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연애 (동거 3년)까지하면 7년차인데 제목대로 와이프한테 야동보고 혼자 딸잡는거 오픈하신분 있나요? 저는 한번 하드에 야동걸렸다가 식겁한적이있어서. 와이프가 이상하게 보고싶으면 섹스할때 같이보자 해서 몇번 그러기도했는데 가끔 그냥 혼자 좋은거 하나찾아서 즐기고싶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결혼 10년차입니다. 애놓기 전에는 같이 티비로 야동보고 그러다가 애기 놓고 와이프가 힘들고 피곤하다고 그러면 컴퓨터 방으로 간다하고 딸잡고 그러고 있습니다.한번은 와이프 외출때 거실에서 폰으로 이어폰끼고 딸잡다가 들어온줄도 모르고 들켰는데 손양 열심히 하네 하고 박장대소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