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친구가 있었는데.
집 근처에 산다고 해서, 일요일날 만나기로 했습니다.
서로 호감?이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 갑자기 자기가 요가방송 보는 사이트가 문을 닫는다고 계좌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가 아직 해외에서 온지 얼마 안되어서 계좌를 뚫지를 못해 저한테 대신 받아서 일요일날 만나는 날에 돌려달라고 하는데 이거 사기맞죠?
그냥 차단하고 무시하면 되긴 하는데, 형님들의 현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다가 설명을 더하자면,
지금 저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려면 추천인코드 없이는 회원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처음엔 혹시 몰라서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보려고 했는데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공부에 지쳐서 잠시 방황했던것 같습니다. 여기 포럼분들께서 작성하신 글들 자주 보는데, 이게 상황이 이미 작성된 사기글들과 많이 유사해서 바로 글 남겨봅니다.
그냥 잠깐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1.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나를 믿고 거금을 대신 받고, 수고비로 10%를 준다는 말을 믿으셨나요?
2. 엄마가 옷매장 개업 할 때 돈을 보태기로 한 사람이면 엄마한테 부탁을 했어야지 라고 생각 안하셨나요?
3. 어느 사이트 길래 현금 같은 포인트를 개편한다고 다 날려버린다고? 그럼 그 회원들이 가만히 있을 거라 생각하셨나요?
전에 방송에 나온내용과 같은 사기 수법 입니다
일단 본적이 없는사람일거고 기껏해야 몇주정도
연락하고(통화) 지낸분이 갑자기 포인트환전해달라
요구에 해준다고 일단하면 잣되는거임 가입할때 몇만원짜리 결제를 해야 회원가입이되고 출금보증금식의 돈을 자꾸요구함 사이트 자체 불법 사기수법임
적게는100~몇천까지 뜯기신분들이 있더라구요 유투브만 찾아봐도 나옴 속으면 당신은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