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 보험팔이, 차팔이 이런 용어는 그 업종을 부정적으로 부르는 표현입니다.
본인의 그렇게 느낀다면 뭐라할 말은 없지만...한번쯤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중요한 자리에 가서 뭐하시는 분인가요? 라는 질문에 "저 폰팔이예요." 라고 소개 할 수 있을지요.
아이고... 중요한 자리에서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는 생각짧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폰팔이 뜻을 모르는것도 아니구요.. 여긴 중요한 자리가 아니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인터넷 공간이잖습니까.. 말씀해주시는것과 다르게 사회생활 잘하고 인간관계도 좋게 잘살고 있습니다 무슨 의도로 계속 말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걱정되서 해주신 충고라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