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소프나 도심에있는 소프들은 외국인 안받는곳이 대부분이라 일본어를 못하신다면 불가능하다고보시면되구요. 일본어를 하신다고하더라도 어줍잖은 실력으론 소프쪽은 안받아주거나 받아줘도 서비스가 다를겁니다. 데리헤루나 호테루헤루 쪽으로 가시면 외국인 받는곳도 꽤 있는편이라, 시티헤븐 이나 퓨아라바 라는 사이트 가셔서 외국인 출입가능한지 알아보심이 빠르실것같습니다. 데리헤루나 호테루헤루 같은 경우 말 잘하시거나 , 혹은 뒷돈을 주시거나 해서 本番이 가능할 순 있습니다만, 일하는 애들도 대놓고 ありなし는 대놓고 말안하고 은유적으로 하는편이라 이것도 알아들을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코로나기간동안 외국인 안받는 가게가 많아졌었는데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채팅어플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시간이 좀 부족하실것같네요. 급하게 찾으시는거같아서
가게마다 룰이 있는데 그 룰을 숙지가능하냐 아니냐가 그 이유중 하나라고는 들었어요. 뭐 예를들어, 정해진 코스가 있는데 자기멋대로 급발진하면서 캐스트한테 역립을 강하게해서 상처를 준다거나 그래서 외국인 접대가능한 스태프를 따로 두거나 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만이 이유는 아닐테고, ads님 말씀대로 진상도 있기야 했겠죠? 아무래도 서비스직이다보니
일본어 가능하신 경우에는 위에 첫 댓글에 설명된 것처럼 시티헤븐에서 일본어 가능 외국인도 받는 옵션 가진 애들로 예약하면 되겠지만, 네고 좀 치셔야 하거나 안될 가능성도 제법 있습니다. 만약에 영어만 된다고 하시면 Tokyo Adult Guide에서 외국인 받는 소프 같은거 리뷰 보시고 찾아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쿄에서 외국인이 일본어 구사 능력없이 가능한 곳은 맨땅에 헤딩하는거나 다름없죠.. 외국인 이용불가 업소도 꽤나 있고 일본어 가능해도 초이스는 안된다던가 요금을 더 비싸게 받는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친구들 궁금해서 알아봤었는데 굳이 그 돈 주고 해야되나 싶더군요.. 외모 차이도 나구요.. 한국 여자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