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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사유 찌질한걸까요

15 jduf7d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26 19679 6 2022.12.12 13:05
결혼 후
와이프의 과거를 알게되었습니다.

수많은 남성과 잠자리를 가졌던걸 다 숨기고 저를 만났었네요.
저는 이 사실때문에 정신과를 여러번 다니고 일도 다 그만둘정도로 피폐해졌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와이프가 미인이다보니 남자친구가 없었던적이 없었고 10년 결혼 생활동안 과거에대해 말할 기회가 몇번 있을때마다 항상 회피하기 급급했었고 저 또한 깊게 물어보는 것이 예의가 아니기에 더 물어보지 않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었습니다.

어쨌든 와이프가 성격이 괴팍(?)하다보니 남자를 2~3개월 이상 만나기 힘들었고 남자는 항상 꼬이다보니 만났다 헤어짐을 반복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결혼전이었으니 이해할수있었고
특히 와이프가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술을 안먹는다느니 순진한 제가 안심할 수 있었던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저는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반전은 ..
저는 혼전 순결로 종교적인 신념을 강하게 가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런 신념으로 평생 술담배를 한번도 해본적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와이프는 어느날 교회에 왔었고 모든 남성들에 이목을  한번에 이끌었었죠. 저는 반듯한 교회에서 반듯한 사람이었고 와이프가 아름다운 감언이설로 저를 속였던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는다고 했었는데
즐기면서 먹었고 또 남자친구들과 성생활도 즐겼던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술을 안먹는다는 말에 속아 자기 자신 몸을 잘 지켰겠거니 생각습니다.

만약 술을 잘먹는걸 알았다면 터치를 싫어한다느니 어떤 말을 해도 사귀지도 않았고 결혼도 안했을 것입니다. 저도 남자인데 여자가 술을 먹으면 성욕이 올라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죠.
제 신념과 부딪히기에 외모에 이끌렸을지 언정 사귀지도 않았겠죠.

그래서 지금
배신감, 후회, 또 사랑, 분노,신앙, 자녀 등
복합적인 감정에 정신과를 다니며 삶의 활동력을 잃고 있습니다.

현재 와이프는 저를 만나서 남자를 2~3개월밖에 못만나는 괴팍한 성격에서 성숙한 성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에게 매일 미안하다하며 자녀 등원 등 모든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도 안하고 쉬고있고요.

배신감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려하다가도 제가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과 아내 또한 저를 사랑하며 희생하는 마음을 알기에 분노가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자의 머리와 감정선에 정신병 걸린것 처럼 정신이 왔다갔다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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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Comments
16 Jwe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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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반듯하다는 자칭 바른생활 남성께서 아주 바람직하게 이런 사이트에 글을 쓰시네요 ㅎㅎ 와이프분이 몸을 판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을 너무 착하게만 보시는것 같습니다. 자기 객관화가 필요하시겠네요
20
15 jduf7d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2.12 13:16  
신고
제가 바르다는게 아닙니다. 전 바르지 않습니다. 찗은 상황설명때문에 그렇기 썼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면 뭔가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0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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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온라인상에선 쿨하신분이 많으신거같네요. 전 작성자님 이해할수있습니다. 저도 속이 좁은편이라 포용력이 넓지않아서 힘들더라고요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고, 본인 애인이나 와이프 과거 신경쓰이는거 다 겪을겁니다. 주눅들지 마시길 제3자가 뭐라하는건 참고만 하시길 바래요
7
36 nuclea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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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0
27 모리카와스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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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많은 남자를 만나다 최고와 결혼 한게 님이라고 좋게 생각해요
요즘 처녀가 어디있어요...
1
15 jduf7d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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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를 바란다는 말이 아닙니다.
호기심 등 사람마다 다르기에 한두번은 이해할 수 있죠.
그러나 제 가치관에서 여러남성과 즐기는건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치관을 알기에 이런점을 다 속였던것에 화난다는거죠.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1
50 런린이헬린이턱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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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여러남성과 즐겨요ㅋㅋㅋㅋ
신기하게 생각하시네
본인한테 문제있으신거같음 진짜로

정신과 치료 빼먹지말고 받으세요
5
15 jduf7d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2.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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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관계, 속임 다 들통났으니까 즐겼다고 하죠. 에휴...

그리고 한쪽으로 치우칠까봐 위에 안적은 내용이 있는데
저는 20대때부터 월 천 이상씩 벌었던 사람이었고, 선자리도 여러번 들어왔었습니다.  이러면 속였다는 표현이 맞는거 아닌가요?

그냥 아씨에는 쿨한 사람이 많으니  여러의견을 들어보고 싶었던 것뿐이에요.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2
50 런린이헬린이턱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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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와이프분 남친들 갈아치우는거 이미 알았는데
본인 스스로 상상속의 처녀만들고 결혼해놓고

뭔 이제와서 다수랑 즐겻느니 뭐니

님 진짜 병원가보셔야함 걱정되서 그럼
3
10 호소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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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지금 매일 미안하다하는거보니 님이 과민반응하는거같네요

몸팔고 한것도 아니고 지금 현재가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0
24 야생망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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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간단히 작성자님의 질문에 단답을 하자면, 작성자님이 이상하신 것 같네요. 물론 사람은 모두 가치관이 다르니 제 기준일 뿐 입니다.
1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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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라는말 온라인상에선 참 쉽죠.
전 작성자님 마음 이해할수있습니다. 과거에 만났던 이성에게 알수없는 질투나고 화나는 감정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과거는 바꿀수 없기에 과거인겁니다. 지금 작성자님과 만나면서 다른이성과 만난다면 과감하게 이혼 권장하겠지만,
지금상태로 작성자님이 감당하기 힘드신거면 이혼하시는게 맞겠죠. 그 누구도 작성자님을 질타할수없습니다. 본인선택이기 때문이죠.
선택지는 그럼 2가지죠. 감당하기 힘드니 이혼하는방법과, 앞으로 와이프를 믿되, 결혼도중 다른남성과 만난다면 이혼 하셔야겠죠.
전 작성자님 이해할수 있습니다. 제3자가 감히 뭐라 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어떤선택이든 응원합니다.

저도 여자친구 사귈때 일부로 과거 묻지않습니다. 과거가 궁금하긴하나 상처받을 제 모습이 보이기 때문이죠.
14
15 jduf7dh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2.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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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말씀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됩니다.
1
28 나카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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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문제를 꼬투리 잡는것만큼 찌질한건 없는것 같네요. 결혼전은 결혼전일뿐이고 지금은 지금입니다. 지금 그런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결혼전 연애경험을 문제삼는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0
34 식스원나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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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이 예민하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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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1 wkdgusau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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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혼전순결 지키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글쓴이분도 본인이 하고싶어도 못한거지 할수있는 상황까지 가보긴하셨나요?

혼전 순결을 지키는 여자를 만나고싶었으면 아예 과거 연애경험이 없으신분을 만나야죠? 근데 그나이먹도록 정조를지킨 여자가 과연 글쓴이분에게 매력있게 보였을까요??

본인욕심으로 만나놓고 무책임하게 행동하시는 모습을보니 글쓴이분 아내가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충분히 능력될텐데 속좁은 찌질한 남자 만나서
2
35 리발래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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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신념이 그렇게 확고하시면서 이 사이트에서 레벨 13 찍으신게 더 이해가 안가네요. 솔직히 말하면 작성자님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신념을 남에게 빗대어 평가하는게 맞는건가요?
4
24 이거시거시기거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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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공감 입니다
애초에 본인이 찌질힌다고 생각 하니까 찌질한거냐고 묻는거 아닌지 싶네요
0
55 거울속그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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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부분에서 어이가 없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이미 여기서 13렙 찍은거부터 종교적신념에 모순되는 행위인데 ㅋㅋㅋㅋ
2
26 orangepop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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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3렙 ㅋㅋㅋㅋㅋ
0
7 세수파트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글이 아니라면 여자분이 불쌍하네요
0
41 와식생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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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이 심신이 피로하신거 같네요. 99%는 작성자님을 이해 못 할거라고 봅니다.
결혼 이후 외도하면서 몸을 함부로 놀린게 아니라면 현실을 직시하심이 심신에 이로울거 같습니다
2
28 ebsdotco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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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 신념을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시죠? 전 오히려 지금 와이프에게 동정심이 가는데요, 여러 남자 만나본게 어떤 부분이 문제죠? 저도 지금까지 9번의 연애에 9명 다 찐하게 떡 쳤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럼 결혼도 하면 안되고 차후 결혼 할 사람의 신념을 따라야하나요..? 조선시대인가요..? 저라면 꽉 막힌 글쓴이분과 못살아요. 이혼해주시고 와이프분 자유롭게 풀어주세요. 신념 강요 자식한테까지 하지마시구요. 하이고.. 참......... 진짜 구시대적이네.. 2022년 12월이라는걸 잊지마세요.
0
57 모찌가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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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은 좋은 배우자를 찾기 위해 수십명을 만났고 님이 최고라 생각해서 결혼까지 한 거잖아요. 근데 님은 종교적 믿음(?)에서 충격과 당혹스러움을 느꼈고 첫만남 당시에 들었던 말들이 이제와서 곱씹어보니 배신감이 들었다는 거 아닙니까. 당사자간 가치관의 차이라고밖에 안 보여요. 사모님이 불법적 행위를 한 것도 아니고 또 좋은 배우자를 찾기 위해 노력한 건 인정 안 하실겁니까??
0
48 하하하하하하하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9  
신고
과거는 과거일뿐 너무 예민하신듯 와이프가 바람 핀것도 아닌데 지금은 작성자님한테 잘하고 있지 않나요?? 감사한줄 아시고 정신차리고 와이프한테 잘해주세요
0
45 DevilK와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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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인가요?
본인이 혼전순결 지키려 했다는 거 때문에 와이프도 그래야 한다?
그럼 그런 혼전순결 잘 지키는 모태신앙 신앙인을 만났으면 될것을 본인이 속았다고 생각하며 와이프를 원망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결혼전에 성을 팔았던 것도 아니고, 남자들과 연애를 많이 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과거일 뿐이죠
그래서 보통 결혼전 연애 관계에 대해서는 묻지 않고, 알려고도 안하는 게 서로의 정신 건강에 좋은 겁니다
그냥 현재의 와이프의 모습에 만족한다면 더 이상 혼자 깊은 수렁에 빠지지 않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0
35 Vul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33  
신고
병이다 병.. 그냥 이혼하시고 혼자 편하게 사세요 일도 안하시고 놀면서 무슨..
0
55 거울속그것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43  
신고
혼전순결에 술담배 안 하신거 보면 그 종교일텐데, 여기서 13렙까지 찍으신게 그 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행위인건 알고 계시나요? 심지어 결혼 후에 이렇게 하신거는 자신에게 얼마나 모순되는지 생각해보셨어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그래도 떳떳하시면 이혼하세요
1
29 간디3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46  
신고
종교적으로 금욕하시는 분이 이런사이트에서 뭐하시는 걸까요?
자연에서 성행위가 불손한게 아니라 당연한거고 생존전략인데 오히려 금한다는 자체가 도태된거 아닐까요? 바람도 핀적없고 조선시대에도 아낙네들 술먹었는데 혼자 지랄발광은 다하세요
0
16 Back7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3:53  
신고
10년이나 결혼생활 하셔놓고 지금와서 뭐하는건가요?;; 당황스럽네 ㅋㅋㅋ
0
43 아이우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01  
신고
지금 상황이 싫으시면 10년 전으로 시간 돌리세요
0
23 제갈조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06  
신고
약 20년 전  내 모습이 생각 난다... 글쓰니 마음 이해 가는 부분도 일부 있는데.. 그거 다 의미 없는 집착인데.. 남들이 백날 말해줘봐야 느끼기 어렵고 본인 스스로 깨달아야 할텐데..  진짜 의미 없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지금 현재 모습만 바라 보세요~ 힘 내십시요
4
13 프렝키데용z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19  
신고
와 찐따들이 나이먹으면 작성자님 처럼 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개찐따 아재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35  
신고
차단..
5
33 코두네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20  
신고
놀아본 여자애들이 시집 잘간다는 말 들어보셨으리라..
1
40 찰보리빵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22  
신고
진짜 욕도 아까울 지경이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얼른 병원가서 정신 상담을 받으세요.

날백수 주제에 뭔 과거 품평회를 하고 앉았는지.

종교적 신념보다 우선인게 당신의 가족입니다.

욕을 한보따리 하고 싶지만,

외이프분 얼른 놓아 주세요.
0
235 애미야국이짜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25  
신고
같은 종교에서 만나시지 안타깝네요
0
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29  
신고
종교적 신념과 가치관을 동일시하네요...
종교적 신념 잣대를 왜 배우자에게 적용하시나요?
그런거였음 결혼전 연애전에 와이프분에게 솔직히 물어봤어야죠..남자 몇명 만나봤냐고 ?
책임전가 하지마세요. 님이 지옥 같으면 와이프분이나 애도 지금 똑같이 지옥일 겁니다.
0
60 pptttt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29  
신고
위선적으로 행동하며 거짓말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글쓴이가 알게된것도 와이프가 고백해서 알게된것 아닌가요?

전 두가지로 나눌수 있을것 같아요. 여기 글로 추정하기에 여자분은 이쁘시고 인기도 많아서 사귀었던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들 모두 짧게 만나는 편이었고 그들과는 섹스도 했었다. 이지만 지금은 착실하게 결혼생활 하고 있다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자기 받아주는 외로움 풀어줄 남자들 만나면서 남친으로가 아니라 그냥 남친도 포함 그냥 엔조이의 성생활을 했다? 그러면 전 글쓰신분 이해는 할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잘 살고 있고, 바람기라고 치부할 정도가 아니고, 글쓴이를 만난 이후 그리고 지금까지의 결혼생활을 잘해왔고, 바람을 핀적이 없다라면  그냥 트로피라고 생각하며 살것 같습니다.
1
24 조선생이조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2.12 14:32  
신고
고집 있으신거 같은데 백날천날 말해줘도 이해 못하실겁니다. 그냥 편안하게 이혼하시고 아내분 행복하게 해주세요 이래서 전 종교인 싫어합니다 이렇게 미쳐있으면 가족이고 뭐고 안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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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ng991230 A PPPPP 아오사카 아오이
  • 다둥이아빠 저도 지나치다가 깜놀해서 얼른 옮겼답니다
  • 쿄쿄쿄큐큐 오노사카 유이카 입으로 꼰돔씌우다가 개따먹히기
  • 쿄쿄쿄큐큐 1:55:30 세번째 노미야 안 이쁨
  • 스페셜원3 와 진짜 미쳤네요! 초승달녀 모파작이라니..!! 대단합니다 다둥이아빠님 ㅎㅎ
  • 쿄쿄쿄큐큐 거유 갸루누나랑 겐진이랑 38분15초 삽입
  • 샌드박스 4646 너무 좋아요
  • prototypegame3 비밀댓글입니다.
  • 쿄쿄쿄큐큐 강간 윤간 m녀 [REMOVE]IPZZ-912U 사쿠라 모모 여사장 협박 마조 노예 조교 1씬 OL복장 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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