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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스웨디시 생생후기(2, 최종)

59 잔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3 26422 24 2022.11.01 17:07
처음써보는 썰인데 반응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바로 어제 다녀온 거라 생생하게 전달 드릴수있는 것 같네요ㅎㅎ
후기 2편(완결) 입니다.

1편 정보공유
https://02.avsee.is/community/1705204

2편 1) 후기1편
https://02.avsee.is/community/1705334

#잊을 수 없는 상판타임

똑바로 누우니 천장에는 헐벗은 제가 비칩니다. 어우... 매우 숭하지만 야릇합니다.

관리사분이 잠시 기다리라고 하는데 뭔가를 벗는 듯 해서 설마? 했지만 팬티를 벗지는 않았더군요.

상판은 팔부터 시작하는데 제 눈에는 C컵으로보이는 가슴만이 눈에 자꾸 들어옵니다. 저는 '만져도 되나요?' 라고 찌질하게 물어봅니다. '네 그럼요~ 잠시 기다리면 만지게 해드릴거에요~'
라 하더니 그녀의 가슴이 이두 부터 천천히 내려오며 가만히 있는 저의 손에 쥐어집니다. 부드러운 가슴과 꼭지를 본격적으로 만지려하니 잡고 있던 팔을 살짝 놓더니 멀어져 갑니다. 반대쪽으로 온 관리사의 가슴은 마찬가지로 저의 팔뚝을 거쳐 왼손에 그녀의 왼가슴이 꽉차게 쥐어집니다. 왼손에 쥐어졌던 가슴도 금방 멀어져갑니다

이어서 관리사가 저의 위로 올라오는데 어? 팬티로 까끌거려야 할 부분이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제 다리에 그녀의 부드러운 둔덕이 느껴집니다.
입고있는것이 팬티인것처럼 보일뿐이지 실제로는 벗고있던것입니다... 속으로 감탄을 하고 있으려니 가슴과 둔덕으로 다리를 문지르며 한손으로는 저의 소중이를 만져줍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저의 소중이는 온전히 그녀의 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제 소중이 위로 올라온 관리사는 저의 두손을 그녀의 가슴위로 얹어주며
그녀의 둔덕과 제 소중이를 비벼줍니다. (스마타는 역시 최고야...) 관리사도 자극이 되었는지 약간의 신음을 내뱉습니다. 이미 쿠퍼액은 너무 나오고 있었죠. 하지만 둔덕에 소중이를 넣지는 못했습니다. 여기는 스웨디시고 저는 처음방문했으니까요.

이어서 관리사의 가슴과 꼭지로 제 소중이를 비벼주며 흥분을 더 끌어올립니다. 그녀의 손은 계속해서 제 소중이에 있었고 입은 저의 젖꼭지를 괴롭힙니다.

어느정도 흥분이 올라온듯 하자 관리사는 제 위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힘차게 흔들어주기 시작합니다. 관리사의 엉덩이가 제 바로 오른손위에 있었기에 저는 또 찌질하게 물어봤죠.
'여기도 만져도 괜찮아요???'
관리사는 이번에도
'네~ 괜찮아요~'

저는 대답을 듣자마자 왼손은 그녀의 가슴으로, 오른손은 엉덩이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녀의 엉덩이를 꽉 쥐어보고 그녀의 둔덕을열심히 찾아다녔습니다. 저는 혹시나 '여기서 관리사를 흥분시키면 넣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슴과 둔덕을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그런데 너무 힘차게 소중이를 흔들고 있는 관리사를 보며 느꼈습니다.
싸면 여기서 끝이다.... 기회도 없을 것 같다... 참아야 한다...

5분정도 그러고 있으려니 최선을 다한 저의 손짓과는 다르게 제 소중이는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결국 정액을 뱉어내고 맙니다.
읏 하는 소리를 내니 관리사는 두손으로 더욱 힘차게 문질러주며 정액을 받아냅니다. 따뜻한 수건으로 소중이를 닦아준 후 마른수건으로  오일로 범벅된 제 몸을 가볍게 닦아줍니다.
저를 일으켜 세우고 어깨를 가볍게 주물러주고 있으니 현타와 함께 아쉬움이 크게 몰려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신세계를 봤으니까요.

[엄청난 현타]
샤워실에서 미끌미끌한 저의 몸을 씻으며 현타에서 오는 이성적 생각을 하게됩니다. 지불한 돈과 만족감을 계산해봅니다. 업소를 나가며 '또 오세요!!' 라고 말하는 관리사에게 미소를 날려주며 저의 썰을 마칩니다.

[마무리하며...]
솔직한 감정으로 정말 신세계를 봤습니다. 한번쯤은 경험해보길 잘했다? 라는 느낌이 큽니다.
관리사마다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저는 얼빠가 아니라서 몸매좋고 연륜있는 분을 고른 것을 신의한수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오일이 너무 미끄럽습니다. 100퍼센트를 다 느낄수 있을 것같은데 그걸 오일이 방해하는 느낌이 엄청 강합니다. 대딸을 해줄때도 오일이 방해하는 느낌이 강해서 그나마 더 버틸수있었던것 같아요.
예약을 70분짜리 잡았는데 입장부터 씻고 마사지 받고 다시 씻고 나오는데 70분 딱 걸렸습니다. 뭔가 이상합니다. 제가 빨리쌌나봐요...ㅠㅠ 원래이렇게 짧은가요?

현타 후의 시점에서는 '아. 이 돈에 이정도 만족감이면 흠... 잘모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썰을 작성하면서 되돌아보는 저를 보니 다음주의 월급날을 기다리게 되네요. 이상입니다.

+추가
업소문의가 많아서...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안산지역 큰업소입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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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52 에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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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잘 봤습니다. 작년 이 맘쯤에 스웨디시 홈런 썰을 올렸던 사람인데 요즘은 스웨디시가 정말 너무나도 많이 변질됐더군요. 저는 원래 분당 쪽 다녀봤고 올초에 서울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이사 후에 동네 스웨디시 몇 군데를 다녀봤는데, 예전에 비해 관리사들 외모도 전체적으로 하향되었고, 스웨디시 실력도 볼품 없는 관리사들 천지더군요ㅠ 물론 아직도 잘 찾아보면 괜찮은 가게, 관리사들이 남아있겠지만 요즘은 대부분 마인드가 마사지에 감성 따위는 일절 없고 “대충 물이나 빨리 빼주자” 인 것 같습니다.
1
41 마안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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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합니다 ㅠㅠ
0
27 szszszszs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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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딘지 너무 궁금하네요. 혹시 쪽지 가능할까요? ㅠㅠ
0
39 아하ejwj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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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어디인지 쪽지 가능할까요??
1
14 이재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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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쪽지부탁드려요ㅠㅠ

Congratulation! You win the 96 Lucky Point!

0
40 q2w3e4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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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1
64 惡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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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장에 안마방 가겠습니다..
0
31 굿이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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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욧까진 해줘야 수지타산이 맞을거같은데
1
24 두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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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인지 쪽지부탁드립니다..
1
56 히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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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보좀 쪽지 부탁해용
0
22 스몰파이덕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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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입으로 마무리 해주지 않나요? 80분에 입으로 투샷 한적도 있는데
0
5 아사라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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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샵이랑 매니저 정보 쪽지받아볼 수 있을까요??
0
21 지녕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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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후기 잘 봤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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