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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저에게는 오지않을 거라 생각한 게 결국 오네요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9 19849 21 2022.08.17 08:49
유부 12년차? 정도에 자녀 둘입니다.
ㅅ ㅅ 에 부부의견 성향도 많이 다르고 제가 항상 매우 자주 요구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잘? 참고 받아주는 건 알고 있었는데요

자세한 건 그렇지만 어제 심각하게 다퉜네요
자기는 사랑해서가 아니라 배출용으로 사용되는 거 진절머리난다. 그렇게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수치심 느껴진다. 나로 못채워지면 나가서 돈주고 해라 부족하면 얘기해라 돈 줄게. ㅎㅎ 별 얘기 다들었네요

제가 원래 ㅅ ㅅ를 매우 중독적으로 좋아하기도 하고 진짜 자주 요구하긴 했었죠. 또 안해주면 삐치고...

머 암튼 제목의 그 때가 온 거 같습니다. 저도 리스의 길로 결국
입갤하네요. 달걸이 유흥이라도 찾아봐야하는 걸까 웃프네요 10년 넘은 결혼생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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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Comments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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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성적인 고민을 얘기할 수 있는 공간있으니 여기가 고맙네요. 시작은 야동을 보기위한 곳이었는데 ㅎㅎ 뭔가 씁쓸... 아 최근까지도 주3회 전후로 계속 하긴했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거의 백프로 제가 원해서 한 거란 거죠
4
34 어딜가바야하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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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네요

배출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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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가겨고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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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 같은거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전문가의 의견이 있다면 좀더 낫지않을까합니다
2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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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 충분히 대화를 해가면서 접점을 찾아 보세요. 화이팅!
0
31 한방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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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배우자분께서 운동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대부분여성들이 결혼하고 애 낳고 살다보면 살이 쪄서 성욕감퇴 되는것 같습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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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5년하다가 필라 2년하고 지금 필라 강사입니다. 저보고 ㅅ ㅅ 만 하지말고 운동 좀 하라는데요 ㅋ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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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168에 52~54정도입니다 어디가서 뚱뚱하단 소리 들어본 적이 없어요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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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성욕이 강했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제가 다 원해서 했죠
0
65 TheMom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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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언능고치세요~~~
0
42 느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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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운동을 시작해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0
53 마할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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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회시면 대단하십니다. 저희도 곧 10년차인데 2주에 한번이나 한달에 한번? 어쩌다 일주일에 한번씩 합니다. 와이프분과 진지하게 애기한번 하세요.
0
41 뤼디거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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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사랑해서가 아니라 배출용으로 사용되는 거 진절머리난다.    에서 중요한 말은 앞부분인거같습니다. 본인의 입장만 생각하고 현타온다 생각마시고 와이프 입장도 헤아려서 행복한 가정되시길 바랍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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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 없다는 건 아니구요 머 제가 그렇게 느끼도록 사용? 이용? 했으니 제 행동이 누적된 결과겠죠. 와이프 얘기를 들으니 저도 딱히 반박할 말이 없더라구요. 중독돼서 감정없이 제 탐욕만 채우려한 죗값인가 생각합니다
0
49 엉뚱한드루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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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사랑을 느끼게 사랑을 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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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게 포인트인데 잘 안돼요 그냥 하고 싶을 뿐. 못하면 또 짜증나서 삐치고. 제가 문제 겠죠
0
49 엉뚱한드루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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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여친이 안받아주면 삐지고 그랫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유치한 행동이였던거 같습니다. 사이를 인질로 잡고 요구를 하는? 둘의 사이가 나빠지면 나의 요구는 상대방이 더 이상 들어줄 필요가 없는거죠.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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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제가 뭐가 잘났다고 ... 결국 상대방이 쳐내면 개털되는 거죠
0
49 엉뚱한드루이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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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마음에 섹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거죠. 당분간 요구를 줄이시고 연애했을때 다정함 자상함 책임감 등을 회고 하셔서 다시금 사랑있는 섹스하시길 바랍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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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자격지심인 거 같아요 계속 정복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 나 하고 싶을 땐 해야한다 그런 남자의 꼰대같은 그런 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꽤 연차가 된 부부라서 제가 예전처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노력해봐야겠네요 좋은 말씀 다시 감사합니다 ^^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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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그런 거지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않죠 저도 여자를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저는 외모적으로 볼 거 없어요 못생겼고 키도 작아요 167. 남자로 안보여서 차라리 다른 데서 푸는 낌새라도 보였으면 아 이 여자가 아예 욕구가 없진 않구나 싶은데 그런 것도 없어요. 차라리 바람피다 걸리면 오? 너도 성욕이 있긴하구나? 라고 얘기해주고 싶을 지경입니다 ㅋ 물론 바람피다 걸리면 서로 끝이죠 그정도로 개방? 다 까놓는 부부는 아니라서...
0
45 깐부자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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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어보니 정답은 이미 아시는 것 같습니다.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앞으로 많은 날을 위해서 서로 타협하고 노력하는 부분을 정해가야 할 것 같아요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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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글쓴만큼 와이프가 세게 얘기한 적은 첨인데 그전에도 숱하게 이걸로 다퉜어요 ㅎㅎ 제가 삐치는 이유의 90퍼가 ㅅ ㅅ못해서라서 ㅋㅋ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
17 삼산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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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아주고 받아준다<--- 이말 한마디 부터  성관계의 임하는 방식이 문제가있는거 같습니다.  부인께서 말한 그대로 님의 욕구만을 위한 관계를 가진게 아닌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즐거워야 하는 관계인데 언제부터인가 님만 즐거우면 그만이지  라는 식으로 흘러간게 아닐까요?
섹스 성향의 문제도 문제지만  input 에 따라 output도 변하는 법입니다.    주 3회 전후로 할정도면 와이프분도 나름 적극적으로 임했을거 같은데  그 입에서 차라리 돈주고 해라 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라니...
그리고 그런말을 듣고 바로 달거리 유흥이라도 찾아봐야 하나 라는 리엑션은 참...  근본적인 문제 해결 안하시면  사이 평생 틀어지는거 순식간 입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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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회라고 해서 적극적으로 임해준 건 아닙니다. 그냥 의무방어전 수준이에요 그냥 폰하고 있을 때도 많습니다 ㅋㅋㅋㅋ 머 그 부분은 저도 얘기한 적 있는데 섭섭하달까. 근데 일단 하는 게 더 중요하니 넘어갔었죠.
0
49 wywg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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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두들겨 맞을 거 같네요ㅋㅋ허세만 가득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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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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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제가 그동안 그런 마인드로 살다가 지금 이렇게 골이 깊어진 거 같은데요~ 지금이야 할물 갔지만 결혼할땐 20대 중반이었어요 누구나 늙죠
0
37 ksjiwk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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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imoto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해결책을 원하신다면 선배님께서 외모 관리 시작하시는 게 먼저인 것 같습니다. 아내분께서 성욕이 진짜 없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도,  선배님만 해도 솔직히 20대 초반 여자가 하자고 하면 성욕 더 생길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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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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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어쩔 수 없죠 얼굴도 어쩔 수 없고. 배나오고 완전 아재는 아니에요 운동 조금씩은 합니다 아직 팔굽혀펴기 40회 턱걸이 10회정도는 유지합니다. 근지구력이 나쁘진않아요. 건강을 위한 운동이 필요한 건 맞죠. 다만 인싸남 같은 그런 건 태생적으로 불가능해요. 제가 지금 20대 여자를 상대로 만나길 바라는 것과 동급이죠. 운동이든 가꾸든 뭐하면 드라마틱하게 바뀔 것처럼 얘기하는 인스타 유튜버 많은데 그거 다 구라에요 베이스가 딸리면 한계는 뚜렷해요. 말씀대로 부부 서로 관리는 필수죠 서로에게 어필하기 위한.
0
48 여름목도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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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되게 운동문화가 활발해져서 다양한 운동 많습니다. 헬스, 크로스핏, 테니스, 클라이밍, 수영 등등.. 팔굽40회 턱걸이 10회는 뭐 중국에 민소매입고 배까고 부채질하고 있는 아저씨도 젊은시절 운동좀 했다하면 할수있는 수준입니다.
태성적으로 불가능하다, 베이스가 딸리면 한계는 뚜렷하다라고 하시는데 적어도 운동하나 꾸준히 1년이상 해보세요 시도도 안하는건 아내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같습니다
2
50 런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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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목도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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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취미로할 운동 찾는 중입니다. 근데 운동으로 제 체형이 변하거나 섹시함을 어필하는 목적?으로는 전 별로 생각이 없어서요. 일일히 다 풀기는 어렵지만 대댓글에도 있듯이 가장 큰 문제는 잦은 횟수에도 불구하고 제 욕구를 못풀었을때 언행의 문제거든요. 암튼 운동은 공통적으로 추천해주시네요 흰님들도 와이프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0
29 leesin11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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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요...
유부 15년차... 리스입니다..
관계시에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있다면 좋았을것 같네요..
10중 2나 3 정도는 전희만 진득하게 하면 어떨까요?
본인이 배출에 집중하지 않고요...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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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리스 ㅜㅡㅜ... 전 12~13년차에 위기왔어요 ㅋㅋㅋ 와이프가 좀 특이하다 해야하나 ? 손. 보빨 이런 거 극도로 싫어합니다. 와이프가 저 오랄도 안해주고요 결혼 초에 몇번 요구한 적 있는데 요즘 얘기하는 게 그게 너무 충격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머 저도 그 이후엔 오랄 요구한 적 없습니다. 어차피 저도 목적은 사정이니... 본문에 안적었지만 전희 과정 이런 걸 싫어하니 차라리 빨리 본편가서 끝내는 게 낫죠 그러다보니 결국 관계가 더욱 배출용 느낌으로 치닫게 된 거 같더라구요.
0
23 hhhj12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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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분은 거의 강간당하는 느낌으로 혐오하고 계실겁니다
아마 이혼도 계속 생각하고 계실거고요
횟수를 줄이는것뿐만아니라 아예 안하셔야 결혼생활이 유지될거고 그러다 정말 분위기잡고 와이프분이 원하는 스타일의 섹스 어쩌다 한번정도가 가능할겁니다
이미 저 얘기가 나오기전까지 엄청 참고 참아서 터진걸테니깐요
저정도반응이면 끝났다고 봐야됩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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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는 거 같아요 진짜 아마 어제 제가 가만히 안듣고 같이 받아쳤으면 오늘 도장찍으러 갔을지도. 그나마 아까 부터 톡으로 대화중인데 그래도 다시 행복해지자고는 하네요 위에도 대댓글에 계속 적었지만 저의 배출욕구만족을 위한 강압적인 반복 ㅅ ㅅ 가 문제죠
0
39 신구보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2:19  
신고
작성자분이 운동을 시작하셔야될거 같은데요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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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와이파이님이 계속 얘기합니다. 건강한 배출구로 운동을 추천한다고 ...
0
20 아줌마폭격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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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명 키우는 여자도 잘때 남편의 요구에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심지어 두명이니 많이 힘들꺼에요... 육아 많이 도와주시고 아이들이 커가고 부모손이 많이 안필요해질쯤 같이 취미를 즐기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부부관계가 개선될거라 생각합니다.
0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17 16:59  
신고
조언 감사합니다 ㅜㅡㅜ
0
42 비니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17 13:37  
신고
참..씁쓸하네요...서로 잘 헤쳐나가시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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