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하면 문제없을거 없지 않나요? 원나잇이냐 아니냐 그 개념에대한 논의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어떠한 불쾌한 과거를 눈감아 줄 수 있냐 없느냐 문젠데 사실 본인도 썸타는 동생과 술마시다 술김에 잠자리 할 수도 있을거 같지 않나요..? 또는 본인도 여자친구에게 말못할 이상한 페티쉬라든지 습관이라든지 분명 어떤게 있을거에요. 나같아도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가장 현명하고, 또 본인의 멘탈적으로 가능하려면 마음 굳게 먹고 '그럴 수 있어' 라고 세뇌하셔야 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는게 저 또한 과거에 글쓴이님이랑 같은 입장이었던 적이 있었고, 납득이 안되서 신나게 싸웠었지만 결과적으로 시간 지나니 어린 마음에 그럴수도 있던건데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여자친구가 자책하는 마음가짐이라면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완벽할 수 없으면서 남이 완벽하길 바라면 안됩니다.
님이 원나잇 좋게보지 않는 것처럼 다른사람도 님이 ‘그럴수도 있지’ 하는 부분을 ‘어떨게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에 말씀하신 일도 포함해서 서로 사랑한다면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 사과한 일에 관해선 서로 용서하고 납득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지말고
지금 현재 여자친구분의 모슺을 보고 판단하시는것이 가장 후회없이 현명한길이라 생각이 드네요.사람이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여러남자랑 잠자리가질만한 기질이 있었으면
님을 만나면서도 충분히 하고도 남죠.
근데 지금은? 그런거 없지 않습니까
과거를 잊고 현재에 충실하세요.
지금 여자친구랑 만약 헤어진다해도
제가 봤을땐 님이 후회할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