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흙수저는 결혼은 생각하면 안되나 봅니다.

27 뤼샹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0 8412 11 2022.07.07 02:06
30대 초반 실수령 300, 재산 : 차 + 7500

착실히 모은것 같은데..

하지만 부모님 다 신불자..빚 억대에 수입 없으시고 모은재산 없으시고

심지어 부모님 사이는 안좋아서 한 분은 따로 살고 내가 생활비 드리고

한분은 동생포함 같이 살고 있음. 동생 은행대출 매달 100씩 나감

다행히 동생은 직업있음.

여자친구는 결혼을 원하고 있으나.. 지금 제 집안 사정이....

막상 한다해도 부모님 지인은 하나도 없고 친적만 겨우 오는 그런 결혼식..

못살면 같이 살면서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야 하는데

따로 살면서 돈은 돈대로 지출 하네요.

쓰고보니 결혼하면 와이프 인생 망치는 개쓰레기놈이네요

내가 결혼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배우자를 위해서라도 놓아줘야하겠죠?

저는 그냥 평생 부모님 모시면서 솔로로 살아야 할 운명 같습니다.

어릴때 집안 망하고 아버지 막노동 하시면서 돈 벌어오셨는데

효도해야겠습니다. 결혼 생각을 하는게 이기적으로도 느껴집니다.

빚은 계속 대물림 될거고 가난은 제 선에서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도저히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하루 하루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매일 쫒기는 꿈만 꾸고

밤에 잠도 안오고 미칠것 같아서 그 누구에게도 말은 못하고

여기라도 글을 써봅니다.
프린트 신고
30 Comments
24 당근당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11  
신고
정답은 그 여자친구분과 함께 찾는것이 정말 미래를 같이함이아닐까요?
이곳에서 스스로의 말을 꺼내놓기만 한다는것또한 본인의 생각과 마음뿐이지 결국
상대 여자친구분의 마음이지 않으니 말이지요
그런 상황을 여자친구에게 꺼내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는것이 더 현명해 보입니다.
더 시간이 지나 30대중반 후반이넘어 40대가되어서 지금의 인연에게 이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한것에대한 후회가 더 크지않을까요?
지금 쓴 그글 대로 솔직한마음을 그대로 털어보심이 더좋아보입니다.
힘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5 Lucky Point!

14
13 S구니구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26  
신고
진짜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어쩔수 없이 떠나보내야한다는 그맘.....어떤 위로의 말도 소용없을줄 알지만 힘내십시요
0
37 블랑블랑c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32  
신고
근데 결혼해야 돈 모여요
3
18 뭐어쩌라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39  
신고
살다보니 인생이 수학처럼 딱 맞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지금 상황에 결혼한다면 여자친구분을 고생시킨다고 확신하시나요?
그건 글 쓰신분의 지식 내에서 내린 결론이 아닐지요.
예를 들자면 결혼식때 글쓰신분의 지인도 있을것이고 결혼후에도 여자친구분이 직업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돈없어서 싼맛에 구입한 주택이 재개발같은 호재가 생길지도 모르죠.
인생은 모릅니다.
저는 제 첫사랑이었던 여성분이 제가 가난하다고 떠났었는데.. 지금은 허허허.
웃음이나오네요.
글 쓰신분.
라떼스러운 아재의 경험으로 한말씀 드렸습니다.
인생 진짜모릅니다.
2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45  
신고
돈 때문에 이혼하고 돈 때문에 싸우는게 현실이죠...

결혼과 이혼사이 라는 예능에서도 남편이 돈안벌어와서 맨날싸우고,  다른부부는 남자가 돈벌어다준다고 생색내고 욕하고 그러던데요..

그래도 사랑으로 극복할수있다면 좋겠습니다.
0
25 지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2:54  
신고
솔직히 다 말하고 그걸 받아 줄 수 있는 여자분이면 결혼 하시는게 어떨실런지..
0
24 스타렉스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7:02  
신고
위에 댓글 다신분들 만약에 자기 딸을 글쓴이같은 조건에 시집보내실 생각이 있으신지요..
딸이 정말 사랑한다고 해도 말이죠..
글쓴이분 사정은 안타까우나 현명하십니다.
정말 결혼은 돈이 생활에 99% 이상을 좌우하는게 현실이기에 글쓴이분이 여자분을 정말사랑하신다면 마음굳게 잡으시고 집안식구들과 연끊고 결혼하시던가 그게 힘드시면 더 늦기전에 여자분 놔주셔야되요 혼기 지나서까지 잡아두고 계시면 그거또한 정말 여자분께 못할 짓이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글쓴이 분이 객관화가 잘되시는것 같아 무뢰하고 주제넘지만 댓글 달아봅니다.
7
32 기사님99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1:16  
신고
무뢰글자 경고...
1
32 길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7:22  
신고
솔직히 말이라도 해보십시오. 혼자 동굴에 들어가지 마세요. 함께 극복해도 됩니다.
1
11 박수박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7:38  
신고
죄송하지만 부모와 연 끊을 자신 없으시면
힘들거 같습니다.
결혼하고 아기 낳고 돈들고 부모님 노후책임 병원 생활비 또 들고..
인생 모른다지만요..
5
17 kierkegaa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8:11  
신고
현실적으로 이게 맞지요...
사랑의 힘으로 극복...?
 낭만주의자들이
인간극장에서 보여지는 삶의 뒷면에 고통들은
봐도 모른척 하죠....
입으로는 결혼을 선택하고
아내와 고통을 분담하며 착실하게 살아
효도까지 챙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누군가의 인생을 책임져야하는 결혼은
냉철하게 미래를 계산해야하는 앞날의 연속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9 Lucky Point!

5
32 슈퍼파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7:47  
신고
세후300이면 못버시는것도아니고 용돈도 드리고 하면서  7500이면 착실하게 모아오셨네요. 여자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해보는것도 좋울것같네요.
2
22 환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8:03  
신고
저기 죄송한데요..
본인의 기준점을 너무 높게 잡은게 아니신지요..
본인보다 못사시는 분들도 수두룩하고, 다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건 극소수예요
나와, 너와, 그들과, 모두 각기 다른 삶이라는 부분만 머리속에 깨달으시면
아무문제 없으실겁니다.
지금 열심히 잘 살고 계신거예요.
결혼식에 10명오나 100명오나 1000명오나
이런거 다 부질없습니다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못해요..
여친분에게 말씀드리고, 안맞는다고 하면 헤어지는것이고.
서로 분수에 맞게 사는게 베스트입니다.
1
29 와찡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8:04  
신고
진짜 죄송한얘기지만... 아무리 응원글 쓴다해도 위로나 힘도 별로 도움되지 않고 제 주관적인 생각은 현실에선 아마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일거같애요 그분이 만약 받아들인다 하여도 주변에 시선과 여러가지 상황들 고려해보면 아마 쌓이고 쌓여서 결국 감정폭발로인해 싸우게되고 이게 지속적으로 되다보면 안좋은 결과를 초례할거같습니다..
0
35 오매불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1:36  
신고
진짜 죄송한 이야기지만...
초래입니다
0
46 Hoon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8:16  
신고
일단 일번은 솔직하게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해봐야 하지 않으까요? 대화를 해보셔야죠.
0
42 ejfnfm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8:32  
신고
위 형님들 다 좋은말씀해주셨는데
제일 중요한건 여자친구분과의 대화같아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4 Lucky Point!

0
43 갓닝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9:26  
신고
결혼은 현실이다 라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0
60 yoja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9:29  
신고
헤어지게 되더라도 그건 여자친구분의 결정이어야 될겁니다.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여자친구분의 결정에 따르세요. 온전한 상태에서도 힘든게 결혼 생활입니다.
0
13 앙재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09:49  
신고
여기있는 사람들은 님인생 책임안지니깐 다 긍정적인 소리하지 막상 결혼해보면 님이 생각한것보다 더 큰  현실이 옴. 그러니깐 자식 배우자한테 가난 떠넘기고 싶지않으면 가난 극복하든가 아님 혼자살든가 결정하시오
9
59 매일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0:42  
신고
여자친구분의 마음이 중요할것도 같네요
진짜 찐사랑이면 작성자님 다 이해해주실듯
0
29 우쭐라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0:42  
신고
결혼은 여자친구분과 함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여자친구분과 이야기해보세요. 같이 해나가기로 한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더 잘해주면 되고 안하기로 결정된다면 지금 인연 이어지는 만큼 사랑하며 보내면 좋을거 같습니다.
0
37 호루루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3:56  
신고
여기 모솔아다  딸쟁이들 말 듣지 말고 여친한테 솔직히 말하시고 여친 마음을 듣고 결정하세요..
0
8 아이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7:17  
신고
처음으로 댓글 달아 보네요
글쓰신분 30대 초반에 그 월급에 그정도 재산이면 보통이상은 벌어 놓신거 같은데요.
왜 자신에 대한 한계치를 두어 거기 안에서 자신을 힘들게 하나요.
영원히 300만원만 벌껍니까?
결혼후 와이프가 일할수도 있고 님이 이직을 하여 더 좋은 직장에 다닐수도 있는거고...
님 마음속에 이미 여자친구분이 떠나신건 아닌가요?
현재의 상황을 빗대어 다른 생각을 감추는건 없나요?
진정으로 사랑하면 여자친구분과 솔직히 말하고 자신감 있게 사세요
님은 이미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수 있습니다.
나도 30대 때에는 님 월급보다 못 벌었지만 지금은 잘되서 돈걱정 별로 안하고 살아요(참고로40대임)
나의 한계를 설정하면 그보다 성장할 수 없습니다.  힘내세요~
2
30 형미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8:34  
신고
참 인생이 쉽지 않지요. 그래도 좋은 연이 있다면 같이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0
37 버켄스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9:26  
신고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게 결혼인데..
결혼은 가족과 합니까?? 결혼은 내가 여자랑 만나 가족을 만듭니다.
내가족만 잘 챙기면 됩니다. 화이팅 하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1 Lucky Point!

1
39 흔들리는본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19:55  
신고
가족에게 돈 주지마시고 여친이랑 결혼하고 가정에 충실하시면서 돈 모으시면 알콩 달콩 사시면됩니다
생각을 잘못하시는거 같네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이 한다 돈이 중요하다 그런생각 이면 안하시는게 맞고
사랑하는사람과 더행복하기 위해 한다고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0
30 Doekdnndod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7 22:16  
신고
1. 솔찍하게 여친 한테 말해 보세요 .

답 바로 나옴

고민할 필요 없음
0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7.09 02:28  
신고
와... 글만 읽는데도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ㅠ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3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7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7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5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9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19  09.29 12 SVMGM-054
  • +59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1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7  09.29 25 START-639 사쿠라 마나
  • +30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1 떳습니다 모파작
  • 테라 PRWF-015 코마츠 소라 lada와 분리자막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1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영상 재생 문의합니다
  • 햄토리 사진에 무슨은어가 있나요?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SDNM 562 코가 나기사 데뷔
  • 와방 스크린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히로로로2 이시카와 미오 검스 착의섹스 대꼴 첫번째씬이 제일 좋네요 안벗기고 찢고 제끼고 힐신고
  • 애미야국이짜다 START 628 코이부치 모모나 금욕 해방 초절정 SEX 다큐
  • 김부각이맛 알찬 몸매 빈유 슬렌더
  • skeidja123 드림 파라다이스
  • 이로우 이분 참다가 백퍼갑니다 ㅋㅋ 큰가슴을 원하는게아니라 걍 새로운여자가슴만지는걸 원하는거임 인간은 특히 남자는 …
  • IlllIlIlIlll 코마츠 소라 절륜 아저씨의 낼름키스 질내사정에 푹 빠져 남편 몰래 몇 번이고 임신당하러 온다。시키는 대로 하…
  • 진인사대천명 마사지 실습 좋아요
  • 토레스9 전 20살에 사고쳐서 결혼해서 머라 조언을 못드리겠습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