도라는게 있습니다~ 사회적 통념 상, 사물을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정상이라 칭하고, 용도와 목적을 벗어나면 비정상이라 하더군요. 아마 호통을 친 사람도 비정상적인 행동이라 생각하고 얘기했을 겁니다. 여기 불특정 다수가 작성한 댓글에서도 비정상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비중이 높다면 그것은 사회적 통념 상 비정상에 더 가깝기 때문에 앞으로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