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선택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안가는 쪽으로 선택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금 저 심각성을 잘 모르는 상황이라서
기사님 말대로 2%라고 하는데 50명중에 한명꼴이라는 건데 공항에서 길거리에서 보균자를 여행기간내에 한번이상은 지나칠수도 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한국에도 일본 다녀오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되는데 저번 사태처럼 나중에 심가해져서 여행객들 모두 전수 조사 하고 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용.. 더군다나 일본 언론을 우리나라 언론 만큼 더러운 곳이라 그들의 보도의 신빙성을 믿을 수 있을지 후쿠시마도 안전하다고
하는 놈들인데...
작년말부터 계속 가려고 시도중이나 계속되는 업무로 인해 캔슬에 캔슬중입니다...
매화를 보러 꼭 가야지 하며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벚꽃은 너무 많이 보고.. 그때는 또 비싼지라...ㅎㅎㅎㅎㅎ..
엇그제 누군가 쇼핑하고 밥만 먹고 당일치기로 후쿠오카 갔다오자고 했었는데...
당일은 비행기 값이 비싸더군요...ㅠ.ㅠ
흠..인터넷 뉴스에서 기사보고 심각한 정도인가 궁금했었는데 어떻나요?
전 개인적으로는 안걸려봐서 그런지 크게 동요하진 않는편이거든요...
제가 군대있을때 조류독감 난리칠때 였는데 군에서 닭을 엄청 먹이더라구요;;;;;
그때 어차피 걸리사람은 걸리고 괜찮을 사람은 괜찮을거다 라는 인식이 박힌듯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