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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전여친이랑 한 질내사정을 아직도 못잊고있습니다..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0 20302 24 2022.10.26 16:26
20대 초반에 서로 만났고 제가 아다도 뗐습니다. 만나이 기준 18세긴했는데..
속궁합도 오지게 잘맞았고 서로 어리기도했어서 모텔, 우리집본가, 걔네집, 걔 자취방, 학교 사범대건물 공대건물 교양수업건물 체육관 공원 계단 아파트복도 이런데서 섹스존나하고
우연히 걔가 사정있어서 경구피임약 먹고있던걸 계기로 질내사정 졸라서 한번하고나서는 계속 질내사정만 몇년간 했습니다.
첫 질싸때는 제가 진짜 존나 흥분해서 부르르 떨면서 존나쌌고 이게 아직도 인생 최고의 섹스입니다 날짜도 기억나넨요 아직도.
몸에서 모든게 좆을통해 정액과 함께 빠져나가는 느낌이엿어요 영혼까지함께. 몸 부르르떨면서 싸다가 힘빠져서 그대로 걔 위로 엎어지고.. 일부러가아니고진짜 힘이 쭉빠져서
 
질싸는 언제뺄지 그런거 생각안하고 박다가 그냥 깊숙히 꽂아넣은 상태에서 쾌감 최절정인상태로 시원하게 싸지르고
바로 화장실안가고 넣은 상태에서 껴안고있고 작아질때까지 안에서 계속 민감해진상태로 움직이기도하고 뺏을때 걔 속에서 정액 울컥 터져서 밖으로 흐르는거 눈으로 직접 보는게 진짜 존나 꼴려요
화장실가서 같이 씻으면서 안에 손넣어서 남아있는 정액들 직접 질벽 긁어가며 긁어내주고 그러다가 또 흥분하면 그대로 화장실에서 하기도하고..
 
처음엔 약먹고있더라도 위험한거 아니냐며 살짝망설이고 불안해했었는데 나중에는 걔도 질싸중독되서 저보다 더 좋아하대요..
육체적으로도 따뜻한액체 느껴져서 좋고, 일단은 싸기 직전에 커지고 단단해지고 그냥 내가 자기 안에 싸고있을때 내 표정을 보는걸 엄청 꼴려하더라고요
그냥 자기도 박히면서 기분좋은데 몸집이 제가 더 크니까 박다가 갑자기 신음 못참고 자기안에 그대로 싸지르는걸 정복당하는 느낌이라고..
자기몸으로 내가 기분좋아하고 내가 안에 싸면서 엄청 좋아하는걸 보는게 자기자신도 너무 흥분된다고..나쁜애긴한데 떡칠때 마인드만큼은 역대 최고..
 
자기 보지에서 정액 어떻게 흘러내리는지 궁금하다고해서 직접 카메라로 보지쪽 촬영해서 정액 흘러내리는거 보여줬더니 자기도 엄청 흥분하더라고요 영상보면서 부끄러워하고.. 그래서 서로 흥분해서 그대로 존나박고 질싸 또했습니다

서로 사진찍고 영상 존나찍고 걔 친구랑 전화하면서 하기도하고 나중에는 걔네 막내고모집 비었을때 가서 하기도함 많이 좋아했는덴 당시엔, 그래도 떡칠때만큼은 전용창녀, 전용 정액받이라고 부르면서 몸안에 정액 존나싸줬죠. 진짜 콘돔도안사고 몇년간 콘돔값도 굳었죠
자기도 스스로 나만의 창녀다, 나만의 정액받이다라고 말하면서 '오빠 전용 정액받이안에 싸'이러고..
섹스 외의 부분은 미친년에 나 존나의심하고 가스라이팅 존나하고했는데,..나쁜년이라도 떡은 못잊겟네요
 
 
나중엔 휴약기때는 주기맞춰서 하기도하고 계속 그렇게 질싸라이프 2년은 즐기면서살았죠
성격이 지랄맞아서 존나싸우긴했지만 싸울때마다 화해섹스도 존나 격해서 그게 또 존나 꼴리기도고요 나중에 보니  화해섹스하자고 싸우는느낌임 미안하다고 서로 울부짖으면서 안에 시원하게 싸지르고..
그렇게 제대로 화해나 감정정리안하고 떡으로만 푸니까 당시엔 좋아도 결국엔 연인으로서는 어그러졌어요 어차피 헤어졌겠지만 제대로 감정정리했으면 좀더 만나긴 햇을거같은데요
지금이야 다시사귀자고해도 안사귀지만(떡만 치자고하면 질싸무제한허용조건으로 파트너론 지낼수있을듯)
그 이후에 만난 애들은 절대 질사 허락을 안해줘서 걔랑 한 질싸를 아직도 못잊겠어요 다른 여자한테 몇번 시원하게 질사하면 잊을수있을텐데 그 이후로 질싸를 못해봤네요
 
p.s.
그리고 내가 질사를 개발시켜줘서 질사에 맛들린 걔는 저랑 헤어지고도 계속 질싸가 습관이되었는지 헤어지고 1년도안되서 24의 나이로 사고치고 결혼해버리더라고요 프사로 애사진 볼때마다 식겁하긴함 걔랑 애낳고 살았으면 진짜이혼하거나 했을듯요..
애아빠야 아마 내가 너보다 질싸 더했을듯.. 2년간 질싸 500번은 한듯한데요.. 뭐.. 알아서 잘사세요.. 애낳고 3년넘게 애 안낳는거보니 그 이후론 피임을 잘하던가 질싸를 허락안해주나봐? 하긴 28 무직 애엄마에 혼자버시는거 같던데데.. 잘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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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44 꿀단지매니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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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에 대한 그리움과 그녀의 현 남편에게 느끼는 질투때문에 쓰신 글인가요..?
20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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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남편에게 질투는 안나고 그립지도않고 딱 질싸하나만 그립네요..
1
27 호오이거맞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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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작성자님 다 잊고 잘 살고있는거같은데....작성자님도 얼른 잊으세요 ㅎ
10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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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헤어지고 인생 더 잘풀렸습니다~ 진작헤어질걸하고 아쉬웠어요 차라리 진작헤어지고 여자 더만날걸 걔랑 만날때가 여자복 터진시기였는데..
헤어지고나서 제가 가스라이팅당한걸 깨닫고 이후 연애는 더 건강하게했고 준비하던거도 잘되고..
0
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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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피임약만 있으면 질싸 마음껏 해도 됩니까?
1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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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랬어요 대신 먹었다고 바로 효과나는거아니고 생리이틀차인가?그때부터 먹어야 효과나고 생리아닐때는 2주연속먹어야효과나고.. 매일 그리고 일정한시간에 먹어야되요 밤9시에먹엇으면 다음날도밤9시에 먹어야하고
0
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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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의 지인 얘긴데, 지인 분이 부부라 노콘만 고집해서 지금껏 애가 5명이래요. 경구 피임약에 대해 일러줄까 해서요
0
22 wdawd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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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줄에 질투가 ㅋㅋㅋ
11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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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안나네요 전 결혼을 별로안하고싶어서 애도 별로고..
다만 서로 추하게 헤어져놓고 실수로 그렇게된게 당시엔 어이없긴했어요
0
35 푸른눈의율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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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0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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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재밌나요..말씀해주시거나 더 궁금한거있음 썰 더풀어드릴게요
0
17 홈런볼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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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진짜 판타스틱 라이프였네요 저도 20살때 공익하면서 고등학교에서.근무햇는데 18살짜리 꼬맹이랑 사귀면서 섹스라이프 햇던 기억이 나네여 대학가면서 헤어졌지만 어린년이.발정나서 퇴근후에 저희집에서 맨날 떡치고 딜도 사서 괴롭히고 콜라먹고 보빨하던 기억이..치킨.한마리로 꼬셧는데 ㅋㅋㅋ
0
24 김다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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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못잊는다인데 댓글은 진작에 헤어질걸 아쉽다는둥 앞뒤가 안맞네요.
막줄보면 애잔한 질투심이 분노로 이어지는거 같은데 밖에나가서 바람도 좀 쐬시고 친구도 만나고 기분전환좀 하셔요^^
13
37 돌죠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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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몬제 보다는 어깨에 칩박는게 편하죠 ,
1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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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런거도 몰랏죠..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여친들 설득하기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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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7 돌죠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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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분들에 따라 생각차이겠죠 .
저 같은 경우도 콘돔의 느낌이 싫다거나 , 마지막에 빼는거 때문에 섭섭 ? 하대요 하하
막상 저는 콘돔을 껴도 상관없고 질외사정해도 상관없단 주의인데

콘돔도 쓰지말고 질내사정만 해라 대신 약은 먹기귀찮다
그러면 진짜 피곤하죠
0
43 Tro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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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그건 그냥 임신공격 아닌가요
0
43 Tro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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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리얼. 한번시술에 3년이 편해집니다
0
37 돌죠로롤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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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 여친이 시술을 받아서 1년반동안 편하게 안에 싸질렀죠 .
딴놈것도 받아줬을라나 ?싶네요
1
43 Tro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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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여친은 콘돔 고무느낌 싫어해서 초박형도 써보고 돌기형도 써보고 했었다가 결국 경구피임약은 먹는날 시간도 신경써야해서 귀찮다고 팔뚝에 심는 피임약같은거 시술하고 편하게했었죠 ㅎ
0
31 나조병옥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0.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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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가격얼마정도하나요? 그리고 설득이 쉽지가 않네요 그 이후에 만난사람들은 다들 안해주려고해서..
0
43 Troll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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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가격은 30만원 언저리였던거 같네요. 호르몬 관련 약제이다보니 아무래도 몸에 부담이 없는건 아니고 사람에따라서 갑자기 살찌는 경우도 있고 잔여친 경우도 생리가 양은 적은데 기간이 길어져서 초반엔 불편하기도 했었데요. 어쩔수없이 불편은 여성분이 감당하셔야하는거니까.. 억지로는 안되는거구 재미없을만한 콘돔으로 심심한 잠자리 후에 노콘으로 힘껏 해주다보면 여성분도 콘돔이 재미없다 느끼지않을까요 ㅎ 제 경우는 그 친구가 먼저 노콘이 좋다고 알아보고 왔었던거라 도움이 못되네요
1
29 제라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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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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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41 bles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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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좋으시네요. 진심으로 쓰셔서 그런가 리얼해요
0
14 춘배의첫사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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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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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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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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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5 xnlfck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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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엔 참 다양한 글이 많군요
0
44 8u88l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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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꼴리는데 좀 성격에서 찌질함이 느껴지네요. 글 잘 봤습니다.
31
2 꾸르르르꾸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8:21  
신고
마지막 단어가 킬포인트네요 ㅎㅎ
1
17 drinamyl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8:18  
신고
마지막 말 질투는 아니라고 하면서 누가봐도 질투 엄청 하시네요. 너무 찌질합니다.
5
24 호롱로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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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여친도 비슷했습니다. 다낭성 질환이라 경구피임약을 6개월복용하고 3개월휴약하고 반복했는데 제 첫질싸도 이때사귄여친이죠
본인스스로 나를 만족시켰다는 쾌감하고 또하나는 내 정액이 본인몸에 가장 깊숙한곳까지 하나가 됬다는 그런생각이 들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싸기전에 엄청강직되고 사정할때 꿀렁될때마다 보지안에 따뜻한게 밀려나와서 이 정액들이 나를 보호해준다는 느낌, 그리고 질싸하고 집에가서도 다음날 오전까지 정액이 소량 계속나오는데 그럴때마다 내 분신들이 본인과 함께있는다는 행복감이 엄청컸다고 그랬던거같네요^^ 휴약기에도 날짜맞춰가며 질싸만 했는데 그때이후로 콘돔끼면 죽어버려서 심인성 되버렸습니다.
2
36 ㅎㅎㅁ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20:32  
신고
필력이 상당한데요 열글자
0
34 삐삐뿌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22:46  
신고
변태 찌질남의 자기소개서 잘 봤습니다
1
27 Robertson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6 23:59  
신고
묘사가 상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57 jMe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00:18  
신고
웃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ㅎㅎ
0
20 싸울아싸아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01:52  
신고
ㅋㅋㅋㅋ 도대체 여자를 뭐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1
44 빛나거나미치거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03:14  
신고
3년 넘게 애를 낳든 안 낳든 무슨 상관이십니까.. 오지랖이 태평양이십니다ㅋㅋ 그리고 사실 이런 글은 누구도 좋게 봐주지 않을 것 같아요. 내가 한 때 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이었다면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지는 않죠..
4
40 이범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08:03  
신고
진짜 추해보이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7 Lucky Point!

2
39 임정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16:08  
신고
ㅋㅋㅋ 댓글 처음 달아보는데 참 추하네요
1
52 악한엔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0.27 21:48  
신고
찌질하게 그렇게 사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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