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어제 자취방에서 여자랑 술 먹다가 잔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27 레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1 19143 8 2022.11.24 09:41 일단 포럼 형님들의 조언을 받아 일어나서 바로 녹음기부터 켰습니다 그리고 옆에 누워보기도 깨워보기도 하면서 반응을 살폈는데 뭔가 하면 할 수록 야한 기분이 든다기 보다는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싶더라고요 그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군대 때 후임 깨우는 것 마냥 흔들어서 깨우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으면서 집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전기장판 켜서 따수분 침대 생활을 즐기니 그것이 극락이더라고요 많은 조언 감사드리며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좋은 소식 한번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