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내가 여자들의 말을 믿지 않는 이유 (마이 섹스 스토리 06)

17 존나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9 8961 5 2022.09.23 00:32
또 뜬금 없이 예전 기억이 나서 깨작거려 봅니다. 가끔 남여간의 관계에서 그린 라이트가 켜지려고 할 때 이상하게 분위기 깨면서 진행 중의 관계에 빨간불이 켜지게 하는 여자들이나 여성들의 그런 행동 패턴이 있잖아요? 저는 이제 그런것들을 잘 믿지 않는 편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거에요.

예전에 지인 단체들과 서울 근교에 놀러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래 저래 아는 사람 건너 아는 사람들까지 섞여서 한 10명쯤 됐었을까요? 너무 오래되서 인상 깊었던 몇명 빼고는 기억도 안납니다만...

아무튼 남여 섞여서 그정도 모인 자리에서 자연스레 술이 오가고 각자 취기에 올랐는데 갑자기 제게 들이대는 여성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 들이대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맞은편에도 제 지인이 작업까지는 아니고 그냥 같이 수다 떠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저한테 들이대는 여자분과 일행이었습니다. 저는 나름 괜찮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잠깐만요 여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라고 묻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있긴 한 상황이었습니다..... 잘 흘러가는 상황 중에 모두가

즐거운 상황에서 한 여성분이 그렇게 딱 집으니 저는 뭐 그야말로 꿀 먹은 벙어리가 됐고 주변 사람들도 올스톱, 모두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 정적을 깨준 것은 제 옆의 여성이었고 난 전혀 상관 안해 라며 정적을 깨고 다시 분위기를 이끌어갔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었으나 우린 비슷한 멤버들과 비슷한 자리를

이후에도 여러번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신한척 하던 여자분도 어느날은 같은 방에서 관계를 하게 되던 날이 있었습니다. 뭐 상대를 돌려가며 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같은 공간에서의 2:2 플레이였으니 적잖이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죠.... 그랬던 적도 있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완전 정반대의 사건도 있었습니다. 회사에 완전 철 없이 섹시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 누나가 하나 있었죠.

제가 어렸지만서도 그냥 참 철 없어 보인다 싶게 그냥 팬티같은 한팬츠 입고오고 그러던 여자 직원이었는데 나이는 나보다 누나였지만 내 후배였고

저를 좀 많이 좋아해줘서 회사에서의 고충들을 간혹 메신저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단 둘이 술을 마시게 됐고

자연스레 둘 다 진득히 취하게 됐는데 그 여자의 고충이 자기는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친이 너무 관계를 하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그 얘기를 들은 저는 웃기지도 않아서 기가 막혔죠. 그 여자가 하고 다니는 행동이나 복장 등은 누가 봐도 떡 매니아였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그 날 저희는 그렇게 소주를 마시던 곳에서 그 남자친구 고충 얘길 들어주다가 서로 신나게 물고 빨았습니다.

쌔빨간 립스틱이 묻은 입술이 쥐어터려자 빨았죠... 그리고 저는 그녀를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안간다고 안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래도 보낼 수는 없었죠. 근데 결국 결제도 그녀가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또 그녀가 자꾸 뺍니다. 너무 밝아서 그런가 싶어서 불을 끄고

좀 해보려 하니 자꾸 싫답니다. 얘가 여기까지 와서 갑자기 왜 이러나 싶었지만 하던 걸 계속 진행하려 하니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순간 너무 벙찌고 놀랐습니다. 아 그 말이 사실이었구나. 얘가 딱 여기까지만 즐기고 실제론 안하는 애였구나.... 싶어지는 순간이었죠....

말 그대로 저는 얼어붙어서 못쓸 짓을 하려던 놈이 된것만 같아서 그녀를 침대에 눞혀두고 미안하다 하고 침대 밑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냥 좀 여러가지로다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그녀가 침대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액에 뇌에까지 가득 차있던 아까의 제가 아니었던지라... 됐다고 하고 내 신경 쓰지 말고 쉬라고 했습니다.

술이 취할대로 취하고 불이 꺼진 모텔 방이었지만 오만가지 생각들로 잠 한숨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의 잠든 숨소리가 들려오자 저는 방을 나섰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런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참 알수가 없습니다....
프린트 신고
9 Comments
38 ses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3 01:14  
신고
같은 경험 있어서 크게 공감 하고 갑니다.
0
17 존나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25 00:16  
신고
진짜 안당해보면 개소리말라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ㅎㅎㅎ
0
21 è00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3 02:42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17 존나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25 00:13  
신고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ㅋㅋ 당시엔 넘. 현타와소 생각도 못했었는데… 어차피 그리된 상황 더 들이대봤어야 되는구나 ㅋㅋㅋㅋㅋ 아쉽네요.
0
1 헤라클라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3 04:50  
신고
2:2썰좀 풀어주세요ㅋㅋㅋ
1
17 존나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25 00:19  
신고
2:2는 은근히 별게 없었어요. 각자 짝? 옆에서 잠들려고 하고 있었는데 제 파트너가 먼저 저를 애무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당연히 좁은 방에서 그런 소리들이 들리기 시작했을테고… 근데 저기 방쪽 끝에서 그 둘이서 갑자기 물고 빨기 기작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 여자가 막 신음 소리를 내는거에요.
적잖이 당황스러웠는데 제 파트너는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 집중이 안되는지 옆방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얼떨결에 그러자고 하고 옆방 가서 거라 치루고 왔습니다. 돌아오니 그 커플도 한방 치루고 조용히 자는거 같더라고요 ㅋㅋㅋㅋㅋ
0
57 시간은금이라고친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23 09:00  
신고
후자의 경우,  그런 플레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거부하고 싫어하는거처럼하는 분들이 있어요.
글쓴이의 상황에 맞는지는 본인만 아시겠지만, 필자의 경우 물고빨고만지고 다하고나서 그러길래 뒤도안보고 옷입고 나가니까 따라와서 그 얘길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시작함.
0
17 존나쎆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25 00:15  
신고
우와 대박입니다…. 저도 글을 쓰다보니 다시 위로 올라오라 그랬을 때 잘 달래주는 척 하면서 다시 트라이해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복기 하다보니 상황이 다시 보이는 것도 있는 걸 같구요… 당시엔 저도 좀 놀라서 현타 오면서 그 여자한테 순간적으로 좀 정이 떨어졌던 거 같아요. 하마터면 강간범 될 뻔 했다 하면서
1
20 홍도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3.17 22:51  
신고
저도 약간은 비슷한걸 느낀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특성이 한번에 존재해서 입체적인 사람도 여럿 있구나 느낍니다 글 재밌네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MDYD 954 리무브 시노다 아유미 엄마와 아들의 임활 일기
  • 주차왕파킹 와씨.. 조마조마하다 진짜.. 설마설마 후장에 넣을줄이야
  • q12wer B 1:04:20 박히면서 분수
  • 애미야국이짜다 MIBD 145 리무브 아이사키 레이라 하드 플레이 4시간
  • 얼굴보단몸매몸매보단스킬이좋아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 구라나다 저도 품번이 궁금해요!!
  • 키라라스고이 저는 천국의계단 30분씩탑니다ㅎ
  • 애미야국이짜다 MIDE 797 리무브 오노 릿카 즉시 삽입 최강 봉사 메이드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