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잘 모르시면 모르셔도 될 종목입니다.
옛날에 역근처에 오래된 여관에서 숙박객들 대상으로 싼값에 아줌마들(사실상 할머니) 올려주는 방식이구요.
멀쩡한 모텔에서는 당연히 할리가 없고, 여관이라는 업종자체를 저는 요즘에 구경을 못해봐서 뭐라 말을 하기 그렇네요.
오피랑 비교를 하는거 자체가..좀...ㅎㅎ
2008년~2009년 무렵쯤 회현역 쪽 여관에서 일 했었는데, 그 근처 밥도 맛있고 해서 최근에 생각나서 겸사겸사 가보려고 했는데, 싹 재개발 되고 여관들이 없어졌네요.
제가 일 했던 곳은 주간조 아가씨들은 20대 중반~후반 / 야간조 아가씨들은 20대 후반~30대 중반정도 까지 있었습니다.
가격은 4-5만정도 하고요
여관은 오피에서 일하는분의 외숙모뻘이 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피가면 매니저에따라 힐링될수도잇고
내상받을수도 잇듯이
여관도 사람이하는거다보니 케바케지만
내상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극히 낮은확률로
좋은외숙모만나면 시각을 포기하는대신
저렴한가격으로 극상을 맛볼수잇고
평범한외숙모를 만나면 시각을 포기해도
현타와 내상을 얻을수잇고
안좋은외숙모를 만나면 극심한 현타와 내상을
얻을수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정해진 오피와 달리
여관바리에게 시간은 곧 돈이기때문에
젊은분에겐 내상으로 끝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아줌마를 좋아한다면 경력잇는 마사지사를 만나는것이 낫고 관계를 원하신다면 오피를 가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