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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x 여친과의 관계가 너무 힘듭니다

52 나니도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9 10936 8 2022.09.12 21:36
안녕하세요 오늘 대판 싸우고 어디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저흰 동갑내기 8년째 연애중이고 결혼 전재로 동거중입니다
오늘 정말 사소한일로 싸웠는데 싸움의 끝은 항상 지적입니다
여친이 저에게 지적을 많이 해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케어해라 누워있지 말고 집안일 해라
이 래파토리인데...제가 케어나 집안일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여친의 성에 안차는거죠...제가 맘에들게 깔금하게 되면 해결될 문제인데
중요한건 저는 일하고 여친은 실업급여 타면서 쉬고있습니다
일주일에 2번 학원가는게 전부이죠
이번 추석시즌엔 제가 8시출근 8시퇴근해서 씻고 나오면 9-10시에요..
정말 힘들었죠 점심도 못먹을때도 많고 핸드폰 확인도 못해요 직업 특성상 몸쓰는 일이라 매우 고단한데
그래도 나름 퇴근하면 애들 10-15분 놀아주고 양치시키고 화장실 치우고 밥채워주고 게임 1시간하고 잡니다...이것보다 더하면 진짜 하루에 제시간이 없어지는거죠..
제 생각에는 그래도 남친이 바쁘게 일하는 시즌인데 못해도 고생한다고 저녁밥이라도 한번 차려주거나 주말에 보양식이라도 한번 맥일법한데...한번도 밥차려 준적도없고...아침은 상상도 못해봤고 거의 제가 알아서 시켜서 같이 먹거나 대충 컵라면으로 혼자 먹습니다 식대 혼자 감당중이고 생활비 따로 줍니다...
집안일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빨래도 주말에 나눠서 같이하고
여친이 하는거라곤 청소기 돌리기 낮에 고양이 놀아주기 화장실 치우기가 다인데... 뭐이리 불만이 많은건지...제가 일찍 끝날땐 제가 다합니다...
잘하는건 기억 못하고 못한것만 지적하는데
이젠 정말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싫어진걸까요
전 아직도 여친이 뭘먹거나 얼굴만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여친은 아닌것같아요 사소한것 하나하나 지적하네요...
연애 8년차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글을 못써서 엉망진창이네요...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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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Comments
30 거니거니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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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더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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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yxm63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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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님의 존재가 한없이 익숙해져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 대화하고나서 잠시 떨어져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작성자님이나 여친분이나 각자 느낀 바가 있을테니 정리를 하는 것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물론 헤어질 순 있지만 화나서 홧김에 헤어졌다가는 함께한 8년 이란 시간을 되돌릴 순 없을테니까요
1
17 drinamy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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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여자랑 7년 살다가 이혼했어요. 사랑이요? 그것도 노동 앞에서는 흐릿해지더군요.
0
64 화양연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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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관계가 주종관계로 변질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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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수파트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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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가 된겁니다 과감해지세요
사람쉽게 안변합니다 대화로도 못풉니다 순간이죠
0
35 sankfh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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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일하면 당연히 집안일은 절반이나 반이상 해야지 여친이 일 힘드나 보다 더 양보해주세요
이럴라 했는데
쉬고있는데 그러는 거면....  할말이 없네요
게다가 식대 혼자 감당하고 생활비까지 따로 주는 상황인데 집에서 쉬고 있는 상태면
집안일 여친이 거진 다해도 그건 해주는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하는 상황인데
그정도면 정떨어져서 뭘 하든 보기 싫은 상태 같은데...
잠자리 가져 보세요 잠자리까지 피하려하거나 귀찮게 구니 그냥 한번 해준다 이런식이면
그냥 정떨어졌는데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대책없고 뭐 죽을만큼 싫은건 아니니까 그냥 결혼하자 이상태일 확률이 큽니다
이상태면  좋아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결혼 하는거 같아서 짜증만 나는거죠
이 상태가 맞다면 님이 눈앞에 왔다갔다만 해도 괜히 눈에 거슬리고 그러다보면
맘에 안들고 짜증만 나서 지적만 하는거구요
그 상태면 여친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명확한 대답 못할껍니다
뭔가 숨기려고 대답 못하는게 아니라
여자 특성상 그상태면 본인도 왜 짜증 나는 지 모르거든요
0
48 김메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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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요즘 남자들..... 항상 희생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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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bsdotc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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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동으로 의식주를 같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쉬고있는 사람인데 일하고 온사람을...... 이게 시간을 생각하고 말고가 없이 진짜 결혼 후에는 더 심해집니다.. 일단은 글쓴이분 이야기만 들은 상태라서 깊게 말을 못하겠는데.. 결혼이랑 동거는요, 너무너무 사랑해서 같이 항상 있고싶어서 하는게 아니에요. 같이 공동으로 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작점과 그 시작점의 결실입니다. 같은 마음, 같은 목표를 가진 두 사람이 힘을 합쳐서 아름다운 한 가정을 만들고 "공동"으로 꾸리는거지 혼자서 꾸리려면 연봉 1억은 들고 시작해야해요. 그정도 벌수있습니까..? 현실적으로 저희 모두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걸 다 받아내면서 살아간다구요? 퐁퐁남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돈 잘버시면 가정부 한분 두시고 그냥 저냥 집에 여자 들인 느낌으로 사시면 됩니다만.. 하이고 많이 안타깝네요..
0
36 기무노라오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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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경험상 절대 안변해요 계속 그렇게 살 자신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이미 답을 알고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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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Whatsoe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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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가 돈 벌어오는 종이 아닙니다. 여친이 실업급여 타는데 생활비까지 주시고... 저라면 정성스럽게 밥 차려 올리고 마사지도 해주고 주말에는 주무실 때 깰까봐 까치발로 다니고 집에서는 마음이라도 편안하게 왕대접 해드릴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친이 이쁘다고 말하는... 마음까지 따뜻한 분인데, 여자친구분 너무하네요. 다행인 건 아직 법적으로 부부가 아니기 때문에 글쓴이 분의 삶도 가치 있다는 걸 알아 주는 좋은 여자분을 만나서 평생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여자지만, 이기적인 여자들 본인의 권리만 챙길 줄 알지 남자들의 힘든 면모를 무시하면 안되죠. 안그래도 직장에서 힘든 분인데, 집에서까지 하인 취급 당하면, 밖에서 돈 주고 왕대접 받는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왕처럼 대해주는 유흥으로 빠지는 심리죠) 그런 원리를 모르고 남편이나 남자친구를 저런 식으로 대하는 여자는 지혜가 부족한 거에요. 그 여자도 마음의 결핍이 있어 그런 행동을 하겠지만, 그보다 작성자님의 인생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 지혜있는 여자를 만날 자격 있는 분입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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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Whatsoe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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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ㅠㅠ 대한민국에는 불쌍한 남자들 너무 많습니다.

평일 낮에 쇼핑센터나 카페 가보셨어요?
남편 욕하면서 불필요한 소비 하고 수다 떠는 여자들 정말 많습니다...
물론 안 그런 여자들도 정말 많지만....
남자들도 좀 영악하게 이익을 챙겼으면 좋겠어요 ㅠ
제 오빠나 남동생 이야기였다면 도시락 싸가면서 말렸을 거에요..... ㅠㅠㅠㅠ
0
35 nonogra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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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인터넷에 항상 나오는 레파토리인데.. 볼 때마다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이아니라 그냥 기생충입니다.
결혼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 같네요.
사람간에 기본적인 도리, 존중조차 없는 사람하고 지금까지 님이 산 날보다 많은 날을 살아야하는데 감당 가능하십니까?
하루종일 일하고 온 사람한테 하루종일 집에만 쳐박혀 있는 사람이 고양이 밥이나 챙겨주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보이십니까?
8년동안 만났으니 그냥 관성적으로 혹은 매몰비용때문에 헤어지지 못하는 거라면, 그냥 눈 딱감고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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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속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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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생각이 짧은걸 알 기회를 주세요

대화를 해보고
잠시 떨어져 있거나 헤어지거나 하세요

권태기도 온걸로 보이고
여자도 나름의 사정이 있긴할겁니다(결혼압박등)
그래서 좀 앙칼지게 하는것도 있어보임

정상적인 사람이면 잘못한거 깨닫고
그간의 애같은 점 반성하고 잘 할겁니다

작성자가 아직 사랑하는거
잘 표현하면서 잘 얘기해보시길
이런데도 노답이면 손절이죠
0
34 o0o0o0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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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결혼 생활을 6글자로 요약하자면

"쾌락없는 책임"

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 힘들어지기 전에 빨리 놓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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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나니도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1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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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끄적여본건데 진심어린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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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주르르르르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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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결혼하면 퐁퐁남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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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누니니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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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일본 왔다 갔다 하시면서 사업을 하시는데
몇 년 전 크게 아프신 일이 있었는데 병원에 병문안을 갔는데 얘기좀 하다가 이제 막 가려고 하는데
마지막 말인 것 처럼 다시 앉혀 놓으시고는 결혼은 꼭 일본 여자랑 해라 라고 하셨었던 게 기억나네요;;
1
40 이런부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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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십쇼
0
9 thsth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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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세요.. 진지한 조언입니다 ㅎㅎ
1
37 마트사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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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차 가정화목한 유부남입니다. 자신도 하면서 잔소리 하는건 받아들여야합니다. 하지만 자기도 안하면서 남자보고 하라고 잔소리하면 그건 끝내시길. 결혼 하면 더하면 더했지 절대 나아지지않아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9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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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명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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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년보다 더 오래만난 여자친구 있었는데 비슷한 이유로 자주 싸웠습니다. 결국 합의점이 없어지더라구요.. 져주면 져주는 대로 더 이겨먹을라고 그러던데.. 결국 헤어졌는데 정말 힘들었지만 헤어지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요새는 자주 드네요
1
41 갸릉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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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지금이 방생할 마지막 찬스입니다. 법적으로 도장 꽝 결혼하게 되면 앞으로가 훨씬 더 힘들어 질겁니다. 그 때 무르려면 가정법원 가야해요.
잔소리 안 하는 사람도 결혼하면 잔소리가 더 심해집니다.
동거 레벨에서 벌써부터 잔소리와 지적질, 그것도 반백수가 돈 벌어오는 남자친구에게 저런다면, 결혼해서는 상상하기가 싫어지네요.
여자 입장에선 남친분이 싫어진게 아니라, 그냥 돈 벌어오고 부려먹는 호구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럴 때 오히려 강하게 나가서 주도권을 뺏어오는게 좋지만, 전후사정을 보아하니 굳이 한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감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남자분들께는 죄송하겠지만, 그냥 방생하십쇼.
1
40 ggdnp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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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는 리스크가 분명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참 좋은 경험이 되지 않나 싶어요. 작성자님을 미래를 위해서라도 얼른 정리를 하시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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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나주대구사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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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남...저같음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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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bananaso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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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하시는게
조상님께 절하고 언능 헤어지세요
결혼하면 등에 빨대꽂을 느낌이네요
잔소리 많이하는사람이 꼭 밖에나가서 사고치고 오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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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zal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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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독박 또는 잔소리 폭팔각

제3의눈으로 좀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볼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너무 좋아라하면 권리인줄 알고 더 뭐라고 합니다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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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도 안하면서 . 남친한테 전가 하는거 .. 결혼하면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듯..
지금 헤어지지 않음.. 힘들겠네요 ..
좋아하는것과 평생 맞춰서 같이 사는건 다른 문제인거 같아요.

그럼에도 .. 다 감수하고 사는거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서로 배려해주며 살아도 모르는세상에 배려가 넘 없네요 ㅋ
0
30 이가튼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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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하면 모릅니다. 서로 공격적인 감정없이 진솔하게 대화 나눠보세요. 비난없이 자신은 이러이러해서 이런 감정을 느꼈다고 부드럽고 솔직하게요. 여친분 말도 잘 들어주시고요. 그런데도 여친분 안 바뀌면 이별각을 잡아보시죠
0
53 벡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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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 그렇게 평생짜실꺼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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