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Comments

한동안 안들어왔더니 댓글이 많았네요.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 다들 조심하시라고 글 쓴거고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제 조카가 유학중이라 재류카드?가 있어서, 초청형식으로 간거에요. 여행이 아니고 조카의 초청으로 간거고.
제가 사용한 방사능 측정기는 큐세이프사의 QSF104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음식물 용기포함 장비지만 납차폐함은 못가져갔어요.
음식물을 비닐에 조금 덜어서(특히 생선류랑 쌀만 측정했습니다.) 두시간정도 펄스측정하고 엑셀값에 넣어주면 대충 수치 나와요.
한국에서도 측정해봤고, 같은 방법으로 일본에서도 측정한겁니다.
납차폐함이 없어서 오차가 있겠지만, 제가보기엔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한국 사발면만 찾아서 먹었고, 그냥 제 경험을 공유한것 뿐입니다.
일본인이신가...? 남의 경험에 왜이렇게 열내세요? 거짓말 장이 아니고 어글리코리안 아닙니다.
일본에 가족이 있거나,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체류자의 지인인 경우는 구비서류 챙겨서 갈 수 있어요
오해가 있는거 같은데, 다들 조심하시라고 글 쓴거고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제 조카가 유학중이라 재류카드?가 있어서, 초청형식으로 간거에요. 여행이 아니고 조카의 초청으로 간거고.
제가 사용한 방사능 측정기는 큐세이프사의 QSF104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음식물 용기포함 장비지만 납차폐함은 못가져갔어요.
음식물을 비닐에 조금 덜어서(특히 생선류랑 쌀만 측정했습니다.) 두시간정도 펄스측정하고 엑셀값에 넣어주면 대충 수치 나와요.
한국에서도 측정해봤고, 같은 방법으로 일본에서도 측정한겁니다.
납차폐함이 없어서 오차가 있겠지만, 제가보기엔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한국 사발면만 찾아서 먹었고, 그냥 제 경험을 공유한것 뿐입니다.
일본인이신가...? 남의 경험에 왜이렇게 열내세요? 거짓말 장이 아니고 어글리코리안 아닙니다.
일본에 가족이 있거나, 외국인 등록증이 있는 체류자의 지인인 경우는 구비서류 챙겨서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