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여러분들의 가장 스릴 넘쳤던 장소는 어디일까요~?

27 좌33우3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3 9754 9 2022.10.23 09:50
와이프와 결혼 전 연애할때 일입니다.

와이프는 두 집 현관이 서로 마주보고있는 계단식 아파트에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데이트 마치고 집에 바래다 준다하고 엘베타고 같이 올라갔지요.

엘베에서 내려 문앞에서 잠시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손이 와잎 팬티속으로 들어갔는데 흥건하게 젖어있더군요.

제가 와이프 바지를 벗기자 와이프가 기겁하면서도 조용하게,

"뭐야 여기서 할라고???"
"스릴있잖아... 다 젖어있는데 그냥가면 아쉬울텐데 괜찮겠어? 살짝만 하자"
"그래도 갑자기 사람들 나오면 어쩌려고~~"
 
불안해 했지만 싫지만은 않은 눈치여서 밀어붙였죠.

센서등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중이였고, 양쪽 현관문 안쪽에선 티비소리와 장인장모님 인기척도 들리는 중이였죠.

처가집 현관 문앞에서 신음소리 꾹꾹 참아가며  조용하지만 격렬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양쪽 집 현관문 안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해야했고 엘리베이터 움직임까지 지켜봐야해서 긴장감은 극에 달했습니다. 그렇지만 피스톤질을 멈출수는 없었고 와이프도 멈추길 원치않는 눈치였습니다. 물은 흘러 와이프 허벅지로 타고내려올 정도였고 이미 누군가 나오더라도 걸릴수밖에 없이 둘다 팬티까지 다 벗은 상태였구요.

싸겠다고 말하니 와이프가 돌아앉아서 입으로 받아주어 깔끔하게 마무리 했었지요.

집에 들여보내고 통화하는데 정말 무섭고 불안했는데 너무 좋았다고. 와이프 본인도 자기 스스로 이렇게 느낄지 몰랐다고 앞으로 종종 스릴있는 섹스를 하자고 하더군요^^

벌써 13년전 일이네요^^ 일요일 아침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스릴있는 장소 경험 있으셨을지 궁금하네요^^
프린트 신고
13 Comments
50 따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0:13  
신고
2층 아파트 살고 있을때 거실에서 커튼 활짝 열고 해봤고..늦은 새벽 백화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해봤고..

심야영화관 맨 뒷자석에서 해봤고.. 새벽에 외진 주차장에서 카섹 하다 경찰한테 걸려서 한소리 들은적도 있고..

부모님 계신 집 내방 문 걸어잠그고 해봤고.. 공용화장실이나 피팅룸에서도 해봤네요
4
27 호오이거맞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1:14  
신고
거실에 처형 자고있을때 욕실에서 물틀어놓고 섹스했던게 제일 스릴있었네요
신음소리 새어나갈까봐 조마조마
1
38 ses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3:43  
신고
공원 주차장 카섹
심야 고속버스
옥상
놀이공원 관람차
피팅룸
고속도로 갓길 카섹
0
48 Lv69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4:16  
신고
첫 여친이 비디오, 만화책 대여점에서 알바를 했었어요 아주 예전일이죠
그때는 cctv 이런것도 없는때 였으니까 가능한 일인데
밤 늦게 마감할때 데리러 가면 유리문은 닫은채  불 꺼놓고 있으면
등유난로의 붉은 불빛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용하면서 가끔 지나가는 차소리 사람소리나고
나가려다가 장난스럽게 시작한 스킨쉽에 무릎담요 깔아놓고 비디오랑 만화책 아래에서 격하게 했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반쯤 가려진 유리문이라서 가게 앞에 사람이 지나갈때면 보일까봐 조마조마해서 더 밀착해서 삽입했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1
38 걸레조련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4:17  
신고
다들 경험이 어마어마하시네
0
53 도사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4:27  
신고
공군 자대배치후 첫 면회 화장실.....
0
17 포타토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3 17:29  
신고
새볔에 유치원 놀이터 미끄럼틀 위에서
0
38 밀입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4 00:40  
신고
속초 새벽 편의점에서 야식사서 돌아오던 길 좁은 인도에서 했고 중간에 할머니가 지나가서 몸추고 다시 숙소 베란다에서 하고 5번은 한 거 같네요 4년 전
0
32 사와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4 05:36  
신고
와우 다들 대단하십니다. 상상도 되고 좋네요
0
30 형미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4 16:15  
신고
다들 엄청난 경험이 있으시군요 분발해야겠습니다
0
43 ㅎ공딪6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4 16:27  
신고
국군양주병원
지하1층 식당입구 가기전 모퉁이
여자화장실. 2사로
뒤치기. 질싸

이정도?
0
30 비밀스럽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5 04:52  
신고
부대 교회에서 해봤습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JUX 398 리무브 하나조노 타카코 / 시노다 아유미 아내의 친구와
  • 이수짱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KTRA 344 리무브 야마구치 하루 봉사 파더콘 아가씨 백보지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