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의 성향(?)이라던가 남녀의 느낌(?)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제 여친은 엉덩이 사이도 빨아주고 제 정액도 입으로 받아서 삼켜주기도 할 정도로 적극적인데, 69자세는 뭔가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제껄 빨아주면서 자기 엉덩이랑 그 사이를 제 얼굴에 너무 벌린 채로 드러내보이는게 뭔가 부끄럽다는데...
GAMNING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몇몇 여친을 사귀어 보니.... 정치,종교,집안 분위기와도 또 별개로 개인 성향과 가치관이 있게 마련이더군요~
부끄러워서 흥분하는 타입이 있고 부끄러워서 흥분이 꺼져버리는 타입도 있지요...
다른 모든건 다 하면서 69만 싫어하는 분도 있고 혼자 남자 자지 빠는건 수치스럽지만 같이 빠는건 좋다는 분도 있을 거에요~
커플끼리는 69자세 별로 안 하죠? 에 대한 대답은 꼭 그렇지도 않고 얼마든지 다른 커플들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굳이 제 경험에 기반해서 말씀드리면 저와 진지하게 사귀었던 모든 여성과 69는 모두 자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