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연애한지 550일정도 동거한지 500일정도 되었는데 이제 동거를 그만하자고 하네요.

11 비스마르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8 11876 6 2022.08.26 11:08
여친은 21살 저는 31살입니다.
여친은 대학생이고 여친이랑 모텔비가 월세보다 훨씬 많이 들어서 여친 학교 근처로 투룸 하나 얻어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같이 살기 힘들다고 하네요.

친구들이 알게되면 걸레라고 생각할 거 같고, 엄마를 속이는게 스트레스라고(엄마는 기숙사에 사는 줄 아는데 남자랑 살고 있는게 들킬까봐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로 스트레스)

이걸로 6월달부터 몇번 얘기했었는데 이제 모든 수업이 대면이라서 안 그래도 보기 힘든데 무슨 소리냐 하니 그러네 하고 넘어갔던 이야기인데 이제 동거 그만하고 기숙사에 있다가 종종 외박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계속 7월부터 친구를 새로 사귀고 싶어하고, 동아리도 들어가고 싶다고 하고 (남녀 활동을 많이 보드동아리 든다고 해서 이틑 싸우고 이건 안 들어가기로 함.) 자기 인생이 불쌍하다면서
친구도 거의 없고, 맨날 방학 때는 일 해야하고 힘들다면서 울더라구요.
그래서 친구 새로 사귀라고, 동아리 하는데 남녀끼리 같이 놀러 다니고 활동적인 동아리는 싫다고 다른 동아리는 다 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맨날 친구 봐도 눈치 봐야 한다고 그게 너무 스트레스라고 울더라구요.  뭐가 도대체 눈치를 보냐고 원래 연애하면 나 뭐한다, 누구를 만난다 얘기하지 그럼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고 연락도 안하냐고 하니까
그게 너무 심하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친구 만나도 죄책감이 든다네요. 저는 최대한 다 여친이랑 같이 하려고 하는데, 여친은 자기 하고 싶은 거 많고, 다른 여자들은 좋아할 건데 죄책감이 너무 든다고
여태 헤어진 게 남자들이 남자들이 잘못을 했어도  죄책감이 커서 헤어졌다고 저랑도 그렇게 헤어질까봐 겁난다네요.

그래서 죄책감이 왜 드냐고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더 신경 써주면 되지 않냐니까 그렇네 왜 죄책감이 들었지 하고 친구 만나고 동아리 생활하고 지내겠다고 하고 끝났는데

이제는 다시 동거를 못하겠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하고 싶은 게 많으면 저랑 헤어지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 된다고 안 그래도 대면수업 되어서 이제 볼 수 있는 시간 거의 없는데 같이 살기 싫으면 그냥 헤어지는 게 맞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했고
그냥 친구가 더 만나고 싶고 이제 다른 사람 편하게 만나고 싶어서 동거 하기 싫다고 계속 얘기했구나 하니까 나는 그냥 엄마를 속이고 있다는 혼자만의 죄책감, 친구들이 혹시나 알게 되어 걸레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라는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제는 제가 익숙하고 그냥 친구가 더 사귀고 싶고, 편하게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러는 거 같은데 그냥 제가 놔줘야 하지 않을까요?

관계도 한 사귄지 반년 째 부터 한 달에 한번 할까 말까이고


솔직히 동거하면서 집세, 공과금, 밥값 전부 다 제가 내고 다 차려주고 설거지도 빨래도 청소도 다 제가 해놨고 뭐 하나 불편하게 안 하려고 했습니다. 여친은 저보고 자기만 생각하는 거 아니냐는데
제 입장에서는 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맨날 여친 언제오나 기다리는 저를 보면서도 그런다는게 여친이 더 이기적으로 보이네요.
동거 1년반 정도 하면서 한 번도 같이 살기 싫다고 한 적도 없고 이제와서 왜 그러냐 하니 생각이란게 바뀔 수 있는거 아니냐고 더 성숙해진거라고 생각하라네요.

그냥 점점 끝이 보이고 헤어져야 하는 게 맞는 듯 한데 여친은 헤어지긴 싫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싶어도 10살차이 나는 커플도 없고, 제 얼굴에 똥칠이라고 생각해서 친구들한테 얘기하지도 못하겠네요.
프린트 신고
48 Comments
10 페리테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3  
신고
본인 30대에 20대 초반... 여자분 만나시면 감당해야할부분 아닐까요 ㅎㅎ 그게 싫으면 헤어지는 거구요.
9
23 사쿠라떡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6  
신고
여자친구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같이 있고싶고 같이 뭐든 하고싶고 당연한거지만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듯, 이해해주고 서로 맞춰가야하는거죠 저도 동거도 해보고 반동거도 해봤지만 그냥 본인 생각대로 밀고 간다면 예상하신 결과가 나올 거 같네요
여자친구분 성격 상 많이 고민하고 얘기한 거 같은데 스트레스도 얼마나 받았으면 울면서 얘기하겠어요
6
39 반지하원정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6  
신고
좋게 생각하세요
여친이 아직 많이 어리고 당연히 그런생각이 들나이겠네요
너무 일찍 동거를 시작한게 큰것 같은데
지금 해어지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동거만 그만 하자는거 아닌가요?
문론 글쓴이는 많이 불안하시겠지만.

인연이라면 분명 다시 잘될꺼에요.

아니면 어쩔수 없구요
0
49 어느화창한가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6  
신고
나이차가 있잖아요 그나이 때 하고 싶은게 있을껀데 님이 프리랜서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기다린다하니 여친 입장에선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나이 때 친구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신건 아니실런지...솔직히 님나이는 결혼도 생각 할 나이지만 여친분은 그러실 생각이 일도 없다 생각 드네요 님이 포기하고 여친을 놔줄것인지 아니면 하고 싶은거 편하게 하게 응원해주면서 집착안하는 모습으로 좋은관계를 유지할것인지 고민해야겠네요 근데 21살이면 그 또래들만의 하고 싶은 그런게 너무 커서 그걸 맞춰줘야지 안그럼 헤어지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이게 상처만 될깨 뻔히 보이는 관계라 지금으로썬
8
29 치즈스넥땅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6  
신고
그 또래에 맞는 생활을 하게끔
하는게 서로 편하겠네요ㅎㅎ
2
48 Medirabbi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19  
신고
그냥 동거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여친이 21살이면 좀 더 자유롭기 살고싶을 나이이긴 하죠.
21살 여자한테 둘만의 관계만 가지길 바라는게 무리 아닙니까?
연인사이에도 서로간의 개인적인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결혼한게 아니라 연애잖아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남자친구가 오매불망 자신만 기다리고 있으면 너무 숨막힐것같은데요?
6
41 웅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21  
신고
과도한 집착은 관계를 힘들게 만듭니다..
5
46 오렌지바나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30  
신고
오랜만에 정말 역겨운 글 읽었네요
저기 님.. 31살 맞습니까? 연애를 18살처럼 하시네요.. 이거 심각한 범죄입니다.
가스라이팅이 너무 과하신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곧 분명히 헤어지겠지만 그때 심하게 집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이 연애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부모도 자기 자식한테 그렇게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입장 바꿔서 님 부모가 님 잡아두고 지금 하는 짓 똑같이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주 미치고 돌아버리지
24
42 팦하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12  
신고
이 분이 딱 맞는 말씀만 하셨네 ㅇㅇ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5:06  
신고
자음글자 경고..
0
37 삼다수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58  
신고
저도 보면서 무슨 스무살이 연애하는 줄 알았네요
0
43 아이우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32  
신고
뭔가 글만 봤을 때 숨 막히는 느낌이 드네요..
1
50 huari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35  
신고
일단 동거를 그만하는게 맞습니다.
어쨋든 서로가 좋아서 합의하에 시작한 동거고, 그런 사이라면 집착 이라고만 볼수도 없을것같습니다.
재정적인 부분도 거의다 책임지셨다 했는데, 그런 고마운 부분은 잘 못느낄거에요.
월세랑 밥값 직접 내보기 시작하면 친구만나고 놀러다니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거에요.
1
53 카이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42  
신고
동거에 집착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아마도 동거 끝 = 연애 끝 이라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부부도 아닌데 항상 붙어있다 보면 불편한건 당연한듯 합니다.

그리고 학교 생활하다보면 이성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은 당연한겁니다.
너는 애인이 있으니 그런거 절대 하면 안된다...
여친분을 믿지 못하고 구속한다는 느낌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500일이나 지났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입학하자 마자 바로 동거 시작한 것일 텐데
대면수업으로 학교 나가서 나이 어린 또래 남자애들 실제로 만나보니
나이 차이 많이나는 님과는 잘 안통하던 것들이 해소되는 느낌을 엄청 받았을 것 같습니다.

님 생각대로 동거 그만 두자는 것은 헤어지기 전 단계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서서히 놓아주시는 단계로 동거를 그만 둬보시길 추천합니다.

잠시 떨어져서 동거가 아닌 일부러 시간내서 좋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예전 연애 감정이 살아날 수도 있고,
반대로 같이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좋다고 느껴져 헤어질 수도 있는거겠죠.

서로 불만족인 상황에서 동거를 유지하는건 결국 파국을 불러올 것같네요.

차라리 청혼을 하시던가 여친이 원하는대로 해주시던가 결정을 봐야 할 타임 같습니다.
3
21 밍밍이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43  
신고
그 나이에 연애를 한다는 이유로 하고 싶은것을 못하는 것 만큼 소모적인 일이 어디 있을 까요...
0
30 asd2323123dsds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44  
신고
그정도면... 10살차이인것도 솔직히 작성자분이 좋은부분이죠..? 어린여자친구두는건요. 21살이면 이제 막 친구들이랑 대학생활하면서 이런저런 경험해보고 이성도 많이만나보고 하고싶을텐데 아이러니한 나이차네요 ㅋㅋ 그냥 비슷한 성향사람 찾아 만나세요. 이정도도 대단한거같아요
0
31 꿀꿀이감별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48  
신고
본인 21살때 10살 많은 누나가 이랬다면..
4
22 환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50  
신고
놔주세요.. 담장 우리안에 그만 가둬두시고..
판단력이 없을 나이입니다.
성인과 초등학생의 연애입니다.
0
41 오늘은바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1:56  
신고
사랑은 희생이라 배우지 않았나요
계산기 두드리는 순간 집착이 되는겁니다
여친 입장에서 이해하고 헤아려 주시고
그게 안되면 보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0
43 얄라리얄라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00  
신고
가스라이팅입니다 깨닫길 바래요
0
42 카레맛사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02  
신고
와 ㅋㅋ 내딸이 500일가까이 저런짓당하고있으면 바로 뚝배기 까러갈듯. 입장좀 바꿔서 생각해봐요 갓 스무살된 어린애 잡아다가 얹혀살고계신데 하고싶은것도 못하게 통제까지..?
3
9 ddur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15  
신고
님이 답을 알고 있네요 여친이 말한 이유들은 다 미안한 마음과 더불어 자기가 나쁘게 보이지않기 위한 변명이도

여친의 진짜 원하는 속마음은

이제 헤어져 달라는 거죠

맘 떠났고 그런데 같이지금 사는중이니 끝내고는 싶은데 직설적으로는 말 못하고 . ㅋㅋ

님이 그냥 놔주세요
30대 이신데 어린 여친 붙잡는것도 더 초라하고
솔직히 슬퍼도 어린 여친 입장에서 뭐 손해 될게 없으니 ㅋㅋ 더 저러는 거죠
3
52 두꺼비혐오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19  
신고
이게 나이차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작성자 연애 스타일이 구속 집착인게 문젠데 왜 여친 나이를 언급하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여자 나이가 작성자와 비슷하면 구속허고 집착해도 되는거라고 생각들 하시는지
4
32 어니언조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22  
신고
구속하지마세요
여성분도 어리고 본인 삶을 살게 냅둬요
2
33 뒷방아좋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25  
신고
으 숨막혀요 글만읽어도 숨막힌데 10살많은아저시가저러면 무서울것같네요
2
39 킴보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28  
신고
본인이 이기적이라고는 전혀 생각안하고 여자친구탓만 하고 있네요.
여자친구 입장에선 인생 첫 동거의 기억이 절대 좋을 수 없겠군요.
걸어잠그고 묶어놓지만 않았지 완전한 사육이 따로 없네요.
쉽게말해서
씻겨줘 재워줘 먹여줘 청소해줘 돈내줘 뭐가 문제야?
아닙니까?
3
41 밥한끼해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31  
신고
동거를 떠나 여친분이 숨막히겠어요..
착하게 돌려말한거같은데
한창 술먹고싶고 여러 모임 나가고싶을텐데 진짜 힘들었겠네요
여친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놔주세요
1
1 MrFis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2:35  
신고
ㅋㅋㅋㅋ 나이도 어리니까 지 원하는대로 굴릴수 있을꺼라 생각했나봐
1
24 누니니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3:19  
신고
이래서 여자들끼리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자 만나지 말라고 말리는겁니다 역하네요;  나잇값 합시다
2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3:20  
신고
22살에 결혼을 한 여성도 대학생활을 하면 친구들과 같이 데이트도 하고 어울리고 싶어 합니다.

그나이에 여대생 신분으로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나만 바라보라고 하는건 너무 큰 욕심이 아닐까 싶네요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하도록 냅두세요.
1
37 씅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3:32  
신고
20대는 20대 떄에만  누릴 수 있는 삶이 있는거에요  왜 30대의 삶으로 상대를 묶어두려 하십니까
상대방을 본인 마음대로 휘두르고 싶어하는 건  연애가 아니고  사육이에요
나잇값 하세요 제발
1
11 박수박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3:59  
신고
여자분이 천사네요
헤어지고 싶은데 말을 못하네
또래 싱싱한 20살 남자들 보다가
31살 보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41살 줌마랑 동거한다 생각해 보십쇼
1
11 비스마르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26 14:43  
신고
제가 뭘 못놀게 하나요? 놀라고 합니다. 동거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처음에 모텔비가 훨씬 더 깨지고 여친이 공부할 거 많다고 자주 못보겠다고 하니 했던거지. 지금도 동거하면서  제대로 된 데이트 1달에 한번 할까 말까고 여친이 공대인데 공대공부 제대로 못따라가고 과제, 공부 할 거 있으면 강박, 불안증이 심해서 마음 놓고 놀지도 못해서 앞에 잠깐 마실 나가지도 못합니다. 저는 아무리 바빠도 같이 얼굴 보고 잘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하는데 안 그래도 제대로 못 보는 거 동거를 왜 안 한다는건지, 그냥 이별하고 싶은거 핑계로 밖에 안 들립니다. 성노리개?사육? 성관계를 매일이라도 하면 그런 말 들어도 할 말 없지만 한 달에 한 번도 제대로 못하는 관계가 사육? 집을 못나가게 하는 것도 아니고 나가서 놀면 되는데 그냥 이별 준비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헤어지자고 항상 제가 말하지만 헤어지는 건 싫다고 하고 그리고 동거를 안 하겠다고 1달전이라도 말해주던가 지금 개강 시즌이라서 이미 집도 안 나가는 판이고, 친구 만나려면 1시간 가량 걸리는 곳에 살아서 더 편한 곳 이사갈 기회도 없는 제 입장은 뭐가 되나요? 저는 헤어지자고 연애초 부터 항상 말하지만 헤어지자고 했을 때 자해하고 난리친 적도 있고 헤어져 주지도 않는데 제가 붙잡아 놓는 집착하는 변태 아저씨가 되어있네요. 인터넷에 물어본 제가 잘못 했네요. 여러분 말들이 다~맞습니다~
0
39 킴보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49  
신고
온라인커뮤니티여도 여러사람이 함께하는 공간이고
수많은 사람들의 의견도 생각도 공존합니다.
댓글 남기신거 보니 이미 본인은 본인만의 정답이 정해져 있으신거 같은데, 뭐하러 글을 쓰셨나요?
글쓴이 본인 생각에 동감안해준다고 징징거리고 댓글의 끝은 비아냥 거리는거 밖에 안되보이네요?

수많은 사람이 보고 의견을 남기는 게시판입니다.
혼자 정해놓은 답이나 결과가 있으면 애초에 글 게시하지말고 본인이 정한대로 하세요.
이런말 저런말 다 감수할 생각으로 글쓰는거 아니면
3
39 킴보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52  
신고
모텔비가 더 많이 나가니 오빠가 근처에 집을 얻엇으면 좋겠다고 하던가요?
처음부터 열까지 배려해준답시고 본인스타일대로 밀고 가신거 같은데
애초에 본인말이 다 맞고 본인생각이 다 맞다고 확신하시는 스타일이시네요.
나쁜말로 개꼰대 같은 스타일같은데
언제나 모든 문제에서 본인을 한번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7
53 카이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56  
신고
여기 회원분들이 기본 야동때문에 가입을 하다보니 어떤 주제도 성적으로 연관하여 생각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너무 기분나빠 하지는 마세요.
모텔비 아깝고 자주 못본다고 동거를 한다는건 너무 현실만 생각하고 동거를 시작한 느낌이네요.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동거는 최소 결혼까지 생각한 관계에서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분은 이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이미 사귀는건지 아닌지는 아니라도 호감이 가는 이성을 발견한 건 사실 같구요.

마지막까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고, 혹시나 다시 돌아올 여지를 남겨두고 싶은겁니다.
님과 함께 살면 경제적인면이 모두 해결되니까요.

어리고 말 잘통하는 남자애들 만나보다 아니다 싶으면 돌아갈 생각같은데 그걸 다시 받아주면 정말 호구가 되는 겁니다.
물론 여친분을 너무 사랑해서 그걸 인정해준다면 모르겠지만.
1
57 생물고등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43  
신고
이미 남자 생긴거니까 놔주세요
1
47 킴미스터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52  
신고
어차피 끼리끼리 만나는 겁니다. 글쓴이 뭐라 할 것도 없고 여자 안타까워할 것도 없습니다.
0
26 구오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53  
신고
답정너같은데 글만 봐도 갑갑하네요 여친은 숨통 막힐듯
1
40 우리사이고메나사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6 14:57  
신고
그냥 헤어지고 싶은거네요. 나가라고 하세요.
성인인데 뭐가 아쉬워서 놀기좋아하는 어린애를 만나세요??
조금만 돌아보면 여자는 많습니다~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0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6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27  09.25 6 HMN-904 사츠키 나오
  • +85  09.27 7 FC2PPV-4980803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8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17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5  09.25 16 NPJS-276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3  09.29 19 FC2PPV-4740791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4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2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 +1 Retsu_dao 26.04 8V
  • [FC2 노모] Ami 6V
  • +1 품번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고기소년단 비절개 시 견적 받으신 것도 있나요?
  • qwertyyy 점있는 귀여운 슬렌더녀 어린느낌
  • szeio 헤어지기 전에 판타지 다 충족하시고 손절하세요. 제 정신으로 못 삽니다. 그런 사람들은
  • qwertyyy FC2PPV-4957599 털보지 노모
  • 설한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
  • 이것보고쌀리가 사츠키나오 노모 와드와드
  • zl존민훈123 FC2PPV 4979341 거근 잘보고갑니다
  • 궁들 잉 사진이왜 안들어가졌을까요
  • 다둥이아빠 kemonokaiAOHARU 애완X 잘 재미나게 보시길 바랍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