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게 사는분 맞습니다. ㅎㅎ 저도 물빳다님과 비슷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곤한 성격맞아요. 인정할건 인정하고, 요즘에는 귀찮아서 신고를 덜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폰이랑 연동되는 블박을 사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sd카드 빼고 뭐하고 하기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죠~
저는 떳떳합니다.
실수로 위반했어도 저는 과태료 냈고, 다음 부터는 위반하지 말아야지 하고 안전운전 하고 다닙니다.
제가 실수한 위반에 다른 사람이 저를 신고한것도 과태료 다 냈어요
자신의 죄를 누우치고 다음부터는 잘할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솔직히 블박따서 신고하는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더더욱이 택배같이 생업이고 시간이 돈인 사람들은 웬만해선 그냥 냅둡니다. 아 물론 오토바이는 제외...
저는 끼어들기나 실선 차선변경, 칼치기같이 진짜 위험하거나 짜증나게 하는 사람만 신고해요. 특히 담배꽁초 투기는 무조건 신고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