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워킹홀리데이 준비

24 시나르나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 4826 0 2022.10.16 10:49
현재 워킹홀리데이 준비중인 대학생입니다
지금 생각중인건 캐나다 혹은 호주이고
돈이 목적은 아니고 영어 회화 실력이 향상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영어정도는 가능한데
따로 영어 속성으로 배우는 유학원 이런곳 안가도 될까요?
그리고 지역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초반에 한국에서 돈을 얼마정도 가져가면 좋을지 고민이네여
아무래도 휴학하고 일을해서 돈을 좀 모아서 가야할거같아서요.
또 워홀 팁같은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17 Comments
35 소라아오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09  
신고
돈이 목적이 아니시면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학교나 유학으로 알아보세요~
1
43 유단잔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11  
신고
호주를 2013년에 2년간 갔다왔습니다. 저는 필리핀 연계로 유학원끼고 3개월갔다가 호주로 갔는데 팁이나 어학연수... 솔직히 도움안된다생각합니다. 돈은 당시 호주달러로 3600불들고 시작했습니다.초반에 일을 못구해 800불까지 내려가서 돈벌기시작했습니다. 넉넉할수록좋죠.. 다이아도 원석도 부딪히고 가공되야 제빛을 보듯 현실에 뚜드리맞아보세요
1
51 DK윤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11  
신고
호주 워홀도 했고 호주에서 유학원에서 일하면서 워홀분들 학생분들  5년이상 봣는데  지금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대학교 영문과 재학생이였던 저한테도 어학원은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실제로 워홀을 학원없이 오시면 일만하다 돌아가게 됩니다 대부분이. 한번 일시작하면  다른걸 경험하기가 어려워요. 어학원이 가격이 비싸긴한데  처음에 도움받기도 좋고 큰 무리없이 외국인 친구들 사귀기에도 더할나위 없어서 전 꼭 추천합니다. 워홀은 호주에서 3개월까지 어학원을 다닐수있어요. 영어실력이 그동안  비약적으로 상승한다고 볼순없지만  일단 말을 꺼내는 두려움의 장벽이 없어집니다.  말씀드린 외국인친구들은 덤이구요. 영어실력은 사실 같은 외국인들끼리 얘기하는거로는 한계가 명확해요. 원어민친구들이 필요한데 어학원은 원어민 선생을 제외하고는 만날길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초반 자리잡는데는 탁월해요. 어학원 금액은 유학원과 상담해보시면되구요. 초창기 금액은 요새 비행기값이 워낙 비싸서  최대한 많이 모아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는  어학원비 제외하고 3백만원들고 왔었어요 6년전에. 지금 호주가 일자리도 많고 기본 웨이지가 워낙 높아져있어서 일자리 걱정은 없습니다. 많은 지역을 옮겨가며 살아보진 않았지만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이 메인지역이구 골드코스트도 굉장히 좋아요. 그리구 팁이랄것 까지는 아니지만  오시면 바로 쉐어하우스 구하셔서 생활하실텐데  개인마다 차이는있지만 한국인분들과 생활하시는게 정서적으로 좋습니다. 외국인들과 산다고 생각보다 교류가 많이 없어요 먹고살기 바뻐서. 그리구 데미페어라던지 홈스테이는 아예 생각하지마시구 오셔야됩니다 바로 쉐어하우스 들어갈 생각하셔요
0
40 다나와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21  
신고
4년전에 호주 캔버라에서 워킹했어요.
세컨까지 있으실꺼면 바로 세컨부터 따시는걸 추천하구요. 아이엘츠 점수 받고가면 영주권까지 따는데 훨씬 수월합니다.
네이버 카페 가입하셔서 정보 수집하시구요.
기본 초기자금은 많으면 좋습니다.
여유있게 가져가야 많이보고 즐기니까요.
'워킹홀리데이'지 '워킹'만 하면 안되잖아요.
전 비행기값 빼고 30만원 들고가서 바닥부터 시작해서 초반엔 일만하다 돈모아서 즐겼어요.

지역은 시간 좀 있으니 카페가서 알아보시면 되겠고
전 캔버라에있었는데 서울로 치면 지방정도 되겠네요.
공기좋고 날씨좋고 돈모아서 저렴한 차 구입해서 돌아다니면 옆에 말 뛰어다니고 캥거루 있고 좋았어요.
단점은 중국인들이 아시안 전체 이미지를 박살내놔서 안좋았던거 말곤 없었어요.
크게 다쳐서 병원가지않는 이상 웬만한거 다 쉽게 구입할수있으니 몸만 가시면 됩니다. 처음에 몰라서 바리바리 싸들고갔다가 한국올때 다 버리고 왔어요.돈만 날리고..
가서 영어 배울생각 절대 하지마시구요.
꼭!! 한국에서 공부하고 가세요.가서 유학원 다니면 진짜 돈날리는겁니다.
0
35 voteg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33  
신고
저는 유학원 같은곳 추천 한다고 할 수 있지만 본인 의지 인거 같습니다 가서도 한국말만 쓰고 영어 공부 할때 만 영어하고 하면 사실 별로 인거 같거든요. 그리고 연계가 호주까지 되는 곳  그러니까 필리핀에서 호주까지 같이 연계 되는 곳이 있어요 . 그럼 자연스레 외국인 친구도 생기고 필리핀에서 배웠던거 써먹을수도 있고 그리고 여러모로 호주 시킹 닷컴인가 해서 일자리 구하는곳 정보만 잘 알고 가서 일도 하고 돈도 벌고 하고 오면 정말 값진 경험 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서도 한인 일하는 곳은 보통 가지도 않고 보지도 않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ㅋㅋ
0
37 음란김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1:45  
신고
영어회화가 목적이면..
워킹은 가지마시길 바랍니다.

학생비자로 랭귀지 끊어서
공부하시거나 국내에서 공부하세요.
지금 영어 못 하는데 가서 늘어날
거라는 생각은 약간 단면적인
편견일 수 있습니다.
1
17 비빔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2:32  
신고
호주달러가 많이내려서 돈적으론 크게 메리트없어요 호주워홀
0
44 60000A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2:33  
신고
현재 호주 거주중입니다 ㅋㅋ 날씬 좋네요 현재 ㅋㅋ 그리고 올해 내년초까지 역대급 유례없는 홍수와 태풍이 몰아치고있슴다(NSW 지방쪽 이미 홍수경보)
오시려면 내년초에 오시면 딱좋겠네요 + 윗분말씀대로 현지인하고 산다고 영어안늘어요 한 2년3년 붙어다니면 모를까... 그것도 자기가 공부도 혼자 해야죠
0
32 히딩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2:42  
신고
전직 유학원 근무자입니다. 현지 어학원은 아이엘츠 또는 기타 시험영어를 배우실 목적이 있으면 추천드립니다. 그런게 아니면 내가 외향적인 성격이고 말하는데 큰 부담을 느끼시지 않으면 굳이 학원을 안다녀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대신 스스로 더 모든걸 부딪혀봐야겠다고 생각하셔야 하구요. 어학원이 영어외에 초기 같은 문제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다니기 때문에 정보교류에 도움주는건 사실이거든요. 일이 목적이 아니라면 시드니,멜번 대도시 보다는 브리즈번정도에서 초기 생활을 시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
1
35 루뜌빠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4:31  
신고
진짜 영어회화실력 향상이 목적이시면 학원끊고 독서실에 사세요 . 제 친구들도 워홀다녀온 사람 많은데 기간대비 영어향상에 전혀 도움안됩니다.  젊을때 외국에 살아보고 일도해보고 그런 경험을 위한거라면 추천드려요
0
50 저하늘의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6:20  
신고
한국인 많이 없는데서 살면 살기위해서 습득이 빨라진다고 하더라구요
0
40 des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6 16:48  
신고
2006년에 호주워홀 다녀온 경험자입니다. 그 때 영어 잘 배워서 영어강사 하다가 지금은 캐나다에까지 오게 됐습니다. 한번쯤 해외에서의 경험을 시도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원어민 같이 바로 영어를 습득하는 건 불가능할지라도 그 이외의 얻을 수 있는 것들이 큰 도움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커뮤니티가 도움은 되겠지만, 그 얘기들 때문에 본인만의 여행을 망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생각해 보시고 떠날 거면 눈 딱 감고 한번 시도해 보세요. 응원합니다.
0
24 시나르나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2 10:31  
신고
어떤 일 하셨었는지 여쭤봐도될까요?
0
40 des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01:59  
신고
전 취사병 경험이 있어서 레스토랑 및 호텔 주방에서 일을 했습니다.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같은 대도시에서는 아무래도 근무 후에는 다시 끼리끼리 모이기 쉽지만, 외곽으로 가서 일하면 영어만 써야 해서 그 때 영어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전 Kukunara 라는 아주 시골에 있었습니다.
0
21 말린고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7 03:49  
신고
작성자님처럼 돈이 목적이 아니라 영어 회화 향상을 목적으로 워홀간다는 사람들 많이 봤는데
워홀은 매우 비추입니다.
기본 생활 영어 정도로 워홀가서 무슨 일 하겠어요?
뻔하죠, 주방 들어가서 요리, 설겆이... 호주는 농장 같은 곳에서도 일 많이 하겠죠.
이런 일들의 공통점이 대화가 거의 필요 없는 일 들입니다.
영어 실력이 향상될 기회 조차 없죠.
소통이 필요한 일들은 영어를 어느 정도 잘 하는 사람들만 뽑고요.
게다가 캐나다 호주는 한인들이 정말 많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안 어울리고 싶어도 어울릴 수 밖에 없어요.
그냥  한국 사회에 사는 거랑 별 다를 바 없이 지내더라고요 워홀 온 사람들 대부분이.
그냥 한국에서 아이엘츠나 영어 회화 학원 등록해서 배우는게 훨씬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7 Lucky Point!

0
16 앙큼상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7 17:07  
신고
호주 워홀 다녀온지 10년이 넘은것 같은데.. 전 별다른 준비없이 다녀옴
호주에 첫발을 딛던 순간은낯선땅 낯선사람들 모르는것 천지인 곳에서 느낀 그 기분은 지금까지도 생생하네요.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 가신다면 워홀보다는 학생비자로 어학원(대학원연계된 곳)으로 가세요.
워홀로 가셔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이건 한계가 확실합니다.
워홀로는 어학원 최대3개월까지밖에 등록을 못해요. 나머지 기간은 알바하면서 그나라 생활을 하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캔버라, 퍼스 두곳에서 지냈는데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일단 캔버라는 수도(?)답게 깔끔하면서도 적당히 조용한지역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도시정비도 괜찮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자리도 적당하고 대학도 많아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퍼스같은경우는 한국 돌아오기전 4개월정도 짧게(?)있었던것 같은데 관광하고 돈만 쓴거같네요.

무튼, 영어실력 향상을 위주로 하신다면 무조건 현지 대학교에서 하는 어학원 들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한국에서만 우물안개구리처럼 있지말고 영어실력향상이 아니더라도 더 넓은 생각과 경험을 위해서 호주가 아닌 다른나라라도 1년이상 생활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게 진짜 인생의 한 획을 그을정도로 크나큰 나만의 자산이 됩니다.
1
36 레이언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17 20:06  
신고
저는 캐나다 다녀왔는데 영어공부 목적이면 별로 비추입니다. 다른 나라 살아보고싶고 여행하고 싶고하면 가보시고요.  뭐 젊을때 해외살아보고 원없이 미국, 캐나다 여행해서 후회는 없네요.  영어를 더 잘해서 왔으면 더 잘즐기다 왔을까 싶은 마음은 있어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498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83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5
  • +65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3  09.23 2 FC2PPV-4981083
  • +44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5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54  09.26 6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7 ABF-387 야츠가케 우미
  • +81  09.27 8 FC2PPV-4980803
  • +68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45  09.23 11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2 SKMJ-793
  • +23  09.27 13 FC2PPV-4982737
  • +26  09.26 14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6 NPJS-276
  • +19  09.25 17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4  09.25 18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19 HUNTC-623
  • +18  09.29 20 FC2PPV-4983569
+More New Post
  • 【SOOP LIVE 하니니 @hanini】 승마댄스 모음 | 2026 최신 업데이트 49.66 GB
  • +1 배우 이름좀 알려주세요
  • [Myfans] 인기 AV 배우 네무이 (ネムイ) @ne__6i 작품 모음 200GB
  • +2 누군지 알수있을까요??
  • 울산 스웨 공유하시죠
  • +1 품번 및 배우 이름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 +1 영상이 안뜨고 에러메세지만 나옵니다.
  • 【미아 칼리파】 주요 작품 모음 97.93 GB
  • +1 영상이 안떠요.
  • +1 ONIN-113 배우 이름 질문
+More 새 댓글
  • 너의의미 후지타코즈에 미마즈키히카루 교복 하드
  • 익명10 비밀댓글입니다.
  • 거농 스크랩
  • 양반집 비밀댓글입니다.
  • 창덕이스 인생 첫 생 질내사정。킹갓 스타일에 F컵은 여기뿐。3월까지 고등학생이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수량 …
  • 유유호호 엉덩이...
  • 애동이 No.1657 나카니시 유이카
  • 창덕이스 1탄 FC2PPV-3174072 2탄 FC2PPV-3193266 3탄 FC2PPV-3244310 4탄 FC2…
  • Misineon 혹시 저 풀영상 볼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 Biszzy FC2PPV-4979341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