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면도기로 일주일에 한번씩 관계전에 기둥이랑 끝쪽 면도하는데 그렇게 따갑지는 않아요..왁싱은 한번해보고 너무 아파서 더 이상 안하고 면도기로만 하고 가끔 가위로 전체적으로 다듬어요..근데 안좋은점은 관계하기전에 면도해야지 이틀정도 지나면 관계할때
파트너가 따가워해요..
저도 무성한 숲이었는데, 작년 여름에 물놀이 가기전에 여친과 왁싱샵 방문했었습니다. 여친은 브라질리언하고 전 간단하게 숱 치고 똥꼬주변 털만 정리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아프더군요. 털을 비위생적인, 혹은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뽑을 경우엔 접촉성 피부염이나 각종 염증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문 샵에서 진행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막상 가보면 부끄러운데, 저도 3~4번 받다보니 이젠 괜찮아지는 것도 같네요..;;
저는 숱면도기를 사용합니다.
전체적으로 짧아지고 미관상 보기도 괜찮구요.
기둥부분은 면도기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면도기로 제모하실때 너무 빠르게 하거나 각질이 제대로 제거가 안되어 인그러운헤어가 생길경우 상처가 날수있으니 제모하기전 스크럽제로 각질제거 후 면도하시면 좀더 깔끔하고 상처없이 관리하실수 있을겁니다. 혹시나 모를 감염예방을 위해 저는 제모 후 알콜솜으로 소독하는데 좋은 방법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니 잘 알아보시고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제모는 전문 왁싱샵에서 하시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