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되는사람과 안되는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굳이 확인해보려고 노력하는것보다 서로의 만족감을 찾는편이 나을것같습니다. 제 경우는 모든 상대에게 비슷하게 진행하지만 어떤사람은 분수가 안나오기도 하고 나오기도하기때문에 본연의 스타일 차이라고 봅니다... 노력해도 안되는분이있기에...
나올것같다라는 말이 어떤 부위를 자극해주면 그렇게 말하기는 하던데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 다르고요. 그리고 무리해서 하면 아파 할 수 있고요, 경험이 많이 없어서 너무 좋지만 뭔가 나올것같다는 느낌에 그만하고싶다고 더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느정도 마음이 열려서 뭔가 나오는건 괜찮을거같은데 혹시 더럽다고 생각하진않을지, 나올 무언가를 내가 더럽다고 생각하니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일단 야동처럼 진짜 말도 안되는 물총같은 분수는 안나옵니다. 어떤 부위를 자극해주는것보단 그냥 최고로 좋게 해주시면 됩니다. 클리 자극이랑 젖꼭지자극으로도 싸기도 해요. 심지어는 박힌 채로 너무 좋아서 쌀 때도 있었고요. 그리고 굳이 강하게 세게안하셔도 간지럽히는것처럼 애무해주어도 갑니다. 냄새나 맛은 오줌일 때도 정말 무색무취일 때도 있어요. 둘 다 정말 좋아서 싸는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