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30살.. 친구 사귀는 고민

31 잘봤어요하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2 6395 8 2022.08.29 04:48
어릴때부터, 20대부터 지내던 주변 친구들 손절도 하고  연락 끊기고
그러면서

30살부터는 소수의 친구만 남았고  그  소수도 연애하느라 얼굴보기도 힘들고

주말이면 제가 헬스장 말고는 아무 일정이 없는 모습을 보며

 친구가 필요하다 느낍니다..

연애는 하면 좋지만 지금은 아무생각없고..( 올해 초 연애 끝냈음)

친구를 사귈 뭔가 취미도 없음  오로지 웨이트 하나.....

술도 안마셔요 담배도 끊음....  제 상황에서 취미를 만들고 모임에 가는게 친구 사귀는 유일한 길이겠죠..?
프린트 신고
12 Comments
36 어딕티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4:54  
신고
친구.. 결혼하고 애낳다보니 연락하는것도 만나는것도 줍니다. 여친을사귀시지요
0
59 채광창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5:04  
신고
저도 30대 초반인데 같이 놀던 친구들 다 취업하고 다른지역가고 심심하네요. 어쩔수없는 현실인가봅니다.

새로운모임가서 감정소비하고 하는것도 귀찮네요.
0
31 잘봤어요하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8.29 06:02  
신고
다 비슷하군요.. 귀찮은데 놀고싶고..
0
42 전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5:20  
신고
저도 그렇네요 슬픕니다..
0
36 bsjsnsnsbsbsbd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5:52  
신고
오픈채팅방보면 40-50 소통의 장 이러면서
모임도 가지고 얼굴공개도 해야하고 그러더라구요
30대부터 외로움의 시작인가봅니다 ㅠ
0
35 우다젛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8:18  
신고
소모임이라는 어플 있어요~ 좋아하시는 취미 활동 찾아서 가입하시면 자연스레 연은 생기더라구요
0
23 강찌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09:03  
신고
취미가 있다면 관련된 동호회 추천드립니다 여왕벌분위기 동호회는 비추... 20후반주변친구들 다 그래요 여자친구가 있거나 일한다고 시간도 안맞고 자연스레 멀어지는게 당연지사 2~3달에 한번 1년에 한번 가지는 계모임 비슷하게 하고 시간맞으면 맞는애들끼리 보고 그럽니다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10:47  
신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친구를 만들거나 해야지
30살초반에 일하기도 바쁜데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별도로 시간을 내고 취미생활을 한다는게 쉬운건 아닐것 같습니다.
1
41 쎄게박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11:26  
신고
저는 지금 29살인데 친구라고는 동네친구 3명, 가끔 만나는 대학동기들 2명이 다입니다. 각자 취업하면서 다른지역 간 친구들도 있고 동네친구중 2명은 결혼해서 한달에 한번정도 봅니다. 당연한 거니 너무 억지로 친구가 없는 거 같다 사람을 안만나는 거 같다는 생각들어서 뭘 해보려 하신다면 감정소비만 할 거 같다는 생각드네요.
0
54 매직미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12:22  
신고
45살인데 친구가 한명도 없습니다.

20대 때는 활동적이고 나름 인기도 있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어울려 지내고 알고 지내는 사람이 많았는데,
제가 건강문제로 사회생활을 10여년 제대로 못하고, 직장도 변변치 못하다보니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활동을 오래 하지도 못하고 바깥에 오래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도 좀 힘든 부분이 있네요.

그나마 연락하고 만나던 친구들도 직장, 결혼, 육아 등으로 관심사가 확연히 바뀌다 보니 막상 만나도 할 이야기도 없고 서먹해 지더군요.
결혼한 친구들은 애보고, 부인 눈치보느라 못나오고, 제가 평일에 쉬다보니 서로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그런일이 여러번 반복되다가 2년정도 전부터 전혀 연락을 안하고 지냅니다.

직장은 여초 직장인데, 무슨일만 있으면 여자들끼리 똘똘 뭉쳐서 제가 공공의 적이 되다보니 잘 지내다가도 한번 그런 불편한 일이 생기면 관계가 회복되기가 힘들더군요.
저는 항상 도와주고 양보하고 그랬는데, 여직원들은 너무 내 일, 네 일, 근무시간 몇분차이 이런거 따지다보니 솔직히 정이 떨어집니다. 근데 또 지들끼리는 잘 지내는걸 보면 신기합니다.

몇번 그런일을 겪고 원만하게 지내려고 계속 노력을 했는데, 이번에 완전히 정떨어져버려서 저도 그냥 이것저것 따지고, 내 일, 네 일 따지고 똑같이 해버리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저에게 득보다 해가 많은 사람들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어차피 저는 야간에 혼자하는 근무가 대부분이라서 오히려 눈치 안보고 안 도와줘도 돼서 더 편하고 좋습니다.
오히려 업무적으로 긴밀하지 않는 타부서 직원들과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끔 외롭기야 하지만 혼자 노는것에 익숙해져버렸고, 원래 집돌이 스타일에 넷플릭스, 유튜브, 플스 등등 시간 때울게 많다보니 크게 외롭진 않습니다.
이 나이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쉽지 않고, 굳이 억지로 인연을 만들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아는 사람을 오가다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 그러긴 합니다.

그래도 여자 만나고 싶은 마음은 있어서 여자도 몇번 만나봤는데, 다들 본인 수준에 비해 너무 눈이 높고 많은 것을 요구하고, 성관계도 너무 재미없게 하다보니
이제 여자도 별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없네요. 동성친구는 뭐 그렇게 애써서 까지 만들고 싶은 마음이 없구요.

그런것 같아요. 친구든 동료든 연인이든...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고,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은 내가 관심이 없거나 나에게 득이 안되는 사람들이라서 매칭이 안되는것 같네요.
그리고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돈을 좀 만지게 되다보니 똥파리들도 많이 꼬여서 의심병같은게 생겨서 사람을 잘 믿지를 않고 관심있는 여자 외에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굳이 친구는 필요없고, 맘 잘맞는 친구같은 애인 한명만 있으면 아쉬울게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이나이가 되다보니 참...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다보니 기회도 많지 않구요.
2
39 흔들리는본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13:12  
신고
결혼하면 다들 자기 살기 바쁩니다  20년 넘은 친구 10명  넘게 있어도
현재 그중 1년에 통화 자주하는 친구는 3명정도뿐입니다
한때 정말 친구가 간떼어달라고하면 떼어줄정도로 친구들을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사람관계라는게 정내서 노력하지않으면 유지되기도 힘들뿐더라 내가 생각한만큼 상대방은 그만큼 생각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세월앞에 나또한 변하고 친구들또한 변하니까요
물론 만나면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는거 같아 좋지만 영원한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글쓴이분도 너무 사람 인연에 연연 안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생각할때는 여유가 되시면 가정을 꾸리려고 노력하시는게 제일 좋고
그게 아니라면 동호회 가입 의도적으라도 가입하셔서 활동하시는게 제일 빠를거 같습니다
3
45 지나가는행인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8.29 17:09  
신고
어릴 땐 친구들이 평생 갈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직장 문제로 친구들 얼굴 보기 부끄럽다고 보는 거 꺼려서 멀어지는 친구도 있고 아무 문제 없어도 연락을 잘 안 하다보니 자연스래 멀어지는 친구들도 있고 결혼, 연애로 멀어지는 친구도 있고 별의 별 이유로 친구들이 많이 줄다가 이젠 진짜 몇명 연락 안 하고 사네요
정말 부지런한 인싸가 아닌 이상 친구가 줄어드는 거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
직장 내에 마음이 맞는 사람이 새로운 친구가 되거나 동호회나 소모임같은 곳에 다니는 게 아니면 새로운 친구 만들기 힘들죠

Congratulation! You win the 94 Lucky Point!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여자친구 고민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4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DVDMS 105 리무브 미즈노 아사히 PTA 회장 아내 NTR
  • 키레이니낫따 올라가도 될듯
  • 애미야국이짜다 GNAX 026 리무브 호쇼 리리 변호사 출신 아내의 불륜일기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3 비밀댓글입니다.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