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도 전 그런 취향 아닙니다^^ 일반병원 병동도 아니고 작은 한방병원 병실에 저혼자 있었고 저녁에 그 누구도 병실에 출입을 하지 않는 그런 한방병원입니다 간호사들은 당직근무로 데스크에만 앉아있지 환자들 관리하러 돌아다니지도 않는 곳입니다. 그런 걸 고려않고 했으면 제가 미친놈이지요 누가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혹은 누가 볼 수도 있는 리스크를 안고 누가 하겠습니까?
제가 한 행동이 잘났다고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글의 요지를 좀 이해를 하세요 대충 읽고 빠뜨리지나 마시고요 같잖은 말 뱉어놓으시고는 좋아요 17개나 받으셔서 뽕차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아요 17개받든 170개 받든 전혀 신경안씁니다
대다수가 공감하는 댓글엔 이유가 있는겁니다
님이야말로 제 댓글의 요지나 파악하시지요? "공공장소지만 내 공간이고 아무도 안오는데 딸치려고 했는데 누군가 들어와서 불쾌했다"
저생각한게 잘못됐다고 쓴건데 님 야동취향을 물어본겁니까?
제발 좀 짱깨마냥 내가 하는행동이 다 옳다! 이런 생각좀 하지마십쇼
하긴 그러니 남들 좋아요 17개박힌 댓글 보면서도 '내가 잘못된 생각을 했나..?'가 아니라 '아 걍 내행동이 맞는데 왜 팩트갈겨 빼액' 하고있겠죠 ㅋㅋ
님이 말한 글의 요지는 님이 더 파악을 못하는거같습니다^^공공장소에서 그딴짓하는거 자체가 수준낮은 행동이라는 댓글을 단건데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