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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오피여성과의 애프터

38 이치방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14313 0 2019.02.21 06:33
안녕하세요. 우선 이 글이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다는 말부터 하겠습니다. 업소관련글이 생각보다 꽤나 있길래 적어요..
저는 27살 남성이구요.퇴폐업소를 많이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취직 후
금전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다 보니 업소를 즐겨찾는 친구들과 간단히 술한잔 하면 한번씩 가는정도입니다.
 금전적인 메리트도 있지만 돈을 꽤나 많이 쓰지않는 이상 동남아 여성들이 마인드가 월등히 좋아서 그냥 하룻밤 즐기러 가는거기에 태국인 오피를 주로 이용합니다. 요새 수질도 나쁘지않구요.
 지난주 목요일에 친구와 한잔하고 찾게 되었고 평일이라 그런지 투샷을 괜찮은 가격에 제안해주신 실장님 덕에 투샷으로 예약하고 입장했습니다. 외모는 뭐 그저그런 수준이었고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슬렌더 스타일이었습니다. 제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제 외모는 그래도 어디가서 잘생겼단 소리 듣는정도이고 몸매도 꾸준히 헬스해서 약간 다부진정도 입니다. 늘상 그렇듯 입장때부터 핸섬을 외치며 좋아라 하더라구요. 연애모드라 저도 최대한 존중하며 짧은시간이지만 한시간 20분 동안은 내 여자친구다 생각하고 사랑해줬습니다. 깨끗하게 샤워도 한 이후라 역립도 해주고 격렬히 관계를 가졌죠. 그런데 원샷을 빼고나니 술때문인지 별로 하고픈맘이 안들어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나 하다 가야겠다 싶었습니다.  한국말도 어눌하게 어느정도 잘하는데 알아 듣는거는 거의 문제없이 하더라구요.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됏냐 했더니 2개월 조금 넘었다내요.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비자때문이라던가 여튼 3개월밖에 못머무른다는 얘기가 떠올라서 어? 그럼 한달있다 가겠내 라고 햇더니 어떻게 알았냐며 오빠 또 언제 올거냐며 애교를 떨더라구요. 그냥 뭐 호구잡으려한다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남자로써 촉으로 볼때 얘가 저를 엄청 마음에 들어하더라구요. 왜 물어봤는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 있냐는 말도 했는데 태국에 있답니다 ㅎㅎ 그래서 남자친구가 잘생겼냐 내가 잘생겼냐 했더니 조금도 주저안하고 제가 훨씬 잘생겼다내요 그런식으로 얘기하다 계속 언제 또 올거냐고 묻길래 여기서 말고 딴데서 시간나면 보자고 연락처 줄수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조금 곤란해 하더니 폰번은 못주고 라인 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라인 원래 안하는데 오늘부터 할라고 이러면서 너스레를 떨었더니 웃으며 라인아이디를 알려줍니다. 메모장에 메모만 해놓고 왔어요. 라인아이디를 받아내서 그런지 성취감에 괜히 성욕이 다시 불타올라서 키스좀 하다가 삽입 조금하고 입으로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그러고 잠시 잊었다가 주말에 라인깔고 연락을 한번 해봤어요. 근데 왠열 정말 뜨문뜨문 답장을 해주더라구요. 그냥 연락하다 말겠지 싶어서 서로 어설픈 영어로 대화를 쭉 이어왔는데 어제 시간되는날이랑 대략적인 시간을 말하며 시간 될거같다고 볼지 묻내요. 막상 이런상황은 처음이고 들은적조차 없는데 사실 남들 시선도 조금 신경쓰이고 업소여성이기에 만나는거 자체도 괜히 겁이 나내요. 머리는 지금이라도  당장 관두는건데 마음은 그렇지를 못합니다..ㅠ 보자고는 해놨는데 어찌해야할지.. 비슷한 상황 겪거나 보신 회원님들 있으시다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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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10 rmeod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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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맘 가는데로 하면 되지 뭘 물어요. 어차피 한달 있다 사라지는 창녀이고, 님도 그 수준인데 걍 즐기면되지
9
39 mr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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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다는 꼬라지보니 그쪽 수준도 알만하네요
4
48 광복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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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분이 수준이야기하면서 선을 넘은 것도 있지만 원글이 정말 고민거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2
15 이어팟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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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틀린말 하나 없네요. 과격(?) 아니 오히려 뼈때리는 말이죠. 먼저 라인 아이디 알아내고 먼저 연락까지 하고 이제와서 뭘 고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 여자랑 사귀고 싶다는 건지 아니면 돈 안내고 한번 하고 싶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한다는 건지. 남들 시선은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업소 가는건 시선에서 괜찮지만서 업소녀 따로 만나는건 눈치 보인다는 말인지. 외국인인데 사귀어도 한 달 뒤에 떠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태국에 남자친구가 따로 있어서 그런건지. 아 마지막을 절대 아니겠네요. 이미 한바탕한 사이에.
3
55 명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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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돌직구 스타일로 말한거같은데
1
56 그르르르르르르르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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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인정ㅋ
0
37 ㅏㅎ니루루루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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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는 창녀일뿐입니다. 마음주지 말고 그냥 즐기시면 될 듯.
2
M Manag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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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not understand korean people mind.
11
56 그르르르르르르르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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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남이네
0
75 딸롱도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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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와의 애프터는 개인적으로 비추드립니다. 그분들 중에서도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손님들에게 대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은 다른 의도로(금전적) 접근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물론 선택은 개인의 몫이고 제가 드릴 수 있는건 이정도의 조언뿐입니다.
1
27 수파무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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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 싶은것 같네요
0
20 하악하악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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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만나는건 그냥 수수료 안띠니까 이득 아닌가여 ㅎㅎ 태국에서 한국와서 오피 뛸정도면 그나라에서 볼짱다 본애들인데 양키들 님보다 개네들 기준으로 훨잘난애들도 많이 상대했을껄요?ㅋㅋ
0
26 이다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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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태국 .. 불법체류 중인 안마사랑 4개월 이상 연애를 했던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제 경우엔 상대가 돈을 원한것도 아니고 그저 데이트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엔조이만 하실거 아니면 시작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정은 안주시는게 좋습니다.  정주는 순간부터 괴로움의 연속이니까요.
0
30 욘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2.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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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안만드는 입장에선 뭐라 말해드릴꺼 없지만 글에서 좀 이상하게 생각든것은 연락 뜨문뜨문한다라고 언급한거 솔직히 연락 칼같이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ㅎㅎ 여기저기 다니면서 만나본 결과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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