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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회사 평균 신입 입사나이 38~50 아저씨들 엄청옴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꾸준히하겠다 받아줌. 욕?안함 하나부터 열까지 선임이 붙어서 도와주고 가르쳐주고 2주간 파트너잡고 가르침어쩌다가 어린친구들 20~26 입사함
나이 32~43에 각부서별 대리 과장 많음
직책 대리 과장 올해 최소 10년이상근무 20대초반부터 회사에 장기근무로 다받침
PCB쪽인데 양산집아니고 고단층이라 심한단순노가다없음 2022년최저시급 9120원
신입이 안구해져서 시급올려줘서 9420원
입사하자마자 정직원혜택 부서별 약품사용수당 10~20만원지급 상여는 적음 50프로 주야근무인데
잔업수당 주간 1.7배 야간 2.2배적용
52시간적용전 한달풀잔업시 세전 500이상
지금 52시간적용 세전 370~390. 세후 320~340까지나옴. 주간에는 관리자많아서 좀타이트하나 야간근무시 자기담당일 다하고나면 터치안함 자유롭게 풀어줌 게임?숙면?컴퓨터로 유투브? 거의다 허용해줌 주간 관리자나오기 전까지 물론 야간도 관리자있지만 크게터치는 안함 심각하게 트롤짓 안하는이상
근데 요새사람들 개념없는애들 존나많아서 나이가 많건적건 같이하는일인데도 왜자기한테만 그러냐고 징징거리다 말도안하고 관두거나 점심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때 옷갈아입고 회사담넘어서 도망가는거 비일비재. 어린애들이 더그럴거 같지만 오히려 나이많은 아재 아지매들이 더심함 지들보다 어리니까 존심부린다고 말도 반말 틱틱해가고 그냥 일단 요새 뭐 마음에안들면 그럴수있다 하는데 다 개념이 덜박혀서 그럼
저랑 안맡는거 같습니다 하고 퇴사하면 누가뭐라함? 그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고 서로 시간낭비하니 사람구해도 어차피 도망갈놈인데 이런 생각이 더박혀서 잘해주기도힘듬
그리고 일사기 좋은회사면 안그만둔다는데
대기업이 진짜좋은데 왜 공기업으로 이직하려거나 스트레스때메 퇴직한다하겠음?
다 케바케임 참고로 대기업이 입사경쟁률 대비 퇴사확률 이직확률이 생각보다 존나큼
나이 32~43에 각부서별 대리 과장 많음
직책 대리 과장 올해 최소 10년이상근무 20대초반부터 회사에 장기근무로 다받침
PCB쪽인데 양산집아니고 고단층이라 심한단순노가다없음 2022년최저시급 9120원
신입이 안구해져서 시급올려줘서 9420원
입사하자마자 정직원혜택 부서별 약품사용수당 10~20만원지급 상여는 적음 50프로 주야근무인데
잔업수당 주간 1.7배 야간 2.2배적용
52시간적용전 한달풀잔업시 세전 500이상
지금 52시간적용 세전 370~390. 세후 320~340까지나옴. 주간에는 관리자많아서 좀타이트하나 야간근무시 자기담당일 다하고나면 터치안함 자유롭게 풀어줌 게임?숙면?컴퓨터로 유투브? 거의다 허용해줌 주간 관리자나오기 전까지 물론 야간도 관리자있지만 크게터치는 안함 심각하게 트롤짓 안하는이상
근데 요새사람들 개념없는애들 존나많아서 나이가 많건적건 같이하는일인데도 왜자기한테만 그러냐고 징징거리다 말도안하고 관두거나 점심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때 옷갈아입고 회사담넘어서 도망가는거 비일비재. 어린애들이 더그럴거 같지만 오히려 나이많은 아재 아지매들이 더심함 지들보다 어리니까 존심부린다고 말도 반말 틱틱해가고 그냥 일단 요새 뭐 마음에안들면 그럴수있다 하는데 다 개념이 덜박혀서 그럼
저랑 안맡는거 같습니다 하고 퇴사하면 누가뭐라함? 그런 기본적인 것도 안되고 서로 시간낭비하니 사람구해도 어차피 도망갈놈인데 이런 생각이 더박혀서 잘해주기도힘듬
그리고 일사기 좋은회사면 안그만둔다는데
대기업이 진짜좋은데 왜 공기업으로 이직하려거나 스트레스때메 퇴직한다하겠음?
다 케바케임 참고로 대기업이 입사경쟁률 대비 퇴사확률 이직확률이 생각보다 존나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