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2년 만난 여자친구와 권태기인데 이상형이 나타났습니다. 경험자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1 km8k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 5774 0 2022.11.22 16:52
먼저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여자친구는 20대 초반에 친구부터 시작해서  2년을 만났고 둘다 어엿한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 연애입니다. 그래서 서툰 부분도 많고 표현을 하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최근에 여자친구와 결혼 얘기가 나왔는데 여자친구는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고 자녀도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가치관의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이 중요한 사람이고 저는 일도 중요하지만 여자친구와의 행복이 더 중요합니다.

최근에 이 문제로 크게 다퉜습니다.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잠시 시간을 갖자고 했고 일주일정도 서로 연락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일주일 사이에 정말 제 이상형인 사람이 나타나서 제가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원래 만나던 여자친구는 일주일동안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다시 만나자고 얘기를 했고 저는 일단은 알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떨어져있는 일주일동안 이상형인 사람을 두번정도 만났습니다. 장난삼아 결혼 계획이나 자녀계획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저와 똑같았고 표현도 많고 현재 여자친구와는 달리 섹스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첫경험이라 섹스가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표현도 풍부하고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다만 이상형은 저보다 나이가 다섯살이 많습니다. 곧 결혼을 할 예정이고 저와 정식으로 만난다면 결혼 생각까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인데 이상형은 집안이 유복해서 부모님께서 집까지 장만해주신다고 하셨구요.

여기서 제가 고민이 되는 부분은
1.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 이상형은 곧 결혼을 할 생각입니다. 집안도 유복하고 제 이상형입니다. 다만 현 여자친구가 마음에 걸리고 나이도 걸립니다.

동시에 두명은 죄책감이 들어서 못 만납니다. 여자친구와 떨어져 있는 기간동안 이상형과 연락하는 것도 죄책감이 너무 심하게 들었구요

과연 어떤 사람을 선택하는게 제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일까요?
프린트 신고
17 Comments
23 장김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6:58  
신고
이미 정답을 알고 계신거 같네요 평생 연애를 할 것인지 결혼을 할 것인지

1번 현재 여자친구와 연애

2번 이상형과 결혼

주관적인 느낌으로 2번쪽으로 기우는 건 시간 문제일듯 하네요

만약 2번을 택하신다면 현재 여자친구에게 더 큰 상처주지 마시고 하루빨리 헤어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더 고민 해봤자 본인시간 여자친구 시간만 낭비할 것 같네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니 마음 굳게 먹길 바랍니다
5
7 으른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6:59  
신고
상대방이 결혼 생각 없으면 빨리 놔라.
 괜시리 질질 끌다가 쓰니만 맘 고생한데이.

난 2번 추천함.
(그리고 쓰니가 이런 글을 적었다는 건 이미 2번에 맘이 가 있다는거자네. 솔직해지라구.)
3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8:52  
신고
반말경고..
0
39 슬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00  
신고
결혼 10년차가 되어갑니다. 지금 와이프 직전에 만났던 친구가 딱 2년 만나고 말도 잘통하고 모든게 재밌고 좋았습니다. 근데 결혼에 대한 부분만 작성자님처럼 맞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러다가 지금 와이프를 본 이후 한달동안 고민에 빠졌더랬죠. 결론은 "사귀고 있는 친구와 헤어지면 마음이 너무 슬프겠지만 지금 이 친구를 놓친다면 평생 후회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되어 과감하게 이별하고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잘한 일 줄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5
30 비요뜨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08  
신고
새로운 여자.
현 여친은 결국 헤어질듯여
0
35 horseking66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18  
신고
헤어짐에 너무 어려워하지마세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게 좋습니다.

새로운분이 나을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여자친구분 집이 부유하다면 오히려 반대로 글쓴이님 여건이 문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돈많은집 딸을 돈없는집에 시집보내기 싫은건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일 겁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 결혼준비하고 결혼생활하는 것에 있어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을 부분이 없는지 체크해보세요.

예를 들면 소비습관이라거나, 여자쪽 부모님들께서 결혼할때 해온 것 없다고 구박하실분들인지 등등

어쨋든 결혼이고 연애고 본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돈도 남의돈으로 살려고 하면 그만큼 대가를 치루게 되구요. 생각잘해보시길 바랍니다.
1
41 와식생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24  
신고
가정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다면 빠른 손절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0
18 대마법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33  
신고
안녕하세요?

글쓴님께서는 사실 죄책감은 크게 상관 없으신거죠?

이상형을 만날 결정을 하셨으니까 글을 쓰신 거 맞지요?
0
29 제라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33  
신고
답은 이미 정해져있네요.. 경험자로써 할말이 많지만 아끼겠습니다
0
29 트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53  
신고
저라면 당연히 2번 달릴  것 같네요. 결국 미래 생각 없는 사람이랑 연애 이어가봤자 서로 피곤합니다
0
43 CSO202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7:56  
신고
다른건 모르겠고..글쓴이님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완전 다른데. 결혼 생활을 어떻게 유지되겠습니까? 첫째...결혼해서 가치관을 바꾸겠다? 이거 힘듦니다. 둘째...여친분 가치관이 달라지길 기다리겠다?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갈 가능성도 있지요. 50%의 확율에 결혼을 하시겠습니까? 정답은 어차피 이미 마음 속으로 생각해 놨을거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질문을 올린 이유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인데...제가 만약 글쓴이님 입장이라면 진지하게 다시 대화를 해보겠습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과 향후 자녀계획을요. 바뀐게 없다면...이별 통보함이 옳다 생각됩니다.
0
11 Whatsoev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0:21  
신고
유복한 집안과 결혼하세요
0
57 데미소다ak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0:59  
신고
연애랑 결혼은 다르죠.
답은 나왔네요
0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3:36  
신고
제 생각엔 후자가 맞습니다. 사람 고쳐쓰는게아니에요.

성향안맞으면 갈수록 다투게되고 그냥 다른사람찾는게 좋은데 이상형이라말할정도면 더할나위없죠

다만, 지금만나는분께 좋은감정이 있고 미련이있으면 적어도 난 결혼을 하고싶고 아이를낳고싶은데 너의스탠스로는 결국 헤어질걸알기때문에 정리를해여할거같다. 어떻게하겠냐 정도의 선택지는 주는게맞다고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8 Lucky Point!

0
21 지비야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00:11  
신고
벌써 후자로 방향을 정하시고 있는거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좋게 이별하는게 상대방한테도 좋을거같아요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JUX 398 리무브 하나조노 타카코 / 시노다 아유미 아내의 친구와
  • 이수짱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KTRA 344 리무브 야마구치 하루 봉사 파더콘 아가씨 백보지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