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애인이 아닌 이성과 잠자리를 갖게 될경우 주의사항이 있다면..?

6 lukeshaw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7 14796 0 2022.11.22 19:02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만약 애인이 아닌 이성과 잠자리를 갖게될경우 제가 인지하고 있어야할 꿀팁이나 주의사항이 있다면 뭐가있을까요?

예를 들어 주변 지인인 이성과 술을 마시다가 어쩌다 서로 합의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을경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의도치 않게 상대방의 필름이 끊겨서 “왜 나를 성폭행 했냐“라고 한다던지
혹은 정말 꽃뱀같은 이성이 의도적으로 저를 보내버리려고 마음먹고 일을 벌일경우

제가 생각한 대처법들은
1. 모텔비를 상대방이 직접 어플로 계산하거나, 상대방이 현장결제
2. 방 잡고 들어와서 상대방이 씻고있을때 핸드폰이나 스마트워치로 녹음기 켜놓기

정도가 떠오르긴 하는데..
이것들마저 부작용이 생각난다면..

1번은 막상 그 상황이 되면 이성이 계산하도록 유도하는게 쉽지 않을것같고..

2번은 녹음하다가 중간에 걸리기라도 하면(혹은 다 끝나고 걸리면)
오히려 역으로 변태취급을 당할 수 있을것같고 상대방 입장에서는 몰카촬영까진 아니지만 그에 준하게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회원님들의 꿀팁을 전수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27 Comments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08  
신고
대처법이니 꿀팁이니 그 어떤 것보다 내가 만나는 사람과 쫑내고 헤어질 각오가 먼저 아닐까합니다.
0
6 lukeshaw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1.22 19:14  
신고
당연히 솔로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0
51 송파구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1:14  
신고
제가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꾸준히 카톡만 잘해도 대부분 상호협의하에 관계한걸로 인정합니다.
특히 관계 후에 카톡이나 문자를 보더라고요.
좋은 인연 이어가시길.ㅎㅎ
1
51 아리아별똥별토마토오레오마그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08  
신고
애인이 아닌 사람과 안 자면 됩니다??
2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21  
신고
떡줄 사람은 생각도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떡주는 사람이 확실하게 떡줄것인지 부터 확인해보시죠..
0
6 lukeshaw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1.22 19:26  
신고
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0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28  
신고
예를 들어 주변 지인인 이성과 술을 마시다가 어쩌다 서로 합의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을경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의도치 않게 상대방의 필름이 끊겨서 “왜 나를 성폭행 했냐“라고 한다던지
혹은 정말 꽃뱀같은 이성이 의도적으로 저를 보내버리려고 마음먹고 일을 벌일경우

>> 이렇게 의구심이 가지고 계셔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1
30 콩벌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32  
신고
일단 주고 변하는게 꽃뱀이니까요ㅋㅋ
0
53 희석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35  
신고
네..제말이 그런 뜻이었는데 표현이 이상했네요.
확실히 그럴 경우가 없을만한 상황이라면 몰라도
의심하면서까지 떡을쳐야되겠나..싶은거였습니다~
0
30 콩벌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27  
신고
저는 그런 경우가 많지는않지만
그럴때마다 모텔 들어가기 전에 담배필때나
모텔로 향하기 전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화장실가서
녹음켜놔요
그 뒤에 문제삼을때 대비해서 혼자서 시뮬레이션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꽃뱀짓하는 사람은 안만나봤네요
안들키는게 가장 좋겠지만 들켰을 경우에는
솔직히 말하되 최대한 기분 안상하게 얘기해야할듯요
그리고 상대방이 직접결제 같은 경우
그냥 상대방이 취해서 기억안난다고 시치미떼거나
강요받았다는 식이면 그만일거에요
1
30 콩벌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31  
신고
녹음이 가장 확실할 것 같고
녹음한걸 들킨 상황에 말로 해결이 안된다고해서
쫄지마시고
삭제하면 봐준다 라는 뉘앙스여도
절대 삭제하지 마세요
1
6 lukeshaw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1.22 19:36  
신고
역시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ㅎㅎ
단순 녹음은 문제시 법적으로 처벌대상에 해당 안되고
오히려 피고 측 증거물로만 인정되는거죠?
0
30 콩벌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5 03:21  
신고
네 유포만 하지 않으신다면요
제3자가 듣게되는 경우는 피하셔야해요
0
33 비시티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35  
신고
전 항상 그런 상황에 먼저 씻고 있으라하고 1층에서 담배 피고 온다고하고 10분 정도 있다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원치 않은 관계였을 시 상대가 도망 갈 시간이 충분했다라고 판단되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어디서 주워 들어서 그렇게 하는가라 잘은 모릅니다만 왠지 효과있을 것만 같은 느낌...
1
29 트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19:55  
신고
제가 헌병대 근무하면서 수사과 간부들한테 직접 들은 얘긴데.. 1번 2번 둘 다 여자가 협박당해서 했다,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 진술하면 의미 없습니다.

당시에 녹음하면 되지 않냐고 여쭤보니, 그것도 여자가 다 남자가 시켜서 그렇게 말한 거다 라고 하면 뒤집어진다고...
1
48 김메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2:19  
신고
이게 정말이면 걍 아무것도 대처할 수가 없는데요?

그냥 허위신고에  100프로 당하는건데
0
21 ColdSiberi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17:52  
신고
진짜 남자가 너무너무 불리한 나라... 이 넘의 나라는 남자의 성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남자의 기본적인 욕구를 억제시키고 남성성을 거세시켜놓고
연애해라 결혼해라 출산해라? ㅋㅋ
코미디가 따로없습니다 진짜
0
48 Medirabbi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2:06  
신고
떡치고 나와서 술이나 커피를 마시든 밥을 먹든 가게에서 둘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사후에 함께 웃으며 시간보내면 강간 인정 안될겁니다.
증거는 가게 cctv로 남기는거죠.
2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2 23:29  
신고
임신이 두려우면 콘돔끼고 떡치고 꽃뱀이 두려우면 사귀고 떡치면 됩니다.
0
51 우리우리사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00:12  
신고
이게 뭘해도 녹음을. 해도 뭔쇼를 해도
여자쪽에서 마음먹고 덤비면 뒤집기 아주힘듭니다. 운에맡기거나 그냥 하지말아야될거같습니다
1
44 훌륭한체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00:14  
신고
이정도면 그냥 안하는게?? 잠자리 하는게 무슨 첩보 영화도 아니고 ... 어디서 어떤 여성분들을 모시려고??
1
49 가슴집착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05:42  
신고
저는 카드주면서 담배피고들어간다고 해여. 영상이 남으니까. 그리고 저번에 친구랑 하게됐는데 혹시몰라서 차에 잠깐 다녀온다고 하고 나갔다가 모텔 밖에 편의점갔다왔어요. 뭐 물리면 어쩔수없지만 최소한 무력은 뺄수있고 협박관련된건 증거가 쉽지 않으니까요...
0
22 심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06:18  
신고
저는 여자가 숙소예약...방들어가선 워치녹음
0
33 오이읻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10:00  
신고
합의없이 한 녹음은 증거능력도없고...불법녹음으로 걸면 몰카에 준하는 처벌도 받을수있음
0
24 청보하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10:05  
신고
대화 당사자면 허락없이 녹음해도 불법 아니고 증거 능력있어요. 꽃뱀짓 하려하면 이미 대화 녹음 했다고 하면 여자쪽도 주춤할거에요
0
14 부랄두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3 16:48  
신고
요런일이 있어요
신입 회식에서  다들 거하게 한잔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늦어져 문닫을 시간이라해서 나왔는데  술집이 골목쪽이라 조금 어둠고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져 골목에 사람들이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신입이 술도취하고 급하게나오다  화장실을 못갔나봐여 볼일이 급하다며 4명의남자 동료중 한사람 손을 잡고 망좀 봐달라해서 멀찌감치 떨어진곳에서 망을보는데 3명은 택시 잡는다고 큰길로 걸어가는것까지보고 볼일 다보면 같이 가야지하는 찰라  신입이 넘어지는 소리가나 괜찮냐 물어봤는데 술취해서 인사불성인겁니다 여자는 팬티가 반쯤내려가 있어 일으켜세우고 옷을 추스리는데 동료들이 안온다면 한명이 걸어오고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신입이 소리를 지르며 뭐하는거냐 따져 물었죠 이런저런 상황을 말을하며 실랑이를 하는데 나머지 두명도 와서 무슨일이냐 물오봐 이런저런애기를 하는데 계속 성추행했다등등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해서 경찰까지 오고 경찰서 가서 진술서쓰고 귀가를 했죠 다음날 회사에도 날리가나고 경찰서에서도 오라고 하고 신입은 출근도 안하고...증거는 어디에도 없어요 신입하고 어떻게든 좋게 얘기해보려고 연락을 하였으나 연락이안되 문자를 남겼죠 그때  몇시간뒤 남자친구쪽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가만두지않겠다 매장시키겠다 경찰서 찾아가서 이런저런 얘기를해도 경찰은 억울해도 여자쪽하고 잘 얘기해서 합의 보는수뿐이 없다...2천만원에 합의보고 끝냈습니다
또 요런일도 있어요
20대 남자가 다쳐서 정형외가에 입원을 해요 오랜기간 병원에 있다보니 간호사들하고 친해지고 친구도 만들고해요
가까워지다보니 본인 당직때는 야식먹을건데 같이먹자며 병실로 찾아오곤해요 정형외과는 6인실 2인실 1인실 특실 요렇게 있어요 6인실은 자리가 잘 없어요 그래서 6인실 가격에 2인실에서 생활을 했죠 그러다보니 간호사들이 야식 먹을때면 매번 찾아와요 안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찾아와요 그러다 병실에 또래쯤 보이는 친구가 입원을 해서 같이 지내게되요 지내다보니 2살 어리고 여자 친구가 자주 병문안을와요 정형외가는 거진 나이롱환자라 몰래 술먹고해요
그러다 그 동생 여자친구하고도 허물없이 지내다 가까워져요  안좋은건 간호사들이 치료할때 아니면 오려고 안해요 그렇게 몇주 지내는데 또래 간호사가 자기 당직이라고 야식 먹자고하며 특실로 오라고해요
나중에 보니 간호사들은 술수환자 없고 하면 당직때 특실에서 잔다고 하더라고요 수술환자 있으면 2~3시간마다 체크해야해서 잠도 못자고요 그때부터 밤만되면 특실에서 자고와요 소문이나서 병원환자들도 다들 알아요
그렇게 1년가까이 지내다 남자는 퇴원하고 고향으로 내려가요 사귀는건 아니지만 간호사들 병실에 같이 지내더 동생내 하고도 연락은 자주해요 어느날 같이 지내던 동생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와요 싸웠다고 술한잔 하자고 난 지금 못간다 지금 지방이고 아직 몸이 불편하다 말하니 주말에 온대요 그렇게 주말에 만나서 술한잔하고 그렇게 지내길 몇개월했어요 간호사들하고도 그렇게 잘 지냈어요 그러면서 남자 친구들하고도 같이 모여 술먹고 지냈는데 문제는 친구놈이 간호사를 좋아하면서 문제가 생겨요 친구가 좋다고 한  간호사 사귀는건 아니지만 많은 관계를 가졌죠  그 친구놈도 내용은 알아요 그래도 좋데요 어느날 동생 여자친구가 놀러와요 둘이 술먹고 어떻게 하다보니 모텔을 갔어요 술도 먹고 힘도쓰고 깊은 잠에 들었는데 모텔 전화로 연락이 와요 어느 여자가 찾아왔다고 남자는 당황해서 내려가요 간호사와 실랑리가 벌어져요 남자거 화가나서 여자를 밀치며 가라고 하고 방으로 들어와요 여자가 따라와서 문을 두드리고 날리를 쳐요
모텔 주인이 간호사를 달래는데 친구놈이 와요 그놈이 달래서 나가요 또 찾아 올것같은 불안감에 방을 바꿔달라고 모텔사장님한테 얘기하고  방을 바꿔요 나중에 알았는데 나중에 한번 찾아온걸 모텔사장이 아까 퇴실했다고 했나봐요 그리고 간호사한테 모텔에있는거  친구 놈이  통화 하면서실수로  알여준거였어요 간호사는 열이받아 3시간 거리를 밤에 택시를 타고 온거였어요
자는동안 전화가 50통이상 와있어요 가족들한테 간호사한테 등등 다음날 집에가니 날리가 난거에요 그 간호사가 집에 찾아와 모든일 다 말했다네요 누나가 달래서 집에서 재우고 다음날 버스태워 보냈더라고요
몇일있다 경찰서에서 연락이와요 폭행죄로 간호사가 신고한거에요 폭행했다고 폭행한적없다 모텔 cctv 확인해봐라 확인하는데 잘은 안보이는데 밀치는게 나와요 골절상 4주 진단받아 신고 경찰이 합으 보래요 안그럼 불구속 재판받고 구속될수있다고 하는수 없이 합의금 500에 합으해요 근데 합으해도 벌금 또 나와요 100만원
또 요런일도 있어요 요건 짧게 쓸게요 미안해요 글이 길어서 말주변이 없어요
네이버카페가 있어요 가입해요 그 카페는  돌싱들이 많아요 돌싱인줄 알았는데 유부녀에요
잘 1년가 지내다 걸려요 여자쪽에서 카톡을 컴퓨터로 하다가 종료 안눌러서 계속 온이 되어있었어요
남편이 컴퓨터쓰려고 들어갔는데 카톡이 켜진걸보고 카톡 내용을 보고있었어요 근데 와이프 친구갔은데 내용이 이상해요 사랑한다 보고싶다 잘자라 남편이 의심을 해요
남편이 애들 사진좀 보여달라하니 아무 의심없이 와이프가 휴대폰을 건네요 남편이 사진 보는척 자료를 수집해요 그때부터 남편의 공격이 시작되요 와이프는 실토하고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해요
남편은 열리받아 상간남쪽에 전화를 해서 죽여버린다 가만두지 않겠며 협박을하며 만나자고해요 남자쪽에서 난 만날생각 없다 난 유부녀인줄 몰랐다 죽이던 살리던 알아서 해하 얘기하고 끊어요 남자쪽에서 계속 전화를 해요 씹어요 문자를보내요 회사로 찾아갈거다 전화를 받고 만나기로해요 만나서 귀싸대기 한 두대 맞아줘요 가정파탄내고 넌 잘 살수있을거냐며 협박을해요 상간남은 살아오며 많은 내공이 있어 합의를 유도해요 남자쪽에서는 이게 돈으로 될일이냐 어떻게 할거냐 막무가내로 나와요 일단 진정시키고 돌려보내요  상간남은 문자로 구구절절 용서를빌며 합으를 유도해 2천만원에 합의를 해요
또 요런일도 있어요 20대때
어플로 만나 여자가 미성년자였어요 서로 어리다보니 미성년자 이런거 모르고 만났어요
여자가 외박을 한걸 부모님이  꼬치꼬치 캐묻어 알게되요 강간으로 신고해 구속이되요
재판을 받아요 근데 만나면서 생일선물을 주고 받으며 집에 갈때는 택시타고 가라고 택시비를 준걸 변호사가 증거로 재출해요
여기서도 합으는 해야해요 여자가 미성년자라  판사가 판결해요 강간으로 볼수없고 합으를 한걸 참작해 징역형에서 집행유예를 판결해요
재판받으며  알았는데 선물을 주고받고 택시비를 받으무로 강간으로 볼수없다는거 알았어요
요런 얘기를 왜하냐 안좋게 엮이면 어떻게 해도 결과은 안좋아요
팁이라면 여자 친구를 만들어 여자친구와만 즐길것 한번씩 여자친구 아닌여자와 하고싶으면 업소를 가시는걸 추천드리며
스릴을 즐기시고 싶으시면 항상 통장에 최소 합의금 2천만원은 가지고 다니시면 어떤 꽃뱀이 와도 무섭지 않으실거에요
위분들 말씀처럼 녹음하고 여자가 계산하고 한다해도 엮이면 아무 소용없어요
녹음을해도  증거로제출했을때 득보다 실이 많고 여자가 계산을해도 관계목적이 아닌 잠만자러 드러갔다 난 거부를 했는데 힘으로 이길수없었다
요렇게 몰고 가면 형량이나 구속은 면할수있어도 끝내는 합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 한테 많은 타격이 올것이고요
강머시기 연애인만봐도 알수있듯이 동영상이 있고 본인들이 남의 집와서  옷벗고 발광을해도 몰고가면 어쩔수 없어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9 Lucky Point!

2
47 골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24 03:46  
신고
만난지 10분만에 관계를 하는것도아니고, 2-3시간 대화해보면 감이오지않나요?.? 저는 대화 중 먹다 탈 날수도 있겠다 싶은 싸한생각이 10초라도 들면 상종안합니다. 함께하기전에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6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3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9 FC2PPV-4980803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7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2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테라 vzrym9 AV배우 미즈키 리나 출연영상
  • +1 (요청) ジェイ @vzrym9 영상
  • +1 광고차단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모르겟네요;
  • +2 [Myfans] 072q 영상 모음집 【9/23까지 업뎃】 277.55 GB
  • +1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완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More 새 댓글
  • 다둥이아빠 죄송합니다 전 휴대폰으로 뒤적뒤적해서 찾아낸거라서 뭐라고 도움을 못드리겠네요
  • 우재쿤 여자 배구부원이 감독의 명령으로 전신나체 배구 특별 훈련에서 리시브 자세를 잡고 내밀어지는 거대 엉덩이에 부…
  • 새치기 저도 요즘 자체 모파 해보는중인데 어떻게 저렇게 깨끗하게 할수있는지... 5090 활용 제대로 못하는중
  • lolavsee SDMM 238 젠바 마미 / 아즈마 미카 /
  • lolavsee SCUTE-6118 젠바 마미
  • lolavsee SCUTE 6125 아이자와 미유
  • 평큐알평 SCUTE-6125 억지 리뷰녀 닮음 평큐알평
  • 수미니이임 DLDSS-555 아이미 리카
  • 야부키나코 dedd
  • lolavsee SCUTE 6127 키타오카 카린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