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S직원입니다.
창문형 에어컨 22년형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장단점 나열해드립니다.
1. 전기세 1등급이라 하루7.8시간 기준 누진세 제외 2만원정도 나옵니다. 저는 더위를 많이 타는 몸이라 쉬는날이면 하루종일 틀어놓거나 저 방에들어오는순간 바로킵니다.
2. 저소음모드 키고 사용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잘때 무조건 귀마개를 착용하고 자는편이라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3. 자연기화식이라 실외기가 따로 필요없으나, 장시간 가동할경우에는 자연기화 할수있는 캐파를 넘어서기때문에 밑에있는 배수구를 통해서 물을 뺴줘야합니다. 제습기 원리랑 비슷합니다. 저는 자기전에는 밑에다가 pass-by 관 연결해놓고 통 두고 자는편입니다. 별로 불편하지는 않아요.
4. 가성비 좋은편입니다. 시장점유율은 파세코 1등, 2등 LG, 3등이 삼성입니다. 가격대는 파세코 >>> 삼성 >>> LG인데 생각보다 설치환경이 까다로울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S사는 창문 길이가 최소 92cm에서 연장관 제외시 146cm까지는 설치가능한데, 어지간한 아파트 창문에는 설치가 다 가능합니다. 조금더 길다고 하더라도 연장키트 구매해서 설치하면 됩니다.
단점
1. 없는거보다는 소음이 있습니다.
2. 엘지나 삼성이나 튀어나옵니다. LG 제품이 매립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매립이 되는건 아니구요. 조건에 따라서 튀어나오는데, 일반적인 아파트에서는 80%이상 튀어나옵니다.
3. 가격이 벽걸이랑 비슷하게 설정되어있는데 최저가로 핫딜 검색해서 구매하면 나름 쓸만합니다. 저는 임직원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시중보다는 좀 싸더라구요
4. 신형을 구매하든 구형을 구매하든 없는것보다는 100퍼센트 낫지만 탈거하고 보관할 생각하면 좀 막막하긴 해요.
삼성 윈도우핏 21년형 사용중인데 벽걸이 못다는방이면 추천드려요 대신 단점은 소음이 엄청크다는거에요 1단부터 5단까지 있는데 바람소리가 큰게 아니고 컴프레셔 돌아가는소리가 꽤 커서 선풍기 소음하고는 질적으로 다르고요 소리에 웅웅 거리는 진동이 있어요 그래도 더운거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저소음으로 화면 소음 확 줄어들기는하는데 그만큼 냉방능력은 떨어져요 잘때는 저소음으로해놓으면 아주예민한편 아니면 잘만합니다 벽걸이 되는집이면 무조건 벽걸이로 하시고요 전기요금은 크게 신경안써서 모르겠네요 거실 스탠드형이랑 같이써서 잘모르겠어요 윈도우핏21년형이 요즘 특가로 많이풀려서 38~40만원이면 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