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살아가며 느끼는게 똑같네요ㅎㅎ
처음취업을하면 기쁘다가도 첫 사회생활을 하며 특별한줄 알았던 자신이 별거 아니였다는걸 깨닫게 되고
욕도먹고 열심히 일하다 인정받게되고 주기적의로 오는 퇴사욕구 참아가면 지내다보면 주변 동기들은 하나둘 없어지고 그렇게 7년차가 되었네요..
업무는 이제 힘들기보다 점점 지루해져가고 기대에 못미치는 후배 사원과 능력없는 상사들의 잔소리에
스트레스받아가며 이제는 10년만 채우고 퇴사할까 고민하고 있네요.
일을 하게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우리들 부모님이 참 존경 받고 감사해야될 분들이란것 입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아직 무엇을 하든 모든지 할수있습니다. 눈앞의 작을걸 쫒기위해 주변의 큰것들을 놓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