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efs-s510d(229,500)를 사려고 했으나 출시년월이 18년 5월이고 마침 EFS-S560DB 가 정가 320,000원 -> 192,000원으로 세일을 해서 후자를 사서 배송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음 시계는 세이코나 시티즌 100만원 초중반대 보고있고 그때 블링블링한 것을 산다고 치고 이번에 급한대로 괜찮은 선택인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 이상 급은 예산 부족으로 힘드네요ㅠㅠ 시계는 끝이 없네요ㅠㅠ)
아래 사진 1번이 EFS-S560DB, 2번이 efs-s510d 입니다.
ㅋㅋㅋ풀발하지말고 잘 생각해봐요... 돈 버리는 소비인 이유가 1. 안예쁨 2. 사자마자 똥값 3. 허세기능x..
이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자기만족 하면서 이쁘게 사용하면 문제될거 없지만... 벌써 주문까지 다 해놓고 굳이굳이 글써가며 답정너 하는거보면... 흠.... 배송오면 진심 곧바로 다시 반품하세요. 며칠 지나면 제 생각날걸요? 아 그 댓글덕에 20 아꼇구나 참 감사하다 하고 ㅋㅋ
ㅋㅋ 풀발은 아니고 같은 수준으로 댓글 남긴겁니다. 1. 안 예쁠 수 있다는 걱정을 했는데 받아보니 그럭저럭 괜찮네요. 2. 중고로 되팔 예정은 없어서 똥값돼도 상관없습니다. 3. 허세부릴 가격대나 브랜드가 아닌 것을 알고 구매한겁니다. + 저는 위 두 모델에 대해 글을 작성한 것인데 정확히 작성을 못 한 것 같네요..
어쨌든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슬랙스라고 할까.. 정장바지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캐주얼하지도 않은 바지라고 생각해주면 되겠습니다. 그 전 시계가 카시오 에디피스였는데 대충 만족했어서 에디피스 중, 정장은 아니지만 맨투맨티에 면바지 수준은 아닌 직장인룩..(?)에 무난히 어울릴 저렴하고 어디 부딪혀도 덜 신경쓰이는 쪽을 찾다가 추리게 된 모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