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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까요?

41 완전골방백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8 9703 4 2022.09.20 00:20
29 평범하게 좆소다니는 남자입니다 사회생활도 28에 시작해서 남들보다 뒤쳐지고 현재도 세후 280 정도 밖에 못버는 한심한 남자인데
올해 5월쯤 한살어린 친구를 정말 친한친구한테서 소개받아 만나고있습니다
근데 만남의 시간이 가면갈수록 여자친구의 단점만이 계속해서 보이기 시작하네요 여자친구도 일을 하고있지만 급여에서 1원도 저축을 하지않습니다 그러면서 저와의 데이트에서 비용을 거의다 저에게 부담을 하도록 점점 변해가네요 처음에는 반반 정도 내다가 요즘은 제가 9대1 정도를 부담하게 되버렸어요 그러면서 저도 점점 저축을못하고 이제는 한달에 카드값이 마이너스로 나와버리네요 보통 데이트 하면 10만원돈이 나오는데 일주일에 3번정도를 만나자고 하네요.. 저도 부담이 이제는 슬슬 가기시작하구요 이런 돈 문제도 신경이 쓰이는데 가장큰건
여자친구가 친구가 많다는거에요 저와 만나는 시간을 제외하면 항상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보내고 친구들집에서 외박을 하는것도 정말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왔으니 이해하려고 했는데 친구와 낮술을 하고 대실을 하고 잘정도로 (여자인친구라고 여친은 말했어요)
외박및 친구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저도 주말에는 여자친구와 숙박을 많이 하게되고
이게 돈으로도 제 체력적으로 지치는게 제가 느껴지네요
친구들과의 잦은 외박과 경제관념이 없는 여자친구 그만하는게 맞는걸까요? 저 스스로가 이제 지치고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만만카는게 맞는거겠죠?? 너무친한 친구가 소개해준사람이라 성급하게 결정을 못하겠네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하는게 저도 느겨지는 사람이라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을 앞으로 제가 만날수 있을까 라는 불안함도 갖고있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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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Comments
29 브동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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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계속 얘기해서 경제관념 고치게 만들지 않는이상 시간과 돈, 에너지 모두 낭비만 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0
22 테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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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의심으로 변하는 순간 관계는 끝이라고 봅니다 여자친구분을 믿어보려는 노력보다 의심이 앞선다면 헤어지심이 맞으리라고 보네요 아니면 사람에게는 대화라는 무궁무진하게 발전가능성이 있는 회화법이 있습니다 글쓴이님이 진중하게 여자친구와 고민을 털어놓고 대화에 장을 마련해서 고민의 해결 법은 찾는게 제일 큰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대화는 오해와 이해를 한끗 차이로 바꿀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이만 주접이었늡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0
55 Ryder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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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다시 만날수있을까란 걱정은
다른 사람을 만나보면 생각보다 쉽게 해결됩니다.

사람관계에서 서로 스타일이 다르고 그게 연애의 장애물이 될 때
좋아한다는 그 감정만으로 모든걸 커버할 자신 없으면 헤어지는게 나중되서 보면 만사 편하더라고요

여자친구분과 생활패턴부터 연애관이 안맞는게 글에서 느껴지는데...
어차피 해야할 이별은 빠를수록 좋을지도 모릅니다
1
36 루시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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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한번 말씀 해보시고 바뀌는게 없다면 빨리 정리하는게 나을거에요 본인이 지금 다른사람 입장에서 본인 얘기 들으면 뭐라 할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0
41 와식생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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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대화해보고 그래도 변화 없으면 쫑내야하고, 애초에 진지하지 않으면 적당히 받아주고 즐길거 즐기고 쫑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
42 환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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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보니 저에게 많은 시간과 돈을 쓰더라구요! 저는 9대1은 완전 정떨어져서 생각도 안날듯하네요.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좀 더 수입이 좋긴한데 6대 4로 저보다 조금 더 쓰는 느낌이더라구요.
0
30 레이지디벨로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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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댓글에서 봤는데, 부모님에게 당당하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여자가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도 이 말에 공감되어서 남깁니다.
0
50 정유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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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끼리 대실하고
자주 잔다는걸 아무리 술을 많이 마셨더라도
이해가안되는데..

돈을 전혀 저축하지않는데
데이트비용도 안내고, 카드값에 시달리는것도 이상하고 (님말고 다른 사람한테는 쓸 확륜이 높으니까요)

3자가봐도 의심되는부분이 꽤 많네요
그냥 여기까지 하시지요..
1
37 음핵인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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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이 마이너스라는 것 같아요...
아무튼 말리고 싶네요 정말
0
37 음핵인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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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이만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막 사주고 싶어하지,
남자한테만 금전적인 부담을 전적으로 지게 하지 않아요.
20대 후반인데 저축을 전혀 하지 않는 건,
제 기준으로는 심각하네요...
스스로도 지친다고 느끼시니... 저같아도 헤어질 것 같아요...
진지하게 다시 대화해보세요.
1
37 제점수는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1  
신고
사람 안바뀝니다. 그거 고치라고하면 싸우기밖에 안돼요. 그리고 여성분이 작성자님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작성자님을 좋아한다면 그런짓은 안합니다.
0
69 galaxy208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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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념이 형님 여친보다 덜 심각한 친구도 있었는데 헤어졌습니다
커플 얘기는 둘만의 얘기라 결국 정답은 본인들에게 달려 있습니다만
경제 관념 그거 한두번 쌓이면 곧 터질 큰 문제에 속합니다

저는 연애에 있어서 특히 20후반부터 30초반 나이의 연애에서는
남녀 서로 간에 하는 조언이 쉽게 나온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형님도 충분히 생각 많이 하시고 여친 기분 상하지 않게
최대한 나이브하게 얘기하셨을 거라 생각하구요 (보통 다 그렇자나요?)
근데 이걸 이렇게 상대방을 위하고 상대방의 앞길을 위하는 조언도 뿌리치고
마음대로 돈 펑펑 쓰고 더군다나 이젠 세후 280 버는 형님이
벌써 마이너스 통장 생기면 그건 말 다했습니다...
마지막이다 생각하고(솔직히 사랑하는 여자한테 싫은 소리 누가 하고 싶겠습니까마는...)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다그치듯이 말고 최대한 조곤조곤 얘기하시던가
그걸 못하겠으면 먼 산 보면서 머리에 있는거 한 번 다 끄집어 내보세요
좀 다듬어지면 좋지만 거칠어도 상관없습니다 아마 꺼내다 보면 본심이 다 나오실겁니다

근데 내용 적으신거 보니까 충분히 많이 참고 계신데
제 궁예질로 보아하니 제가 적은대로 솔직하게 다 말해도
변하는게 없거나 삼일천하 후 엔딩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직장이 있는 여자가 사치 끊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봐서 압니다
0
30 포항물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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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을알고계신거같네요.. 헤어지면 당장힘들지 모르겠지만.. 계속만나면 서서히더 고통스러우실거에요
0
17 미니헐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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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만날것같아요. 친구많은건 그렇다 치지만 낮술에 대실이 너무 좀 그렇네요. 
외박도 한두번이면 넘어가겠지만 그게 잦아지면 신경쓰일 일도 많을테구요.
어차피 친한 친구면 다 이해해 줄테니 마음 편하게 친구와 대화 한후에 이별이 맞다고 봅니다.
요즘도 하는 말이지만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들었어요.
1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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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은 정하신듯한데요?
0
17 카미키레이만보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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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단점을 잘 적어보신 후 비교해보세요... 지금 여자친구의 장점도 분명히 있을건데, 그 보다 단점이 크다면 서서히 정리하셔야죠. 부모님 지원 받는거 아닌 이상 어느정도 현금은 저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친한친구가 소개시켜준거는 머리속에서 지우시고, 현재 본인의 상태를 잘 인지하셔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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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0 히로세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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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을 비하하지마세요
사회생활 1년하고 세후 280이면 평균은 하는겁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날들 훨씬 많고요
더 사랑해줄 여자 많아요
절대 결혼할 결심이 설 여자아니면
눈앞에 보이는 애정표현에 속지마세요
감정에 쉽게 휩쓸리지 마세요
누구보다 냉철해져야 합니다
경제관념없고 친구많은 여자?
이런친구들 물론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똑바로 사는 경우 많습니다
허나 그 정신차리게 해줄사람은 당신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이 아니면 누구도 바꿔줄 수 없어요
그 점을 고심해보시고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따르시길 바랍니다.
당신은 아직 창창해요
10년동안 더 자신을 갈고닦아보시면
좀더 날카로운 생각을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여자를 만날수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2
48 브라운더스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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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이유로 헤어진 경험이 있는데.. 오래 만난 사람은 아닌데, 헤어지고 나서 이상하게 마음이 너무 편해지더라고요.
해방되었다란 느낌이랄까요. 재미있는건 그때 제 나이도 29이었네요.
0
25 나도보고싶다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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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말라면 헤어질건가요? 본인이 결정할 일인거 같네요
0
60 냐하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13  
신고
돈을 어디다가 쓰겠어요? 친구들이랑 노는데 쓰지 ㅋㅋㅋ 님은 친구들보다 못한 남자친구인겁니다
1
47 아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13  
신고
다 떠나서 만나야될까요? 라는 생각이 들고 돈 쓰는게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면 이미 끝났다고 생각 합니다
0
26 keykeyke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23  
신고
이런 글을 올리실 정도면 관계의 끝이 아닌가 합니다
1
32 ashasf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51  
신고
결혼 안 그려지시면 헤어지시고 하루라도 빨리 좋은 분 만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0
30 용가리5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51  
신고
믿음이 의심으로 바뀌는 순간 지속적으로 만나는것이 본인만 더 힘들어집니다. 한번 의심하면 계속 의심만 하게 되는것이 사람 마음이더라고요... 뭐 결정은 알아서 하시겠지만 앞서 말씀하신 형님들의 말씀을 참고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0
34 그알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1:52  
신고
헤어지세요 진짜 남 인생을 위해서
0
59 고기만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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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케이스를 겪고 계시네요. 전 몇달전에 헤어지긴 했지만 잘된일인것 같아요. 안그러고싶어도 상황이 자꾸 여자친구에게 퍼주게 된다면, 그 끝은 참혹합니다. 대화로 좋게 풀어나가면 좋겠지만 그냥 결론은 그런 부류의 여자는 만나지 않는게 상책인것 같아요. 아직 고민중이시지만, 나중에 더 현명하고 좋은 여자분 만나길 바랍니다.
0
45 상도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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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인데 280이나 받으면서 너무 자존감이 없으신듯
0
26 스페셜원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20:27  
신고
나이 29에 세후 280다니는거면 좆소가 아니죠 최소 중견이죠
0
32 Zero1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22:22  
신고
사실 경력 1년에 세후 280이면 대기업 수준으로 받는거죠 자존감이 글쓴이가 자존감이 낮은듯요
0
11 Whatsoe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8:35  
신고
우선 님 한심하지 않구요. 훌륭한 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집 딸 부양하는 행동 그만하세요.
그 여자 같은 여자로서 분명히 다른 남자랑 놀아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왜 그 여자도 돈 벌면서 님이 계속 돈을 쓰나요? 왜 남자가 돈을 더 써야해요?? 남자가 번 돈은 여자가 번 돈이랑 달라요? 똑같이 써야죠. 어쩌면 님이 더 힘들게 번 돈 아니에요? 그럼 더 소중하게 써야지.

지금도 남자의 노력과 그 성과를 무시하는 여자는
앞으로도 혹은 결혼하고도 상대방의 노고를 무시할 가능성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높아요.

제발 봉사활동 그만하시고
좋은 여자 만나서 대접 받으면서
스스로 자존감 높여주는 그런 여자와 행복한 삶을 꾸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돈을 받는다.
성관계를 한다.
= 창녀.

저는 이런 공식으로 판단합니다.
냉정해지세요. 본인의 인생이 그 여자보다 소중한 거 기억하시구여
1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09:19  
신고
네 님 상황대로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0
32 질르는거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10:08  
신고
답은 알고 계시네요
0
30 Hit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10:53  
신고
아는형님이 삼성다니는형수랑 만나서 결혼까지 가셨는데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쓰냐더라고요
형수가 세후 600후반을 받는분이셨는데 잔고가
거의 없다고하더라고요ㅡㅡ
경제관녕은 중요합니다
발전되시기전에 정리하심이 잘 안변하더라고요
그정도 여자분이면

참고로 그형님은 본인이 금전관리하게되면서
가정이 평안해지더라고요
그럴자신있음 만나세요

그리고 돈아깝다 생각되시면 정리수순입니다 ^^
0
28 현생노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11:50  
신고
하..진짜 저랑 나이치이 얼마나지도않는데 이런글 쓰시는분 보면 답답합니다. 일단 말이 거친건 죄송합니다.
저축을 안하고 다쓰는데 데이트비용 남친에게 부담시키고 친구들만나서 쓸 돈은 있다? = 거른다
대낮에도 술먹고 대실한다. 여친말로는 여사친이란다. 거짓말인지는모름 = 거른다

정말좋아하는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위해서 시간과 금전,노력하는것쯤은 아무렇지도않아요. 글쓴이님은 그러셔서 이때까지 그렇게했던것같은데 여친분은 뭘 했나요?
전 우리나이쯤되면 무조건 감정하나가지고는 안되는것같다고생각합니다. 이사람 사는 생활패턴은어떤지,대인관계는어떤지,경제관념이나 개념은 충만한지 더 나아가 집안도 비슷비슷한지도 봐야하는게 안타깝지만 그렇습니다.
0
25 해별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0 22:21  
신고
일단 여자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돈 쓰게 하고싶지않아서 최대한 부담합니다
저도 여자고 남자친구가 있지만
솔직히 나이차이가 크지않다면 대기업 아닌이상 비슷비슷 하지않나요?
설령 급여가 차이난다해도 최대한 부담주기 싫을거예요
저도 남자친구가 연상이지만 6대 4정도 부담하는것같구요
그대신 때때로 선물이나 간식 선물 많이해요!
데이트 9대 1은 여자친구분이 너무하신것같아요.
전 헤어지고 다른분 만나는거 추천드려요~~
0
45 규규규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1 00:23  
신고
잦은외박에서 거릅니다. 빨리 다른여자만나서 결혼하세요
0
16 똥차꺼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1 17:35  
신고
글쓴이님도 답 알고있지 않나요? 여친인데 이정도면 부인일때는 어떨까요? 지금 상황 감당되면 만나는거고 아니면 하루빨리 손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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