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통통한 여자, 특히 아무리 예쁘고 마른 아줌마(노련한)급이라도
쳐다 보지도 않았습니다. 모텔에서 둘이 술먹고 시간을 보냈지만, 손 한번 안 잡고
그냥 보낸 적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살살 건드리기에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 타도 발기는 커녕
전혀 마음이 동하지 않음...)
결론은 나이가 들면 생각이 바뀌며 그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여담으로, 통통한 여자의 깊은 맛과 매력에 제대로 빠지고 나면 헤어 나오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