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타깝네요
물론 선물은 마음이 중요하지만...
저 가방중에 골라서 선물한다면 '명품은 좀 그렇고' 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나한테 돈쓰는게 아깝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 듯 합니다. 머니클립선택장애온다고 예전에 글올린거보면서 검소하게 사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20대 학생도아니고 30후반 한테는 좀 너무 예의가없는게 아닌가 의견남겨봅니다
가방만 보고서 20대 초중반 여자분에게 선물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소비성향이야 다 다르긴 하겠지만. 밖에 들고다니는 용도로 쓰는 가방인데, 저 정도는 좀 아닌거 같은데요. 30대 후반의 여성분이라면 더욱. 기왕 선물해줄거라면 좀 더 좋은걸로 하시죠. 아니면 가방은 본인이 알아서 구입하라고 놔두고, 저 돈갖고 맛있는 걸 먹는것도 나쁘진 않죠.
댓글로 명품조언 주시는 분들 어떤삶을 사는지는 모르겠으나, 명품아니라고 실망할 여자같으면 애시당초 안만나는게 맞다고 봅니다. 세상모든 이치를 본인 기준에서 생각하시네요.
물론 남의 시선도 때론 신경쓰일때도 있죠 하지만 명품이든 아니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생각해서 준 선물이면 그게 뭐가 됐든 기쁘게 생각하는 마음씨가 명품인 사람과 만나 사랑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