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밀면 위생적으로나 다른쪽으로나 되게 편하대요 생리 때도 탐폰안했을경우 피가 다 굳어서 따갑고 힘들고 불편한데 다 밀어버리면 피랑 털이 같이 굳는경우가 없어서 되게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저렇게 편하니까 권했었는데 일단 밀면 관리를 해야하고 다시 자라니까 또 관리해야하는게 불편하다고해서 안하더라고요.
너무 부담주지마시고 같이가서 하자는 식으로 말씀해보셔요. 선물로 해도 좋고요.
우선 남들이 어떻다고 말하던,
왁싱은 안해본 사람은 왁싱에 대해 표현할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정도니까요.
우선 왁싱은 크게 두가지의 의도로 분류합니다. 위생과 보다 좋은 성관계를 위해.
원래 왁싱의 의도는 위생입니다. 냄새 혹은
털이 많은 서양인들이 관리나 위생이 필요해서 생겨난 거구요.
브라질리언 왁싱을 예로 들면 성기윗부분. 고환. 항문까지 모든 털을 잡아 뽑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둘째로 왁싱후 성관계에 더 좋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입니다. 예를들어 하이파이브 할 때 장갑낀손과 맨손이 맞부딛히는것엔 차이가 있듯이 말이죠. 별차이 없다는분들은 무감각하시거나 덜느끼시는 개인 차이이죠. 확실이 좋다는 점은 모든 분들이 동의합니다.
전 왁서는 아니지만. 우선 왁싱을 받으실때적당한 비용으로 왁서에게 전문적으로 받으셔야합니다.
너무 비용이 싼 곳은 제모크림이라던지 기술적인 부분에서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흔히 왁싱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시거나 무서워 하시는분들이 계시지만. 용기가 필요한 일인것은 분명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권할 시 한가지 팁은
자기가 먼저 왁싱을 한 후(필자는 서프라이즈로 몰래 했습니다) 상대에게 추천하는 것입니다. 말로 설명하지않아도 몸소 깨닫게 시켜주는 것이죠. 할때가 무섭다? 옆에서 있어주면 됩니다. 요즘은 거의 커플로 하는 추세라 왁싱실 안에 같이 들어 갈 수있습니다. 손꼭잡아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긴장을 풀어주는것이죠. 고통은 한순간입니다.
필자는 매우 만족하고 5주에서 6주에 한번꼴로 합니다. 매달 공과금처럼 고정지출로 아예 빼버리는 정도니까요. 추천합니다
싫다(부끄,챙피,민망)고 대부분 말합니다
같이 하자고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네요 면도가 어려우면 크림발라서 필요한 부분만 밀어내는 방식도 있고요 왁싱은 큰?맘 먹고 행사하는거라<—제일 깔끔하긴 합니다
한번 밀어주고 나니 담엔 샤워할때마다 집에서 면도기로 밀고 오더군요 시작하면 다음엔 별로 어렵진 않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