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사지 샵은 뭐 한시간에 5만원 이런거 잘 안붙이긴 합니다.
아는곳중에 딱 한곳, 로드샵인데 정말 마사지만 잘하는 곳이 있긴 합니다만 찾기 정말 어렵습니다.
타이쪽은 마사지로는 저는 거의 포기한 상황이고, 정말 규모좀 있게 예약받아가면서 부위별로 코스 상세하게 분류된 곳에서 받는게 그나마 젤 좋습니다.
개인적인 노하우가 몇개 있긴 한데 뭔가 말로 설명하기 좀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ㅎㅎㅎ
저는 예약전화 걸어서 그냥 대놓고 얘기합니다.
몸이 아파서 정말로 마사지 잘하시는 분을 원한다, 마사지사가 서비스 어쩌구 물어보면 시간이 얼마 남았든 바로 환불요구할거다 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잘하시는 분을 배정해놓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마사지 사장님들의 카톡방이나 커뮤니티가 있는데 거기서 알아본 바로는 사장은 퇴폐 사절로 영업한다고 해도 사실 마사지사들이 개인 능력껏 꼬셔서 벌어가는 구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예전에 방문한 로드샵에서도 사장이 "퇴폐 아닙니다. 마사지사한테 요구하시면 퇴장조치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마사지사가 먼저 제안하더군요.
물론 단속 피할려고 의례적으로 하는 말일 수도 있으나, 정말 순수하게 운영하다가 단속맞고 장사 접은 분들도 많더라구요.
하이타x 이라는 어플로 검색해서 갑니다. 제가 알기론 각 지역마다 마사지 어플이 있는걸로 알아요
주변에 마사지 업체가 많이 있을껀데 그런 가게를 모아놓고 소개해주는 어플들이 많습니다~
오전 오후 가격이 보통 다른데
보통 오전 1시간 3만원 정도. 1시간반 만원 2시간5만원 정도 합니다.
아로마는 +1 가격정도 붙구요